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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4-06-24 07:03 (월)
꽃과 사진- 사람은 추억으로 먹고 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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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사진- 사람은 추억으로 먹고 살지요
  • 의약뉴스 이병구 기자
  • 승인 2024.03.29 08: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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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 분홍 겹벚꽃 아래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사진 찍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포근해 진다.
▲ 분홍 겹벚꽃 아래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사진 찍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포근해 진다.

이런 날이 오고야 말았네요.

고궁이 온통 물들었습니다.

누가 꽃이고 누가 사람인가요.

이건 옆에서 들은 말이고요.

사진사 아저씨의 실없는 농담이

참으로 멋진 말로 들립디다.

지기 전에 겹벚꽃 구경 어떠신지요.

사람은 추억으로 먹고 사니까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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