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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 새로운미래 이낙연 대표와 정책 간담회 개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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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 새로운미래 이낙연 대표와 정책 간담회 개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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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2.2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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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 새로운미래 이낙연 대표와 정책 간담회 게최 

▲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20일 ‘새로운미래’ 이낙연 대표와 함께 대한간호조무사협회에서 간호조무사 현안 관련 정책 간담회를 실시했다. 
▲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20일 새로운미래 이낙연 대표와 함께 대한간호조무사협회에서 간호조무사 현안 관련 정책 간담회를 실시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는 20일 새로운미래 이낙연 대표와 함께 대한간호조무사협회에서 간호조무사 현안 관련 정책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 대표는 간무협을 방문, 간호조무사가 겪고 있는 고충과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청취했으며, 간호조무사를 비롯해 우리 사회 약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는 후문이다. 

이낙연 대표는 “간호조무사가 겪고 있는 문제들이 몇십 년째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한다”며 “좋은 의견 많이 듣고 숙제를 가득 가져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곽지연 회장은 “90만 간호조무사 목소리를 듣기 위해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협회에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간호조무사는 엄연히 간호인력의 한 축임에도 불구하고 유독 차별받고 있다. 간호조무사에 대한 차별은 반드시 해결되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한편, 간무협은 이날 정책 간담회에서 간호조무사의 차별 해소를 위해 ▲간호조무사 국가시험 응시자격 학력제한 폐지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법정단체 인정을 건의했으며, 초고령사회를 맞아 일차의료 및 지역사회에서 간호조무사의 역할 확대를 위해 ▲일차의료 및 지역사회 보건의료정책사업에 간호조무사 활용 ▲지역사회 건강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통합방문간호센터 설치 필요성을 제안했다. 

또한, 간호조무사 처우개선을 위해서는 ▲간호조무사 대체인력지원사업 추진 ▲병원급 의료기관 간호조무사 정원 기준 마련이 꼭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간담회를 마치면서 곽지연 회장은 “간호조무사들이 간호인력으로서 당당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도움 부탁드린다”며 “아울러 보건의료인 모두가 함께 발전하고 상생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낙연 대표는 “간호조무사 학력제한 폐지, 협회 법정단체 인정은 당연히 되어야 하는 것”이라며 “보건의료계의 수직적 위계 문화 때문에 간호조무사가 제대로 인정을 받지 못해서 안타깝다. 간호조무사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동신포리마, 순천향대천안병원에 1억원 추가 기부

▲ 동신포리마가 순천향대천안병원에 새병원 건립기금 1억원을 추가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 단체사진. 
▲ 동신포리마가 순천향대천안병원에 새병원 건립기금 1억원을 추가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 단체사진. 

지난해 순천향대천안병원(병원장 박형국)에 1억원을 기부한 동신포리마(대표 박영대)가 추가로 1억원의 새병원 건립기금을 기부했다. 

충남 홍성의 동신포리마는 친환경 바닥재 전문회사다. 제품 70% 이상을 미국, 유럽, 호주 등에 수출하고 있을만큼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박영대 대표이사는 “지역의 인구가 늘어나고 경제가 살아나려면 좋은 병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순천향대천안병원의 새병원 건립에 힘을 더 보태게 됐다”고 말했다. 

서교일 이사장은 “새병원 건립을 잘 마무리해서 동신포리마의 지역사랑과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20일 오후 병원 회의실에서 학교법인 동은학원 서교일 이사장, 동신포리마 박영대 대표이사, 순천향대천안병원 박형국 병원장 등 양측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편, 지상 15층, 지하 5층 규모의 순천향대천안병원 새병원은 2024년 말 완공을 목표로 현재 지붕층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이다. 


◇한국여자의사회, 박민수 차관 성차별 발언 공식 사과 촉구
보건복지부 박민수 차관이 의대증원 근거인 수급추계 분석으로 의사 성별 비율과 근로시간 차이 등을 예시로 든 것에 한국여자의사회(회장 백현욱)가 사과를 촉구했다.

박 차관은 20일 중앙사고수습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의대증원 근거자료인 수급추계에 관해 “남녀 의사의 비율이나 근로시간 차이 등의 가정도 분석한다”고 언급했다.

이와 관련 한국여자의사회는 “박 차관의 발언은 근거 없는 성 차별적인 인식을 드러내고 있다”며 “이는 여성의사들의 전문성과 노력을 폄하하고, 성평등을 저해하는 무책임한 언급”이라고 지적했다.

의료서비스의 질과 효율성은 성별이 아닌 개인의 전문성, 경험, 그리고 노력에 의해 결정되기에, 성별을 기준으로 한 능력평가는 과학적 근거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통합과 발전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여의사회의 설명이다.

여의사회는 “박 차관의 발언은 여의사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도전을 외면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성별 간 평등을 추구하는 사회적 노력에도 역행하는 것”이라며 “공식적인 사과와 책임을 져야한다”고 촉구했다.

또 “우리는 앞으로도 의료계 내 성평등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모든 여성 의사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외과여자의사회도 “필수의료인 외과에는 50% 이상의 여성이 전공의가 밤을 지새우며 한 생명이라도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양성평등기본법에 반하는 차별적이고, 모욕적인 발언을 한 박 차관은 전국 여의사들과 예비 여의사들에게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해야한다”고 일갈했다.


◇순천향대천안병원, 로봇수술센터 개소식 개최 

▲ 순천향대천안병원이 20일 병원 본관 7층에서 로봇수술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서교일 이사장, 박형국 병원장 등이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식 진행하고 있다.
▲ 순천향대천안병원이 20일 병원 본관 7층에서 로봇수술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서교일 이사장, 박형국 병원장 등이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식 진행하고 있다.

순천향대천안병원(병원장 박형국)이 20일 병원 본관 7층에서 로봇수술센터(센터장 전섭)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학교법인 동은학원 서교일 이사장, 박형국 병원장 등 경영진과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로봇수술센터는 다빈치 로봇수술기를 활용해 정밀하고, 정교하고, 안전한 수술을 시행함으로써 환자들에게 최상의 수술 결과를 제공한다. 

센터에는 산부인과, 외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등 다양한 외과 분야가 참여하고 있다.

병원은 최근 충남지역 최초로 로봇수술기 4세대 다빈치Xi를 도입한 바 있다. 다빈치 로봇수술기는 유연한 4개의 로봇 팔과 15배 확대되는 3D 고화질 영상시스템 등 최첨단 기술들이 집약돼 있다.

전섭 센터장은 “최신의 로봇수술기 설치 및 점검을 완료하고, 만반의 수술준비를 마쳤으며, 오는 26일 첫 수술을 시행한다”며 “암수술을 비롯해 다양한 고난도 수술 영역에서 최상의 수술결과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국 병원장은 “최신의 로봇수술시스템을 갖춤으로써 수술 환자들에게 최상의 정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국민 92%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필요"
우리나라 국민 90%가 요양병원 간병비를 부담된다고 느끼며, 92%는 요양병원 간병비를 건강보험 급여화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대한요양병원협회는 여론조사기관인 엠브레인에 의뢰해 지난 1월 9일부터 23일까지 전국의 만 20세 이상 남녀 총 1000명을 대상(95% 신뢰수준에서 ±3.1% point)으로 ‘요양병원 간병 급여화 요구도’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20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현재 요양병원 환자들의 간병비가 부담이 되는지 묻자 응답자의 90%가 그렇다(부담되는 편이다 43.5%, 매우 부담된다 46.5%)고 답했다. 

요양병원 간병비가 부담된다는 응답은 남성보다 여성, 연령대가 높을수록, 요양병원 경험자일수록 높았다. 

또 요양병원 간병비의 건강보험 급여화에 대해 응답자의 91.7%가 필요하다고 답했다(필요한 편이다 45%, 매우 필요하다 46.7%). 남성보다 여성, 연령대가 높을수록, 기혼자일수록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요양병원 간병비의 건강보험 급여화로 기대되는 사회적 이점에 대해서는 대상자의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 보장(62.8%), 간병의 질 향상 및 담보(59.4%), 경제활동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51.8%) 등을 꼽았다.  

반면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사업에 대한 우려점은 공적 사회보험의 재정 악화(60.2%), 불필요한 장기입원 발생(59.1%), 간병방식(개인, 공동)에 따른 비용 및 질 차이 발생(50%) 등이었다.   

요양병원 간병비 건강보험 급여화 본사업 적정 시기로는 2025년 이내가 42.8%로 가장 많았고, 2026년 이내 23.8%, 2027년 이내 19.6%, 2028년 이후 13.8%를 차지했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 7월부터 요양병원 간병 급여화 1~2차 시범사업을 거쳐 2027년부터 본사업을 시작할 계획이지만 국민들은 간병비 부담이 큰 만큼 조기 시행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병비 지원 기간에 대해서는 입원 후 일정기간 지원한 뒤 재평가해 입원 필요성 있으면 연장 54.5%, 입원 후 90일까지 19.3%, 입원 후 180일까지 12.3%, 입원 후 1년까지 7.7%, 입원 후 30일까지 6.2%를 각각 차지했다.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사업 정착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부 정책으로는 간병근로자 교육훈련을 통한 전문성 향상 89.9%, 정부 인증을 통한 간병서비스 질 관리 86.4%, 이용 요금 부담 경감 82.9% 등이었다.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를 시행할 때 월 평균 지원 수준은 25만~50만 원 미만 37.6%, 20만 원 미만 22.6%, 50~75만 원 미만 20.7%, 75~100만 원 미만 11.3%, 100만 원 이상 7.8% 등의 순이었다.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시범사업 대상자는 요양 필요도와 의료 필요도가 모두 높은 환자만 대상자로 선정해야 한다가 42.1%로 가장 높았고, 요양 필요도와 의료 필요도 중 한 가지만 높으면 대상자로 선정해야 한다가 27.1%로 뒤를 이었다. 

간병인의 선호 조건에 대해 응답자의 69.3%는 일상적인 의사소통이 되는 간호자격을 가진 외국인까지 간병인에 포함해야 한다고 답했고, 27.5%는 무조건 내국인이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국민들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에 대해서는 대체로 알고 있었지만 요양병원 간병 급여화 추진에 대해서는 인지도가 낮았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에 대해 알고 있거나 들어본 적이 있는지 묻자 73.3%가 인지(들어본 적이 있지만 어떤 것인지 잘 모름 46.4%, 알고 있음 26.9%)하고 있었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는 응답자 중 21%만 간호간병 통합서비스에서 요양병원이 제외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대답했다.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를 추진할 예정이라는 점에 대해 알고 있다는 응답은 14.4%에 불과했다.  

요양병원협회 남충희 회장은 “우리나라는 2025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예정이지만 요양병원 간병비가 급여화 되지 않아 간병살인, 간병인에 의한 폭행 등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국가가 간병을 책임지는 시기를 앞당겨 개인의 부담을 덜고, 인권에 기반한 질 높은 간병 서비스를 정착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대한해부학회, 2023년 기초의학종합평가 해부학 성적 우수자 시상식 개최

▲ (왼쪽부터) 허경석 교수(연세치대), 김희진 이사장(대한해부학회/연세치대), 이윤중 학생(우수상, 연세의대), 최아인 학생(최우수상, 울산의대), 최세현 학생(연세의대), 이문용 회장(대학해부학회/가톨릭의대), 정한성 해외교류위원장(대한해부학/연세치대)
▲ (왼쪽부터) 허경석 교수(연세치대), 김희진 이사장(대한해부학회/연세치대), 이윤중 학생(우수상, 연세의대), 최아인 학생(최우수상, 울산의대), 최세현 학생(연세의대), 이문용 회장(대학해부학회/가톨릭의대), 정한성 해외교류위원장(대한해부학/연세치대)

대한해부학회(이사장 김희진)는 20일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에서 2023년 기초의학종합평가 해부학 성적 우수자 시상식을 진행했다.
 
기초의학종합평가는 학생들의 기초의학의 학업 성취도를 파악하기 위해, 의학교육 평가사업단에서 주관해 전국적으로 진행하는 종합평가이다. 해부학회에서는 기초의학 종합평가에서 해부학 과목 성적이 우수한 학생 3인을 선정해 시상하기로 결정했고, 2022년부터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최우수상에는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최아인 학생이, 우수상에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이윤중 학생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최세현 학생이 수상했다.
 
김희진 이사장은 “해부학 과목 성적 우수자 3인을 선정하며 시상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기초의학에 대한 관심과 성취도를 높이고자 한다”며 “기초학문을 단단히 쌓아올리며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의학의 기반이 되는 기초학문인 해부학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훌륭한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 "잘못된 정부 정책 철회하고 비민주적 탄압 중단해야"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박단)는 20일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총에서 대전협은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정책 대응 등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를 구성했다. 비대위원장은 박단 회장이 맡기로 했다.

대전협 비대위는 임총 이후 성명을 통해 업무개시 등 겁박 수준의 부당한 명령 전면 철회와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기도 했다.

대전협 비대위는 “그동안 근무시간, 임금 등 열악한 수련환경을 외면해왔던 정부가 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나면 대한민국 의료가 마비된다고 한다”며 “피교육자인 전공의가 없다는 이유로 병원이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는 작금의 병원 구조는 과연 바람직한가. 이를 방조했던 정부는 책임이 없는가”라고 반문했다.

또 “정부가 전공의 연락처를 당당하게 사찰하고, 사직서 수리금지, 집단행동 교사 금지 명령 등 초법적 행정명령을 통해 범죄자 취급을 하는 등 횡포를 견디지 못하고 하나둘씩 사직을 결정했다”며 “정부는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업무개시명령을 전면 폐지하고, 전공의들에게 정식으로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특히 “정부는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와 2000명 의대증원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고, 비민주적인 탄압을 중단하라”며 “과학적 의사 수급 추계를 위한 기구를 설치하고, 증원과 감원을 같이 논의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수련병원 전문의 인력 채용 확대 ▲불가항력 의료사고 법적 부담 완화 구체적 대책 제시 ▲주 80시간 열악한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등도 요구사항으로 제시했다.

대전협 비대위는 “무너지는 수련 환경 속에서도 병원을 떠나고 싶었던 전공의는 단 한 명도 없다”며 “밤을 지새우며 주 80시간 이상 근무하면서도 환자들의 상태가 호전되는 모습에 기뻐하며 보람을 느꼈던 사람들”이라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이러한 방식으로 젊은 의사들의 목소리를 전달해야 하는 상황이 유감”이라며 “정부는 조속히 지금의 정책을 재고하고, 전공의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올바른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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