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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협회, 경상북도 비타버스 동행하며 방역 인력 지원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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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협회, 경상북도 비타버스 동행하며 방역 인력 지원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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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2.18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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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협회, 경상북도 비타버스 동행하며 방역 인력 지원

▲ 대한물리치료사협회가 경상북도가 코로나19 대응 인력들을 위해 출범한 ‘비타버스’에 동행한다. 
▲ 대한물리치료사협회가 경상북도가 코로나19 대응 인력들을 위해 출범한 ‘비타버스’에 동행한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회장 이근희)가 경상북도가 코로나19 대응 인력들을 위해 출범한 ‘비타버스’에 동행한다. 

경상북도는 16일(수), 안동의료원에서 경상북도 이철우 지사, 안동시 권영세 시장, 경상북도물리치료사회 박종덕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타버스’ 출범식을 가졌다.

비타민과 같은 버스라는 의미의 비타버스는 경상북도가 전국 최초로 방역 담당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방역요원 재충전 프로그램, 특별 승진과 함께 3종 세트로 마련한 프로젝트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1월 도내 보건소 직원 1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신건강조사에서 272명(보건소 인력대비 17%)이 심리질환(77명), 근골격계 질환(75명) 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상북도는 45인승 버스를 다과방과 마사지 활력방, 물리치료 충전방, 마음건강 검진ㆍ상담방 등 4개의 휴식공간으로 꾸며 코로나19 대응 인력들의 정신건강을 지원하고 물리치료, 마사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타버스는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지원했으며,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상북도물리치료사회에서는 물리치료 충전방과 마사지 활력방의 운영을 담당, 물리치료, 건강 마사지와 테이핑 요법 등의 물리치료 자원봉사를 시작했다.

이외에도 경북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전문요원이 정신건강 선별검사와 상담을 돕고 있다.

비타버스는 상반기 중 시ㆍ군 보건소 및 감염병 전담병원에 54회 방문할 예정이며 이후에는 사업장, 경로당, 지역주민 등도 이용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상북도회 박종덕회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와 오미크론으로 지치고 힘들 때 비타버스가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며 위로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우수한 물리치료사의 물리치료 봉사로 도민과 방역 의료진의 비타민이 되겠다”고 전했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이근희 회장은 “건강한 선진 복지사회를 위해 묵묵히 자신의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코로나 대응 인력팀과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아울러 국민건강권 향상과 장애인, 노인의 건강증진 대안으로 방문재활, 방문 물리치료의 시행을 위한 의기법 개정을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 유방암센터 리모델링 오픈

▲ 경희의료원은 17일(목), 후마니타스암병원 3층에 유방암센터를 확장ㆍ이전, 환경개선을 통해 새롭게 탈바꿈된 공간에서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경희의료원은 17일(목), 후마니타스암병원 3층에 유방암센터를 확장ㆍ이전, 환경개선을 통해 새롭게 탈바꿈된 공간에서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희의료원은 17일(목), 후마니타스암병원 3층에 유방암센터를 확장ㆍ이전, 환경개선을 통해 새롭게 탈바꿈된 공간에서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환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진료실과 검사실 간의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였으며, 각종 검사 및 처치실을 확충하고 여성 친화적인 디자인을 적용했다. 

해당 센터에는 현재 유방외과 정상설 교수(후마니타스암병원장), 민선영 교수, 채수민 교수, 영상의학과 손유미, 서미리내 교수 등 국내 손꼽히는 유방암 명의가 소속되어 유방암 환자들의 빠른 치유와 회복을 돕고 있다. 

정상설 후마니타스암병원장은 “여성암 발생 1위의 유방암은 증가율이 감소하지 않는 유일한 암종”이라며 “다만, 유방암은 치료 기회가 많은 암으로 경희의료원 유방암센터에서는 빠른 진단과 치료를 제공하며 종양혈액내과, 성형외과, 방사선종양학과, 병리과, 영상의학과 등과의 협진을 통해 최고의 결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 유방암센터는 국내 최초로 도입한 161가지의 유전자를 동시다발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키트, ‘온코민 종합분석V3’를 적극 활용하는 등 환자별 맞춤화된 정밀 암 치료에 앞장서고 있으며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도입해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이종욱펠로우십 입교식 개최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환경의생물학교실ㆍ열대의학연구소는 지난 7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이종욱펠로우십 프로그램 감염병 전문가과정(정책·역학)’ 입교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환경의생물학교실ㆍ열대의학연구소는 지난 7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이종욱펠로우십 프로그램 감염병 전문가과정(정책·역학)’ 입교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환경의생물학교실ㆍ열대의학연구소(용태순 주임교수)는 지난 7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이종욱펠로우십 프로그램 감염병 전문가과정(정책·역학)’ 입교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탄자니아·우간다 등 아프리카 5개국, 라오스·캄보디아 등 아시아 4개국 현지에서 감염병 정책을 담당하는 보건부 공무원과 의사 총 33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감염병대응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이종욱펠로우십’은 개발도상국 의료인력 양성에 대한 故이종욱 WHO 사무총장의 뜻을 이어받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이 국내 유수 병원에 위탁하는 보건의료인력 초청 연수 프로그램이다.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에서 7억 5천만 원을 지원받아 11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의 감염병 대응 경험과 현황, 코로나19와 신종감염병 대응 전략, 역학조사와 백신 전략, 감염병 관련 인력양성, 감염병 긴급대응 국제협력 사례 등 30여 개의 수업으로 구성된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진과 질병관리청 국제협력담당관 주재신 박사, 국제백신연구소 사무총장 제롬 킴(Jerome H. Kim), 前 WHO 기술자문관 로라 호켄(Laura Hawken), 존스홉킨스대학 보건안보센터 제니퍼 누조(Jennifer Nuzzo) 교수 등 세계 감염병 전문가들이 함께 수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연수생들은 선진국의 감염병 관리 체계를 학습하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진과의 지속적인 멘토링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연수생들이 서울시 감염병연구센터, 보건소, 질병관리청, 백신수송지원단 등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현장을 직접 볼 수 있는 견학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 견학 일정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수행책임자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태순 주임교수(환경의생물학교실)는 “이번 연수는 한국의 선진 감염병 관리 체계를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의료 취약국에 전수할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연세의료원 국제개발센터장 염준섭 교수(감염내과)는 “여러 수업과 견학을 통해 연수생들이 향후 코로나19를 비롯한 신종감염병 정책과 역학에 대한 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에서 이번 연수를 담당한 김희은 과장은 “연수생들이 각국 현지의 코로나19 팬데믹 실태를 공유하고, 한국의 감염병 관리 경험과 강점을 배우며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순천향대서울병원, 안전사고예방 결의식

▲ 순천향대서울병원은 18일 이현옥홀에서 ‘안전사고 예방 결의식’을 개최했다. 
▲ 순천향대서울병원은 18일 이현옥홀에서 ‘안전사고 예방 결의식’을 개최했다. 

순천향대서울병원(병원장 이정재)은 18일 이현옥홀에서 ‘안전사고 예방 결의식’을 개최했다. 

결의식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규정도 잘 준수해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자’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서유성 의료원장과 이정재 병원장, 협력 및 도급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 안전책임자인(CSO) 박태성 사무처장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안전보건책임자인 이정재 병원장의 결의문 서명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에는 환자와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고, 소통을 통해 안전에 관한 모든 사항을 공유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행복한 일상을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이정재 병원장은 “안전은 나의 생명과 직결되고 가족과 동료, 환자에게도 영향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안전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게 중요하다”며 “오늘 결의식을 계기로 안전의식을 고취해서 더 안전하고 신뢰받는 병원으로 발전해 가자”고 밝혔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여의사회 상금 의대-의전원에 장학금으로 기부

▲ 정은경 청장.
▲ 정은경 청장.

한국여자의사회로부터 ‘제2회 무록남경애 빛나는여의사상’을 수상한 질병관리청 정은경 청장이 받은 상금 1000만원 전액을 의대, 의전원들의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여자의사회는 매년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 대학원을 선정해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며 장학금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추천받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올해 장학위원회에서는 38개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 대학원을 대상으로 심의한 결과, 수도권 및 지방을 포함해 3곳의 의과대학을 선정, 선정된 각 학교에 장학생 추천서를 요청할 예정이다.

정은경 청장은 국내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행한 이래 코로나 방역의 선봉장으로 국민건강에 헌신해 지난해 제2회 무록남경애 빛나는여의사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오는 4월 16일 오후 4시 열리는 한국여자의사회 제66차 정기총회에서 장학증서를 수여한다.


◇용인시의사회, 정기총회 개최

▲ 용인시의사회게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용인시의사회게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용인시의사회게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난 17일 용인세브란스병원 4층 대강당에서 열린 용인시의사회 정기총회는 코로나19 극복과 지역의료에 많은 공헌을 한 우수 회원들에 대한 시상이 개최했다.

국회의원 표창에 양성범(다보스병원 이사장), 송유봉(에스더산부인과), 이미진(강남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재홍(늘편한내과) 회원이 우수회원상으로 최순국(최소아청소년과), 김장일(연세가정의학과), 이세휘(구성연세의원), 태자앵(제이민의원), 이욱(제일가정의원), 견종만(우리가정의원) 회원이 수상했다. 코로나19로 지역 방역에 힘쓰고 보건의료분야에 큰 기여를 한 지역 보건의료인에게 전달되는 보건의료공로상은 이재숙(처인구보건소 의약무팀장), 임양희(기흥구보건소 의약무팀장), 김연희(수지구보건소 의약무팀장)이 수상했다.  

또한 의사회 발전에 기여한 아주대의료원, 용인세브란스병원, 한미약품에 감사패를의사회와 함께 여러 사업을 진행했던 에버랜드, 스마트메디, 메드엔스토리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용인시의사회 장학위원회에서 준비한 장학생 장학금 전달식과 청소년UCC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됐다. 

용인시의사회 장학위원회 장학생은 오연서(신봉고), 김도현(용인바이오고), 김혜연(포곡고), 윤재형(수지고), 민지원(용인고), 김단하(신갈고), 황인선(용인백현고), 김서현(고림고), 연명지(보라고), 강성모(태성고) 학생 등 우수한 성적으로 타에 모범이 되는 학생들을 선발했다. 

용인시의사회 청소년 UCC 공모전은 국내뿐 아니라 베트남, 중국 등 해외에서도 참여하는 큰 호응 속에 대전 도마중학교 김채현, 김하진, 김선찬 군이 만든 ‘Teenager sweepers의 즐깅 vlog’가 대상을 차지했다.

용인시의사회는 정기 총회 참석 인원을 최소화했으며, 참석하지 못하는 회원을 위해 온라인 중계를 동시에 시행했다.

지역 국회의원인 이탄희 의원이 참석해 시상과 함께 축사를 전했으며, 경기도의사회  강봉수 회장 직무대행, 평택시의사회 변성윤 회장, 다보스병원 양성범 이사장, 용인세브란스 병원 최동훈 병원장이 참석해 축하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의료인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용인시의사회는 행사를 중지하는 것보다 변화하는 상황에 맞추어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일상을 이어갈 수 있다는 대안을 제시했고 이에 메디컬 O4O(Online for Offline)업체 메드엔스토에서 의료환경과 IT기술이 접목된 온라인 실시간 중계를 시도,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도 원격으로 시청하면서 의견을 교류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 용인시의사회는 ‘코로나19 유행극복과 용인시민 건강을 위해 의료인으로 사명감을 다하겠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인하대병원 운영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노인복지관 3곳과 예방 교육 업무협약 체결

▲ 인하대병원이 운영하는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최근 지역 노인복지관들과 고령층 대상 예방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인하대병원이 운영하는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최근 지역 노인복지관들과 고령층 대상 예방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하대병원이 운영하는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최근 지역 노인복지관들과 고령층 대상 예방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센터와 협약을 체결한 지역 노인복지관은 인천 남동구노인복지관(관장 정해윤), 중구노인복지관(관장 김세원), 송도노인복지관(관장 조병혁) 등 3곳이다.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각 복지관과 별도의 일정으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센터와 노인복지관 3곳은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협업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와 중구, 연수구 송도지역의 고령층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와 조기증상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한다.

협업 분야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온오프라인 교육과 캠페인이다. 인하대병원 의료진이 심뇌혈관질환 교육 및 캠페인 활동을 제공하고, 남동구·중구·송도 노인복지관은 수강생 모집부터 교육 장소 제공, 영상 배포 등을 맡게 된다.

나정호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인하대병원 신경과 교수)은 “우리 센터는 다양한 교육과 홍보 활동으로 인천지역 내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노인복지관들과 지속적으로 심뇌혈관질환 교육 협업 체계를 구축해 고령층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대한 이해와 인식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은둔환자지원사업단과 업무협약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지난 2월 18일에 한국자원봉사자협의회에서 진행하는 은둔환자지원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지난 2월 18일에 한국자원봉사자협의회에서 진행하는 은둔환자지원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윤을식)은 지난 2월 18일에 한국자원봉사자협의회에서 진행하는 은둔환자지원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윤을식 병원장, 성형외과 박승하 교수, 정재호 교수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신정애 사무총장, 헬스경향 한정선 이사 등 은둔환자지원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이번 협약으로 서울지역의 혈관종 및 혈관기형환아를 적극 발굴하고 치료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윤을식 병원장은 “사회공헌사업이 우리 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안암병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박승하 교수는 “혈관기형 등 레이저치료가 필요한 환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한다”며 “의미있는 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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