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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트로닉코리아, 세계 당뇨병의 날 맞아 ‘가디언 포 유’ 캠페인 론칭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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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트로닉코리아, 세계 당뇨병의 날 맞아 ‘가디언 포 유’ 캠페인 론칭 外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3.11.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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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트로닉코리아, 세계 당뇨병의 날 맞아 ‘가디언 포 유’ 캠페인 론칭

▲ 메드트로닉코리아는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디지털 캠페인 ‘가디언 포 유(Guardian 4 U)’를 론칭했다.
▲ 메드트로닉코리아는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디지털 캠페인 ‘가디언 포 유(Guardian 4 U)’를 론칭했다.

메드트로닉코리아(대표이사 유승록)가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디지털 캠페인 ‘가디언 포 유(Guardian 4 U)’를 론칭하고 1형 당뇨병 인식 증진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소통을 강화한다. 

처음 선보이는 연속혈당측정기 디지털 캠페인 ‘가디언 포 유(Guardian 4 U)’는 자사의 최신 연속혈당측정기 가디언4 시스템의 주요 특징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제품의 이름인 가디언 4 시스템과 이름 안에 담긴 뜻(수호자)을 조합해 ‘당신을 지켜주는 연속혈당측정기’, ‘당신을 위한 가디언 4 시스템’ 등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30초 분량으로 구성된 2편의 영상은 각각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한 채 운동하는 여성과 남성을 보여준다. 

더불어 ‘손끝 채혈 없이 5분마다 휴대폰으로 혈당 확인’, ‘고혈당/저혈당 최대 1시간 전 사전예측경보’라는 문구를 통해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하면 혈당 측정이나 오르내림에 대한 불안 없이 일상을 보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두 편의 영상은 SNS 통해 송출되며, 디지털 광고 캠페인에 맞춰 가디언4 시스템 무료 체험 및 구매 시 센서 35일치를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매년 세계 당뇨병의 날에 전개해 온 ‘파랑 풍선 챌린지(Blue Balloon Challenge)’를 올해도 이어간다. 

‘1형 당뇨병 환자의 삶이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동시에 하나의 풍선을 계속 공중에 띄우려 노력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이 챌린지는 참여자가 파랑 풍선을 공중에 띄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면 메드트로닉이 대신해서 1형 당뇨병 어린이를 후원하는 활동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요리, 운동, 공부 등 일상 생활을 하면서 파랑 풍선을 공중에 띄우는 사진이나 영상을 #파랑풍선챌린지 #메드트로닉 #1형당뇨병바로알기캠페인 등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고 지정된 채널로 게시물 주소를 제출하면 된다. 

메드트로닉은 게시물 1건당 5유로를 국제어린이 구호재단인 ‘Life for a Child’에 기부하며 이는 1형 당뇨병 어린이에게 인슐린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가디언4 시스템 무료 체험 기회 및 파랑 풍선 챌린지 참여 방법은 모두 한독메드트로닉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드트로닉코리아 마케팅 총괄 김혜라 전무는 “연속혈당측정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과거보다 높아졌지만 1형 당뇨병 환자들이 마주하는 현실과 이를 위한 의료기기에 대한 이해는 여전히 부족하다”면서 “올해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진행하는 전방위 캠페인이 1형 당뇨병 환자들을 지켜줄 정책과 치료 옵션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환자가 연속혈당측정기 등 더 안전한 혈당 관리를 위한 의료기기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디언4 시스템’은 손끝 채혈을 통한 혈당 교정 없이 5분마다 당 수치를 측정, 하루 288번 환자용 앱으로 전송해주는 메드트로닉의 최신 연속혈당측정기다. 이를 통해 환자는 24시간 시공간 제약 없이 혈당정보를 확인,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저혈당 및 고혈당에 이르기 최대 1시간 전 예측 알람을 제공해 환자와 보호자가 혈당 변화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도와준다. 최대 7일간 사용 가능한 가늘고 유연한 삽입센서는 얇고 이물감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세계 당뇨병의 날 맞아 당뇨병 치료제 인식 증진 캠페인 전개

▲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World Diabetes Day)‘을 맞아 13일부터 17일까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당뇨병 치료제 인식 증진을 위한 '우리 가족 당뇨병 치료제 알아보기' 사내 행사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World Diabetes Day)‘을 맞아 13일부터 17일까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당뇨병 치료제 인식 증진을 위한 '우리 가족 당뇨병 치료제 알아보기' 사내 행사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마틴 커콜)은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World Diabetes Day)‘을 맞아 13일부터 17일까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당뇨병 치료제 인식 증진을 위한 '우리 가족 당뇨병 치료제 알아보기' 사내 행사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세계 당뇨병의 날은 국제당뇨병연맹(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on, IDF)과 세계보건기구(WHO)가 당뇨병 인식 제고를 위해 제정한 날이다. 

매년 11월 14일을 중심으로 당뇨병의 심각성과 치료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 세계 160여 개 국가에서 2형당뇨병의 위험성과 올바른 치료 방법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전개한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올해 테마에 맞춰 다양한 당뇨병 치료제에 대한 임직원들의 올바른 인식 제고를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 

임직원들은 본인 혹은 가족이 복용하는 당뇨병 치료제를 확인해 보고, 치료제별 효과나 유의사항 등을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자사 당뇨병 치료제들의 효능, 안전성 등에 대한 임직원들의 전반적인 이해도 증진을 위해 마련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한 사진 행사에도 일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최근 2형당뇨병에서는 혈당 조절 실패에 따른 합병증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혈당 조절과 함께 주요 합병증인 심혈관질환과 신장질환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CRM(Cardiovascular-Renal-Metabolism, 심장-신장-대사 질환) 치료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다. 

국내 당뇨병 환자 10명 중 9명은 심혈관질환 등 합병증 위험 요인을 갖고 있는 만큼, 대한당뇨병학회는 합병증 예방과 지연을 고려한 치료 계획 수립을 강조하고 있다. ,

이 가운데,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자사의 2형당뇨병 치료제 자디앙(성분명: 엠파글리플로진)과 트라젠타(성분명: 리나글립틴), 에스글리토에 대한 다수의 임상 연구를 통해 치료 혜택을 확인하며 CRM 통합 관리 패러다임을 이끌어 가고 있다. 

SGLT2억제제 자디앙은 EMPA-REG OUTCOME 연구를 통해 위약 대비 심혈관계 주요 사건(3-point MACE; 심혈관계 관련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또는 비치명적 뇌졸중) 발생 위험은 14% 줄였고, 심혈관계 관련 사망 위험은 38% 낮췄다.

이를 통해 2형당뇨병 치료제 최초로 심혈관계 관련 혜택을 확인하며, 심장·신장 합병증을 고려한 치료에서 핵심적인 약제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자디앙은 당뇨병이 없는 만성심부전과 만성 신장병 환자에서 치료 효과를 확인한 연구를 통해 만성심부전과 만성 신장병 적응증도 보유하고 있다. 

DPP-4억제제 트라젠타는 심장 및 신장질환을 동반한 2형당뇨병환자를 대상으로 한 CARMELINA 연구와 심혈관계 고위험군 또는 심혈관질환을 동반한 2형당뇨병환자를 대상으로 한 CAROLINA 연구를 통해 장기간의 심혈관계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했다.

지난 7월 급여 출시된 에스글리토는 자디앙과 트라젠타의 주성분을 조합한 복합제로, 한 알을 통해 두 가지 성분을 복용할 수 있어 환자의 복약 편의성을 향상했다.  

두 약제의 치료 혜택과 함께 SGLT2억제제와 DPP-4억제제의 상호 보완적인 메커니즘을 통해 우수한 혈당 조절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마케팅 총괄 황인화 전무는 "올해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족의 당뇨병 치료제를 알아보는 활동을 통해 평소 간과하기 쉬운 당뇨병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치료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자사의 탄탄한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국내 2형당뇨병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치료 환경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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