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4-05-24 12:05 (금)
흰 와이셔츠보다 환하다- 사방을 비추는 산딸나무
상태바
흰 와이셔츠보다 환하다- 사방을 비추는 산딸나무
  • 의약뉴스 이순 기자
  • 승인 2024.05.08 10: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약뉴스]

▲ 산딸나무는 네 잎이 서로 그리워 마주보고 있다.
▲ 산딸나무는 네 잎이 서로 그리워 마주보고 있다.

비가 그치고 해가 떴다.

온 세상이 빛날 때 유독 더 빛난다.

새하얀 잎이 흰 와이셔츠보다 더 하얗다.

녀석을 들고 다니면 길잃을 염려가 없겠다.

사방을 환하게 비추는 산딸나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