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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MO Asia 2022] 손님 맞이에 분주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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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MO Asia 2022] 손님 맞이에 분주한 현장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2.12.02 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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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유럽종양학회 아시아 학술대회(ESMO Asia Congress 2022) 오늘(2일)부터 4일까지 3일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오전 9시 반(현지시간) 개막식에 이어 오후부터 진행될 주요 학술 성과 발표를 앞두고 스폰서들과 연구자들이 손님 맞이에 분주한 모습이다.

의약뉴스가 개막식 전 차분하게 손님 맞이를 준비하고 있는 싱가포르 현장을 담았다.

▲ ▲ ESMO Asia가 개최되는 썬택씨티.
▲ ESMO Asia가 개최되는 썬택씨티.
▲ ▲ ESMO Asia 포토존.
▲ ESMO Asia 포토존.
▲ 포스터 전시에 한창인 연구자들.
▲ 포스터 전시에 한창인 연구자들.
▲살짝 외딴 곳에 가려진 얀센의 부스. 전립선암 치료제 얼리다와 방광암 치료제 발버사를 내세웠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주요 항암 파이프라인 가운데 지난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회의를 뜨겁게 달구었던 엔허투를 전면에 내세웠다.
▲베링거인겔하임은 폐암치료제 지오트립과 함께 주요 항암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있다.
▲카이트파마와 함께 부스를 차린 길리어드는 지난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회의에서 주목을 받았던 트로델비를 전면에 세웠다.
▲암젠은 이중항체 바이트 플랫폼을 전면에 세웠다.
▲항암 포트폴리오가 풍부한 화이자는 입랜스를 비롯해 로비큐아, 비짐프로, 바벤시오 등 다양한 암종, 다양한 계열의 항암제들로 중무장했다.
▲역시 풍부한 항암 포트폴리오를 자랑하는 로슈지만,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티쎈트릭과 아비스틴의 간세포암 1차 병용요법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최근 주요 학술대회에서 눈부신 성과를 자랑하고 있는 베이진도 한 자리를 차지했다. 
▲최근 항암분야가 특정 환자에 집중하는 정밀의학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면서 환자들을 선별할 수 있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 업체들도 주목을 받고 있다. NGS의 대표 주자 중 하나인 가던드토 한 자리를 차지했다.
▲최근 항암분야가 특정 환자에 집중하는 정밀의학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면서 환자들을 선별할 수 있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 업체들도 주목을 받고 있다. NGS의 대표 주자 중 하나인 가던드토 한 자리를 차지했다.

PS. 

▲ 학술대회 현장 한 켠에 자리한 스낵 자판기에 전시된 새우깡. 낯선 땅에서 만난 한국인만큼 반갑다.
▲ 학술대회 현장 한 켠에 자리한 스낵 자판기에 전시된 새우깡. 낯선 땅에서 만난 한국인만큼 반갑다.
▲ 학술대회 맞은편 건물 로고. 왠지 낯설지가 않다.
▲ 학술대회 맞은편 건물 로고. 왠지 낯설지가 않다.
▲ 보행자를 전혀 보호해주지 못할 것 같은 싱가포르의 건널목.
▲ 보행자를 전혀 보호해주지 못할 것 같은 싱가포르의 건널목.
▲ 학술대회장 한 블럭 건너에서 어렴풋이 보이는 싱가포르의 랜드마크, 마리나 베이 샌즈.
▲ 학술대회장 한 블럭 건너에서 어렴풋이 보이는 싱가포르의 랜드마크, 마리나 베이 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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