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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 북한 출생 대학생 100명에 장항금 전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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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 북한 출생 대학생 100명에 장항금 전달 外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3.11.29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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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 북한 출생 대학생 100명에 장항금 전달

▲ 유한재단은 28일 ‘2023년도 북한 출생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100명의 학생들에게 1년 분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 유한재단은 28일 ‘2023년도 북한 출생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100명의 학생들에게 1년 분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유한재단(이사장 김중수)은 28일 오전 대방동 유한양행 대강당에서 ‘2023년도 북한 출생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100명의 학생들에게 1년 분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북한 출생 장학생은 ‘남북하나재단’ 을 통해 추천 선발된 100명의 대학생들이다. 행사에는 유한재단 김중수 이사장, 유한양행 조욱제 사장, 김열홍 사장 등 유한 관계자와 남북하나재단 관계자, 장학금 수혜자들이 참석했다.

김중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한재단의 장학금에는 유일한 박사님의 삶의 철학과 정신이 고스란히 깃들어 있다”며 “유일한 박사께서 그러셨듯이 학생 여러분들도 각자가 처한 여건 속에서 삶을 개척해나가고 스스로의 능력을 키워나감으로써 새로운 사회에 성공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유한재단은 유일한 정신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맺어지게 되는 이 인연을 귀하게 여기면서 여러분들도 유일한 정신의 끈을 놓지 말고 오래오래 마음속에 간직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학금 수여식 후에는 유한재단 관계자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목을 도모하며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故) 유일한 박사에 의해 설립된 유한재단은 선구적인 교육가로서 삶을 살아온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계승해, 지난 1970년 설립이래 올해까지 53년간 매년 우수 특성화고 학생과 대학생을 선발해 연인원 8000여 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올해까지 장학금 총 규모는 250억원에 이른다.

유한재단은 2017년부터 북한 출생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기반을 위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기존의 유한재단 장학금과 더불어 북한 장학생 장학금 수여까지 더해져, 유한재단과 유일한 박사의 인재양성 의지가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일동제약, 어린이 대상 ‘약돌이는 내 친구’ 상연

▲ 일동제약이 서초구 약사회와 함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의약품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인형극 ‘약돌이는 내 친구’ 상연 행사를 개최했다
▲ 일동제약이 서초구 약사회와 함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의약품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인형극 ‘약돌이는 내 친구’ 상연 행사를 개최했다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서초구 약사회(회장 강미선)와 함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의약품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인형극 ‘약돌이는 내 친구’ 상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 이번 공연에는 관내 어린이 6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서초구 약사회 회원 및 관계자, 일동제약 직원 등도 현장에 나와 행사 진행을 도왔다.

인형극 ‘약돌이는 내 친구’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의약품을 올바르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과 취급 시 주의점 등을 주제로 꾸민 창작 공연이다.

특히, 의약품이라는 전문적인 분야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인형 캐릭터를 활용해 알기 쉬운 내용으로 풀어내고, 재미있는 퀴즈와 율동 등 관객들의 참여와 흥미를 이끌어내는 요소를 더했다.

일동제약은 임직원들이 사회공헌 목적으로 조성해 온 ‘급여 공제 적립금’에 사측이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내놓은 기부금을 더해 공연 비용을 후원했으며,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을 위해 자사의 ‘카카오 프렌즈 밴드(상처 보호용 일회용 밴드ㆍ의약외품)’를 전달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아이들이 의약품 안전사고와 오남용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정체성을 살려 사람들의 건강과 안전을 돕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는 한편,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현안을 살피는 일에도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동제약은 ▲임직원 급여 공제 적립금 ▲매칭 그랜트 제도 ▲장학재단 등을 활용해 소외 계층과 복지 시설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부 및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과 나누미 활동을 통해 ‘사랑의 집 고치기’, ‘김장 나눔’, ‘환경 정화’와 같은 사회 공헌 행사에 참여하는 등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확대에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

 

◇한독, 고혈압 복합제 아프로바스크 품목 허가 획득

▲ 한독이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고혈압 복합제 아프로바스크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 한독이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고혈압 복합제 아프로바스크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고혈압 복합제 아프로바스크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르베사르탄과 암로디핀 조합으로 개발된 고혈압 복합제로는 아프로바스크가 최초이다.

한독과 사노피 아벤티스 코리아가 공동개발한 아프로바스크는 안지오텐신수용체차단제(ARB) 계열 이르베사르탄과 칼슘경로차단제(CCB) 계열 암로디핀 성분을 결합한 고혈압 복합제다. 

한독은 2건의 3상 임상을 통해 이르베사르탄 단일요법 대비 우수한 혈압 강하 효과를 확인했다. 

아프로바스크는 사노피 아벤티스의 고혈압 치료제인 아프로벨의 이르베사르탄 성분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한독과 사노피 아벤티스 코리아는 아프로바스크의 성공적인 국내 개발을 위해 협력해왔으며 앞으로 임상과 허가에 이어 제조와 판매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전문성을 기반으로 아프로바스크를 공동 프로모션하고 한독은 국내 제조도 담당한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ARB 계열 고혈압 치료제는 고혈압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아프로바스크가 오랜 경험으로 신뢰를 쌓아온 이르베사르탄과 암로디핀을 결합한 복합신약인만큼, 고혈압 환자의 순응도 개선 및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노피 아벤티스 코리아의 파운데이션 비즈니스 석상규 대표는 “아프로바스크는 고혈압 치료 단독요법으로 혈압조절이 불충분한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옵션이 될 것”이라며 “파트너십을 통해 보다 많은 고혈압 환자들에게 아프로바스크의 혜택이 전달되어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독은 당뇨병 분야에서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고혈압 시장에서 다양한 치료제를 제공하며 오랜 경험을 쌓아왔다. 

1964년 이뇨제 라식스 출시에 이어 ACE 억제제 계열 트리테이스, CCB 계열 무노발, ACE 억제제와 CCB 계열 복합제 트리아핀 등으로 고혈압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왔다. 

 

◇대웅제약, 엔블로+제미글로 복합제 임상 1상 안전성 확인
대웅제약이 당을 배출하고 분해하는 두 가지 기전의 ‘1+1 당뇨병 치료 복합제’ 개발에 나선다.

대웅제약(대표 이창재, 전승호)은 엔블로와 제미글로 복합제(DWJ1563) 임상 1상에서 투약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임상 1상은 생동성 시험으로 엔블로ㆍ제미글로 복합제 한 알을 복용할 때와 엔블로와 제미글로를 따로 복용했을 때를 비교했다.

건강한 성인 40명을 무작위로 나눠 교차 검증한 결과, 엔블로ㆍ제미글로 복합제의 안전성과 생체 이용률(또는 흡수율)은 엔블로와 제미글로를 따로 복용했을 때와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혈중 약제의 농도와 지속 시간 최고 혈중 농도(Cmax) 지표 모두 의약품동등성기준을 충족했다는 설명이다.

생동성시험은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약과 시험약의 약효가 통계학적으로 동등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엔블로는 이미 메트포르민과 제미글로 병용요법에 대한 혈당강하효과를 인정받아 허가사항에 반영되어 있는 만큼, 이번 생동성 시험결과를 토대로 엔블로 제미글로 복합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엔블로ㆍ제미글로 복합제 임상 1상을 실시한 충북대학교병원 임상약리학과 황준기 교수는 "이번 시험에서 엔블로ㆍ제미글로 복합제의 안전성과 동시에 병용투여 대비 효과도 동등하다는 것을 입증했다”며 “환자의 복약 순응도와 치료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엔블로와 제미글로는 각각 SGLT-2 억제제와 DPP-4 억제제 계열의 국산 신약이다. SGLT-2 억제제와 DPP-4 억제제는 국내 당뇨병 치료제 중 쌍두마차다.

국산 19호 신약 제미글로(성분명: 제미글립틴)는 연간 1000억대 처방액(국내)을 기록하고 있는 국내 대표 DPP-4 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다. 

DPP-4 억제제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GLP-1 호르몬을 몸속에 오랫동안 머물게 한다. 즉, 체내 인슐린 분비량을 늘려 혈당을 조절하는 원리의 인슐린 의존성 약물이다. 

기존 치료제의 대표 부작용인 ▲저혈당 ▲체중증가 ▲소화장애가 없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계열의 당뇨병 치료제다.

국산 36호 신약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는 출시 6개월차를 맞이한 국산 최초 SGLT-2 억제제다. 

SGLT-2 억제제는 인슐린 분비나 농도와 관계없이 소변으로 당을 배출해 혈당을 조절한다. 엔블로는 신장에서 작용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에 영향을 주지 않아 DPP-4 억제제와 병용했을 때 각 약제의 효과를 보존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특히 엔블로는 기존 계열 치료제의 30분의 1 이하에 불과한 0.3mg 만으로 동등한 약효를 입증한 바 있다.

대웅제약은 두 대표 계열의 국산 신약을 결합해 단일제 처방만으로 혈당조절이 어려운 환자에게 효과적인 치료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SGLT-2 억제제 엔블로는 당을 직접 배출시키고 DPP-4 억제제 제미글로는 당을 분해해 혈당 조절에 기여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것.

대웅제약은 엔블로ㆍ제미글로 복합제 개발을 가속화해 급변하는 국내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증가하는 병용요법 처방에 대한 수요와 SGLT-2 억제제 병용 급여 확대를 고려했을 때 엔블로ㆍ제미글로가 유의미한 치료 옵션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국내에서 병용요법은 전체 당뇨병 처방 중 80% 가량을 차지한다. 특히, 2021년부터 당뇨병 신장질한 관리에 SGLT-2 억제제 처방를 권고하고 병용요법 급여도 확대돼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웅제약 이창재 대표는 "최근 발매된 엔블로멧 복합제를 시작으로, 엔블로ㆍ제미글로 복합제 등 제품 라인업 확장에 집중해 엔블로 패밀리 구축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생물학적 동등성이 입증된 만큼 대웅 특유의 검증 4단계 전략을 통해 지속 성장하고 있는 복합제 수요에 발맞춰 계열 내 최고(Best-in-class) 당뇨 신약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한건강생활 뉴오리진, ‘코어리셋 프로틴 플러스’ 리뉴얼 출시

▲ 유한건강생활의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은 29일(수), 속 편한 프로틴 ‘코어리셋 프로틴 플러스’로 기존 제품을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 유한건강생활의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은 29일(수), 속 편한 프로틴 ‘코어리셋 프로틴 플러스’로 기존 제품을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유한건강생활의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은 29일(수), 속 편한 프로틴 ‘코어리셋 프로틴 플러스’로 기존 제품을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츠게 따르면, 뉴오리진 ‘코어리셋 프로틴 플러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배앓이 감소에 특허 받은 A2 단백질을 함유, 단백질 섭취 후 더부룩함, 소화 불량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개발한 제품이다. 

뉴오리진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단백질 함량은 22g으로 더욱 높이고 칼로리와 당류는 낮추는 등 기존 제품 대비 비타민&미네랄 영양성분까지 늘린 새로운 고단백 ‘코어리셋 프로틴 플러스’ 제품을 출시한다.

뉴오리진만의 핵심 배합으로 소화 불량 걱정을 줄인 속 편한 프로틴 ‘코어리셋 프로틴 플러스’는 ‘분리유청단백질(WPI), 악타진 그린키위분말, A2 단백질’ 3가지 핵심 원료를 배합 개발해 제품에 적용시켰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유당과 지방을 제거한 순도 높은 분리유청단백질(WPI)로 유당불내증을 겪는 사람도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게 했으며, 악타진 그린키위분말을 추가해 단백질의 소화와 흡수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것.

악타진의 경우 오직 키위에만 다량 함유돼 있는 고유의 단백질 분해요소인 ‘액티니딘’ 성분이 있어 단백질의 빠른 소화 흡수는 물론 활발한 장 운동까지 가능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장 내 유익균 환경을 조성해 배 더부룩함을 최소화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단백질 프로틴 제품(보충제)에 악타진 원료가 사용된 것은 국내 유일의 사례로, 뉴오리진 코어리셋은 소비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 같은 원료 배합을 완성했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유한건강생활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단백질 제품 음용 시 흔히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더 건강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고민 끝에 ‘코어리셋 프로틴 플러스’에 국내 최초 뉴질랜드 그린 키위 분말인 악타진 원료를 선택하게 됐다”며 “’코어리셋 프로틴 플러스’를 통해 3대 영양성분 중 하나일 뿐만 아니라 신체 조직과 근육의 필수 구성 성분인 단백질을 더욱 편안하고 부담 없이 건강하게 섭취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코어리셋 프로틴 플러스는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12월 11일까지 최대 45% 할인을 적용, 뉴오리진 온라인 공식몰 판매한다.

 

◇메디쎄이, 케이엘엠바이오와 업무협약
 

▲ 동화약품 계열사인 메디쎄이는 28일, 인체조직 및 인체조직유래 의료기기 개발 기업 케이엘엠바이오와 골이식재 공동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동화약품 계열사인 메디쎄이는 28일, 인체조직 및 인체조직유래 의료기기 개발 기업 케이엘엠바이오와 골이식재 공동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화약품 계열사인 메디쎄이(대표이사 한종현)는 28일, 인체조직 및 인체조직유래 의료기기 개발 기업 케이엘엠바이오(대표이사 임종태)와 골이식재 공동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디쎄이는 케이엘엠바이오와 골이식재 신제품 개발 협업을 통해 기존 척추수술용 임플란트 사업과의 시너지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신제품은 2024년 1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준비 중인 신제품 ‘옴니 스페이서(Omni Spacer)’는 골결손부 대체 및 수복을 위한 골이식술 재료(bone Graft Material)로, 경추 추간판의 퇴행성 질환 치료를 위해 디스크 제거 및 유합술 시행 시 디스크를 제거한 부위에 삽입하는 재료다.

또, 양사는 2024년 말 출시 예정인 DBM(Demineralized Bone, Matrix, 인체 뼈에서 무기질을 제거한 탈회골) 공동개발에도 나선다. 

DBM은 뼈가 손상된 부분에 이식해 골형성을 유도하는 골이식재를 일컫는다. DBM을 포함한 국내 척추용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2025년 250억 원 규모로 예상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1위 척추수술용 임플란트 제조 및 판매 회사인 메디쎄이는 향후 해외 수출도 가능한 척추수술 연관 제품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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