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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와기린, 피부 T세포 림프종 치료 개선 위한 환자 중심 글로벌 합의 성명서 발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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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와기린, 피부 T세포 림프종 치료 개선 위한 환자 중심 글로벌 합의 성명서 발표 外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4.05.1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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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와기린, 피부 T세포 림프종 치료 개선 위한 환자 중심 글로벌 합의 성명서 발표

▲ 쿄와기린(Kyowa Kirin)이 14일, 환자단체와의 협력으로 마련한 ‘행동의 시간: 피부 T세포 림프종(CTCL) 치료 개선을 위한 글로벌 환자 중심 합의'를 골자로, 환자 중심 글로벌 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 쿄와기린(Kyowa Kirin)이 14일, 환자단체와의 협력으로 마련한 ‘행동의 시간: 피부 T세포 림프종(CTCL) 치료 개선을 위한 글로벌 환자 중심 합의'를 골자로, 환자 중심 글로벌 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쿄와기린(Kyowa Kirin)은 14일, 환자단체와의 협력으로 마련한 ‘행동의 시간: 피부 T세포 림프종(CTCL) 치료 개선을 위한 글로벌 환자 중심 합의'를 골자로, 환자 중심 글로벌 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쿄와기린은 성명에서 의료 당국과 병원, 의료인에게 12가지 항목의 구체적인 조치를 취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를 통해 주로 피부에 나타나는 여러 유형의 희귀 혈액암을 비롯해 CTCL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이번 성명서는 정확한 진단에 드는 소요 시간을 단축하고, CTCL 환자를 대상으로 한 치료 및 지원을 향상하겠다는 공동의 사명(使命)으로 새롭게 설립한 CTCL 글로벌 케어 협력체의 첫 행보라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협력체는 장기적 관점에서의 변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CTCL에 대한 인지, ▲진단까지의 시간과 질병 병기에 대한 인식 개선, ▲모든 환자에게 적절한 치료 보장, ▲환자가 정보에 기반한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정보의 제공 등 4가지 영역으로 구성했으며, 글로벌 관점이나, 환자 커뮤니티의 고유한 환경 및 국제적인 적용 사항을 상이하게 반영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CTCL은 신체적으로나 정서적, 사회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으며, 이러한 문제들은 검사나 진단, 치료에 있어 환자나 의료인의 부담을 가중할 수도 ldTek. 

특히, 균상 식육종(MF)의 가장 두드러진 아형을 진단받기까지는 평균 3~4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희귀 질환과 마찬가지로, 질병을 인식하는 데 한계가 있을 뿐 아니라 증상을 더 흔한 질환으로 오인할 수도 있어 진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설명이다.

어렵게 진단을 받아도 일부 환자는 치료의 장벽으로 적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에 협력체는 전 세계적으로 충족되지 않은 필요 사항들을 인식하고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혈액암협회 박정숙 국장은 “피부로 증상이 나타나는 CTCL 질환의 특성상 상당수의 환자들이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면서 “혈액암협회는 이번 성명을 통해 CTCL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이 이뤄져 더는 고통 속에 방치되는 환자들이 생겨나지 않도록, 앞으로도 한국의 CTCL 환우분들을 위해 사회적 인식 변화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쿄와기린 타카아키 우오치 대표이사 사장은 “CTCL은 매우 드문 종양으로, 환자들이 진단을 확정받기 전까지 장기간 고통을 겪으며,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증상에 노출된다”면서 “이 글로벌 성명서가 CTCL 환자들과 그들을 돌보는 의료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CTCL 글로벌 케어 협력체와 12가지 권장 사항에 대한 내용은 https://www.kyowakirin.com/stories/20240513/index.htm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오가논, 여성리더네트워크와 여성의 사회경제적 역할 제고 위한 MOU 체결

▲ 한국오가논은 13일, 초저출생, 초고령사회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여성의 사회경제적 역할을 제고하기 위해 여성리더네트워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한국오가논은 13일, 초저출생, 초고령사회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여성의 사회경제적 역할을 제고하기 위해 여성리더네트워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오가논(대표 김소은)이 13일, 여성리더네트워크(공동대표 정선미ㆍ지영림)와 초저출생, 초고령사회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여성의 사회경제적 역할을 제고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우리 사회의 출산, 일ㆍ가정 양립의 어려움이 여성의 경력 단절과 출산율 하락, 여성건강 간과 등의 문제를 야기해왔으며, 이는 초저출생과 초고령화라는 사회적 이슈로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양 기관의 판단이다. 

이에 우리나라가 당면한 초저출생과 초고령화에 따른 급격한 인구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여성건강 증진을 바탕으로 여성의 사회경제적 참여와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들을 추진하는 동시에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추진했다는 설명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문성과 자원의 상호교류 및 협력을 통해 여성이 생애주기에 따른 건강한 일상을 지켜 사회경제적 참여를 높이고, 스스로의 역량을 증진할 수 있도록 하는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여성의 사회경제적 참여의 의미와 중요성 등을 알리는 홍보 방안을 기획해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련 메시지 확대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더불어 정부 정책 담당자와 전문가들의 제언을 공유하고 산업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고자 전 여성가족부 차관인 김경선 한국공학대학교 석좌교수가 대표를 맡고 있는 미래여성경제포럼을 정기적으로 공동 개최하는 등 초저출생과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민관 소통 플랫폼 마련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한국오가논은 여성건강 증진에 주력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솔루션 제공을 비롯해 인식 개선 등 전방위적 노력을 해오고 있으며, 여성리더네트워크는 민관 여성 임원들을 주축으로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 제고, 여성 리더십 향상 등을 위한 활동을 펼치며 지난해 12월 미래여성경제포럼을 설립한 바 있다. 

미래여성경제포럼 김경선 대표는 “초저출생ㆍ고령화 상황에서 생산가능인구를 지속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안은 여성고용율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것”이라며 “그리고 의약 분야의 발전으로 출산을 원할 경우 연령 제한을 극복해 가임력을 보존하고 늘리는 방안도 강구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렇게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는 민관이 소통하면서 정책을 구상하고 집행해야 한다”면서 “이번 협력이 일하는 여성을 응원하며 지속가능한 나라로 나아가는 데 기여하는 유의미한 사례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여성리더네트워크 정선미 공동대표는 “우리나라가 인구절벽에 빠르게 다가서며 그 어떤 나라보다도 빠르게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는 상황은 민관에 상관없이 시급한 우리 모두의 숙제”라며 “여성의 건강한 사회경제활동 확대를 위해 한국오가논과 다각적으로 협업해 여성들이 가족계획과 경력 개발을 하는데 안정된 기반을 마련하고, 원치 않는 경력 단절을 예방해 충분히 사회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이 시대의 해결책을 모색하고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오가논 김소은 대표는 “모든 여성들이 전 생애주기에 걸쳐 각 시기에 맞게 신체와 정신 건강을 챙기며 사회생활을 활발하고, 동시에 임신ㆍ출산ㆍ양육과 폐경기를 건강하게 보내는 것은 여성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의 건강과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과도 연결되는 주요한 사안”이라며 “우리 여성들이 각자 본연의 모습으로 보다 행복할 수 있는 일상에 기여해 온 여성리더네트워크와의 업무 협력을 통해 여성건강 증진과 성형평성을 제고하고, 여성의 사회경제적 참여 의의를 도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알보젠코리아, 가정의 달 맞아 ‘빵 나눔 봉사’ 진해

▲ 알보젠코리아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아동 ㆍ청소년의 건강한 균형성장과 비만 예방을 위해 손을 내밀고자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 강남서초지사에서 ‘빵 나눔 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알보젠코리아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아동 ㆍ청소년의 건강한 균형성장과 비만 예방을 위해 손을 내밀고자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 강남서초지사에서 ‘빵 나눔 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알보젠코리아(대표이사 이준수)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아동 ㆍ청소년의 건강한 균형성장과 비만 예방을 위해 손을 내밀고자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 강남서초지사에서 ‘빵 나눔 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아동ㆍ청소년의 균형성장과 비만 예방을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된 사회공헌활동 ‘Hellow(헬로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했으며, 가파른 물가상승으로 결식아동의 식사문제가 커지는 가운데 지역사회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ㆍ청소년과 그 이웃들을 위해 맛있는 빵을 구워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마련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나누는 데 기여하고자 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알보젠코리아는 제빵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바나나머핀, 햄치즈브레드, 호두마들렌 등 빵 500개를 손수 만든 후 포장해 지역 아동급식운영 센터를 포함해 양로원, 기초생활수급자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알보젠코리아는 사회적 문제를 공동으로 인식하고 함께 해결하기 위한 관심과 나눔을 기업의 문화적 가치로, 이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오가논, 프로페시아&프로스카 웹 심포지엄 개최

▲ 한국오가논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9일, 의료진을 대상으로 프로페시아&프로스카 웹 심포지엄을 개최, 남성형 탈모증 및 양성 전립샘비대증 등 남성 질환 치료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했다
▲ 한국오가논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9일, 의료진을 대상으로 프로페시아&프로스카 웹 심포지엄을 개최, 남성형 탈모증 및 양성 전립샘비대증 등 남성 질환 치료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했다

한국오가논(대표 김소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9일, 의료진을 대상으로 프로페시아&프로스카 웹 심포지엄을 개최, 남성형 탈모증 및 양성 전립샘비대증 등 남성 질환 치료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2021년 ‘멘즈 헬스 위크(Men’s Health Week)’ 심포지엄에 이은 두번째 남성 건강 심포지엄으로, 한국오가논의 남성형 질환 포트폴리오 리더십을 강화하고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했다. 

올해 심포지엄은 한국오가논의 의료 전문가 전용 웹사이트 ‘오가논 프로(Organon Pro)’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총 2개의 강의로 구성했다. 

남성형 탈모증 강의에는 연세팜스의원 윤정현 원장이 연자로 나서 ‘변하지 않는 가치, Timeless Time PROPECIA‘를 주제로 오리지널 피나스테리드 제제로서 프로페시아의 가치와 남성형 탈모증 치료 효과, 프로페시아 복용 환자를 위한 환자 지원용 애플리케이션 등을 소개했다. 

윤정현 원장은 “국내외 남성형 탈모증 가이드라인에서 경구용 피나스테리드 1mg가 1차 치료제로 권고되고 있는 가운데 오리지널 피나스테리드 1mg은 5년, 10년 장기 데이터를 통해 남성형 탈모증에서 장기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오가논에서 지난해 출시한 환자 지원용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하며 “환자의 두피 및 모발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환자 지원용 애플리케이션은 환자의 복약지도 및 적절한 치료를 이어가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강북삼성병원 비뇨의학과 주관중 교수는 양성 전립샘비대증의 국내외 치료 현황과 치료 목표를 소개하며 피나스테리드의 임상적 효과와 안전성을 공유했다. 

주 교수는 “양성 전립샘비대증 치료를 위해서는 장기적인 합병증 예방, 삶의 질 보존을 목표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피나스테리드 5mg는 여러 임상연구를 통해 양성 전립샘비대증으로 인한 증상을 완화하고, 알파1 교감신경 차단제와의 병용요법에서 위약 대비 전반적인 양성 전립샘비대증 임상적 진행 위험을 유의하게 감소시켰을 뿐만 아니라, 병용요법 9-12개월 후 단독요법으로 전환했을 때에도 우수한 치료 효과가 유지됐다”고 소개했다. 

이어 “양성 전립샘비대증은 노화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더 심각한 건강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며 “피나스테리드 5mg은 오리지널 의약품으로서 국내외 가이드라인에서도 알파1교감신경 차단제와의 병용요법이 효과적인 치료요법으로 권고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오가논 김소은 대표는 “한국오가논은 남성형 탈모증와 양성 전립샘비대증 질환에 있어 ‘오리지널 피나스테리드’라는 우수한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 각 질환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한국오가논은 보다 쉽고 빠르게 정보를 얻고자 하는 의료진의 니즈를 반영, 향후 디지털 플랫폼에서 의료진 대상 교육 및 소통을 보다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오가논의 남성형 탈모증 치료제 프로페시아는 경구용 남성형 탈모증 치료제로는 유일하게 우리나라 식약처 및 미국 FDA의 허가를 모두 받은 치료제(2024년 4월 기준)로, 아시아컨센스위원회, 유럽피부과학회, 일본 피부과학회 등 글로벌 주요 가이드라인에서 남성형 탈모증의 1차 치료제로 권고하고 있다.

또한 한국오가논의 양성 전립샘비대증 치료제 프로스카는 국내외 최초로 허가, 승인된 오리지널 경구용 5알파 환원효소 억제제로, 1995년 국내 허가된 이래 약 29년 장기간 임상 현장에서 사용됐다. 

특히 유럽비뇨의학회, 미국비뇨기과학회, 대한비뇨기과학회 등 국내외 여러 가이드라인에서는 프로스카와 알파1 교감신경 차단제와의 병용요법을 양성 전립샘비대증 환자에게 효과적인 치료요법으로 권고하고 있다.

오가논 프로(www.organonpro.com/ko-kr/)는 오가논에서 운영하는 보건 의료 전문가 전용 의학정보 제공 웹사이트로 제품/질환 정보, 온라인강의, 교육자료신청, 오가논커넥터(E-Detailing 서비스) 등의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온라인 강의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사이트로 매달 10개 내외의 다양한 질환 및 제품의 온라인 강의들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오가논의 제품 및 관련 질환에 대한 정보와 급여 기준 및 가이드라인 등 다양한 최신 정보 및 의학 컨텐츠들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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