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4-04-13 09:05 (토)
전국 이비인후과 의원 2685개소, 전년 동기대비 66개소 증가
상태바
전국 이비인후과 의원 2685개소, 전년 동기대비 66개소 증가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4.02.23 17: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약뉴스] 코로나19 기간 다소 줄어들었던 이비인후과 의원이 지난 1년간 꾸준히 늘어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4분기 현재 전국의 이비인후과 의원은 총 2685개소로 앞선 3분기보다 13개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66개소가 늘었다.

▲ 전국의 이비인후과 의원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 전국의 이비인후과 의원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지역별로는 앞선 3분기와 비교해 경기도에서 4개소, 광주에서 3개소, 부산과 경남에서 각 2개소, 서울과 충북, 전북 등에서 1개소씩 늘어났고, 세종에서만 1개소가 줄어들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경기도에서 24개소, 서울에서는 17개소가 늘어났고, 부산이 6개소, 인천과 광주에서 각 4개소, 경남에서 3개소, 대구와 전북, 전남에서 각 2개소, 대전과 충남에서 1개소씩 늘었으며, 전년 동기보다 줄어든 지역은 없었다.

4분기 현재 이비인후과 의원은 경기도가 708개소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699개소 뒤를 이었으며, 부산이 202개소, 대구가 163개소, 인천 152개소, 경남이 131개소로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경북이 88개소, 대전과 광주가 각각 81개소, 전북이 74개소, 충남 59개소, 충북 57개소, 전남 52개소, 울산 49개소, 강원 44개소, 제주 26개소, 세종은 19개소로 집계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