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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 약대 동문회, 42회 재회의 날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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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 약대 동문회, 42회 재회의 날 행사 개최
  • 의약뉴스 이찬종 기자
  • 승인 2023.12.0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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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모금 등 진행...“더욱 역동적인 동문회 위해 노력하겠다”

[의약뉴스]

▲ 숙대 약대 동문회가 3일, 제 42회 동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 숙대 약대 동문회가 3일, 제 42회 동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가 3일, 제42회 재회의 날 행사를 열며 발전기금 모금 등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숙명여대 장윤금 총장, 조정환 약학대학 학장,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 서울시약사회 권영희 회장,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회장 등 여러 지역 약사회장이 참석했다.

허인영 동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큰 버팀목인 동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 허인영 동문회장은 동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 허인영 동문회장은 동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허 회장은 “42회 동문 재회의 날은 숙명의 오랜 전통으로 선배들의 헌신과 열정으로 이어온 뜻깊은 행사”라며 “이렇게 많은 동문들을 한 곳에서 보니 반갑고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약대 동문회의 가장 큰 버팀목은 전국의 동문들이 보내주는 격려와 응원”이라며 “전국의 동문이 보낸 성원과 정성으로 모인 기금은 모교의 발전을 위한 든든한 기둥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말을 건넸다.

또한 “23대 동문회는 모교 발전을 위해 협조하며 더욱 역동적인 약대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광훈 대한약사회장도 축사를 통해 모든 약사를 위해 준비하는 약사회가 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최 회장은 “5천여 명의 유수한 졸업생을 배출한 숙대 약대는 약사사회 곳곳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숙대 약대 선배들의 노력은 후배들에게도 귀감이 돼 약사사회를 이끄는 중요한 인물들을 인재들을 배출하는 일에 도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한약사회는 약사사회의 모든 약사를 위해 모든 것을 항상 준비하겠다”며 “추진하는 일들의 결론을 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후 숙대 약대 동문회는 기금 모금 행사를 통해 동문들과 지역약사회가 전달한 격려금 약 6천만원을 학교에 기부했다.

이후 숙대 약대는 감사장 전달식, 30회 동문 회갑 축하 행사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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