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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전국 소아청소년과 의원 31개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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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전국 소아청소년과 의원 31개소 증가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4.05.10 17: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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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최근 다소 정체되는 모습을 보였던 전국의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지난 1분기 큰 폭으로 늘어났다.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전국의 소아청소년과 의원은 총 2183개소로 앞선 4분기보다 31개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36개소가 늘었다.

▲ 최근 다소 정체되는 모습을 보였던 전국의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지난 1분기 큰 폭으로 늘어났다.
▲ 최근 다소 정체되는 모습을 보였던 전국의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지난 1분기 큰 폭으로 늘어났다.

전국의 소아청소년과 의원은 지난해 1분기 2147개소에서 2분기 2143개소로 줄어든 이후 3분기 2145개소로 소폭 회복했으며, 4분기 2152개소로 조금 더 늘어났다. 이어 지난 1분기 31개소가 늘어 증가폭을 확대했다.

지역별로는 앞선 4분기와 비교해 경기도에서 9개소, 서울에서 8개소, 경북에서 5개소, 부산 4개소, 경남 3개소, 전북 2개소, 전남과 세종, 인천 등에서 각 1개소씩 늘었고, 대구에서 2개소, 제주에서는 1개소가 줄어들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경기도에서 15개소, 경남에서 6개소, 부산과 인천에서 각 5개소, 서울과 경북에서 각 3개소, 세종과 울산에서 각 2개소씩 늘었지만, 대전에서 2개소, 대구와 제주, 충남 등에서는 1개소씩 줄어들었다.

서울은 지난해 1분기 456개소에서 3분기 450개소까지 줄어든 이후 1분기 45개소까지 늘어 상당히 변화가 많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1분기 현재 전국의 소아청소년과 의워는 경기도가 689개소, 서울이 459개소, 인천이 144개소, 부산이 141개소, 대구가 114개소, 경남이 98개소, 경북 73개소, 전북 67개소, 충남 65개소, 강원 57개소, 충북과 대전이 각 56개소, 광주 42개소, 제주 35개소, 울산 34개소, 세종 27개소, 전남은 26개소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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