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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한국오츠카제약, ‘겨울愛김장대전’ 진행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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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한국오츠카제약, ‘겨울愛김장대전’ 진행 外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1.11.2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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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한국오츠카제약, ‘겨울愛김장대전’ 진행

▲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5일, 한국오츠카제약의 후원(1800만 원 상당)으로 ‘겨울愛김장대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5일, 한국오츠카제약의 후원(1800만 원 상당)으로 ‘겨울愛김장대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5일, 한국오츠카제약의 후원(1800만 원 상당)으로 ‘겨울愛김장대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주민 대상 사전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 포기김치(10kg), 총각김치(5kg), 백김치(1kg)와 지역 상권에서 4가지의 밑반찬을 구매, 한국오츠카제약과 함께 포장한 후 지원이 필요한 200여 가구에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한편, 한국오츠카제약과 시립광명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욕구를 반영해 12년째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매년 여름과 겨울에 절기 음식(김치)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한국오츠카제약 문성호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위드 코로나 시대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비아트리 코리아, 헬시 에이징 캠페인ㆍ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 글로벌 노인 인권 캠페인 온라인 전시회 참여

▲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비아트리스의 사회공헌 활동인 ‘헬시 에이징 캠페인’이 국제노인인권 전문기관인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ASEM Global Aging Center, AGAC)의 초청으로 내년 10월까지 개최되는 ‘글로벌 노인인권 캠페인 온라인 전시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비아트리스의 사회공헌 활동인 ‘헬시 에이징 캠페인’이 국제노인인권 전문기관인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ASEM Global Aging Center, AGAC)의 초청으로 내년 10월까지 개최되는 ‘글로벌 노인인권 캠페인 온라인 전시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비아트리스 코리아(대표 이혜영)는 비아트리스의 사회공헌 활동인 ‘헬시 에이징 캠페인’이 국제노인인권 전문기관인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ASEM Global Aging Center, AGAC)의 초청으로 내년 10월까지 개최되는 ‘글로벌 노인인권 캠페인 온라인 전시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가 개최하는 ‘글로벌 노인인권 캠페인 온라인 전시회’는 노인 인권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를 위해 국제기구, 시민사회, 정부, 민간 부문 및 개인이 주최한 전 세계 노인인권 관련 캠페인을 소개했다. 

전시회에서는 연령주의, 노인의 권리에 관한 UN 협약, 직장에서의 차별, 정서적ㆍ신체적 웰빙 등을 주제로 노인 인권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를 다뤘으며, 비아트리스 코리아의 헬시 에이징 캠페인은  한국에서 기업이 주최하는 캠페인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 2016년부터 한국헬프에이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정서적ㆍ신체적 건강 증진을 위해 진행해 온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다.

 또한, 비아트리스 코리아 임직원으로 구성된 ‘헬시 에이징 나눔단’이 2019년 ‘헬시 에이징 캠페인 시즌 2’ 론칭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시행한 자원봉사활동 모습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는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전시회’를 테마로 세계적 웹 트렌드에 발맞춘 3차원 전시회와 데이터를 많이 소비하지 않으면서 사용이 쉬운 2차원 전시회를 함께 구축했다. 

전시는 내년 10월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2D(www.agaccamp.org) 및 3D(www.agacvrcamp.org) 웹사이트에서 전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비아트리스 코리아 이혜영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건강은 인권의 출발점이라는 일념으로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정서적 및 신체적 건강 증진을 위해 비아트리스 코리아가 한국 사회에 펼쳐 온 ‘헬시 에이징 캠페인’의 가치를 인정받게 되어 뜻깊다”며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앞으로도 전 세계 사람들이 삶의 모든 단계에서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이 되고자 하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의약품 이상(Beyond the Pill)’의 가치를 제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헬시 에이징 캠페인은 지난 2013년부터 전 세계적인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고령화에 주목해 ‘건강하게 나이 들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담론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된 캠페인이다.  

2016년부터는 한국헬프에이지와의 공동 캠페인을 통해 저소득 노인 건강증진 활동을 후원하고 있다. 

2019년에는 ‘헬시 에이징 캠페인 시즌 2’를 론칭,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후원을 확대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개편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헬시 에이징 나눔단’이 주축이 되어 정기적인 자원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저소득층 노인들의 사회적인 고립이 심각해진 상황에서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작년부터 이들의 정서적ㆍ신체적 지원을 위한 식료품 및 물품 지원, 커뮤니티 센터 환경개선사업 등을 통해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주한 키르기스탄 대사, 계명대 동산의료원 내방

▲ 계명대 동산의료원은 26일, 디나라 케멜로바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가 방문했다고 밝혔다.
▲ 계명대 동산의료원은 26일, 디나라 케멜로바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가 방문했다고 밝혔다.

계명대 동산의료원(의료원장 이세엽)은 26일, 디나라 케멜로바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가 방문했다고 밝혔다.

케멜로바 대사는 한국-키르기스스탄 양국 간의 우호 증진과의료관광, 의료기술 등 다양한 보건의료분야에 대한 교류를 위해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을 방문했다.

이날 행사에는 디나라 케멜로바대사, 차순도 한국키르기스스탄협회장(메디시티대구협의회장), 이세엽 동산의료원장, 황재석 동산병원장, 정운경 동산의료선교복지회 총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세엽 동산의료원장은 대사와 환담 후, 코로나19에 필요한 방역물품과 대구ㆍ경북에 거주중인 키르기스스탄 국민에 대한 건강증진권, 겨울용 의류물품 등을 기증했다.

디나라 대사는 옥상 헬리패드, 건강증진센터 등 계명대 동산병원의 여러 시설들을 둘러보았으며, 병원 1층 로비에서 11월 26일부터 약 2주간 열리는 한-키 문화교류 사진전의 기념 커팅식도 진행했다.

디나라 대사는 “키르기스스탄 대통령도 보건의료분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면서 “계명대 동산의료원이 키르기스스탄 병원들과 간호의료 연수 등 양국간 활발한 교류의 교두보가 되길 기대하며, 내년에는 의료봉사로 키르기스스탄에 방문해주길 원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세엽 동산의료원장은 “계명대 동산의료원은 오래전부터 카자흐스탄 알마티 동산병원을 중심으로 중앙아시아 여러 국가에 해외의료봉사를 이어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양국의 우호 증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순천향대천안병원, QI 페스티벌 개최 

▲ 순천향대천안병원이 지난 25일 병원 강당 송원홀에서 ‘2021 QI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 순천향대천안병원이 지난 25일 병원 강당 송원홀에서 ‘2021 QI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순천향대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지난 25일 병원 강당 송원홀에서 ‘2021 QI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QI 페스티벌’은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병원 교직원들이 1년 동안 진행한 QI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4개 분야에서 총 23개 팀이 QI활동을 펼쳤으며, 페스티벌에서는 지난 7월 중간발표회 예선을 통해 선정된 3개 분야 8개 팀의 발표가 진행됐다. 

분야별 발표 주제 및 팀은 다음과 같다. 고객만족향상 분야는 ▲언택트시대 적합한 서비스 디자인을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신생아중환자실 이상연) ▲설명간호사 제도를 활용한 간호간병통합병동의 환자경험 향상(간호간병통합병동 함예리)이다. 

환자안전 분야는 ▲우울증 외래 신규환자 의료 질 향상(적정진료팀 최나연) ▲CT조영제 혈관 외 유출사고 예방(영상의학팀 이상빈)이다.  

진료과정 및 업무개선 분야는 ▲EMR전산시스템을 통한 핵의학 검사정보안내 프로세스 확립(핵의학팀 이기섭) ▲동영상 매뉴얼을 활용한 간호사 업무 수행능력 향상(소아응급센터 박혜경) ▲신장조직검사 CP개발과 적용(신장내과 조남준) ▲신규간호사 간호업무 교육자료 제작(병동간호2팀 최미경)이다. 

이문수 병원장은 “2021년 QI활동 역시 어김없이 훌륭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업무 피로도가 높은 중에도 환자안전도 및 업무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준 교직원들에게 무한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QI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발표자와 경영진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철저한 방역지침(체온측정, 손소독제사용, 띄어 앉기 등)에 맞춰 진행됐다.  


◇전남대병원 위행남 간호사, 질병관리청장상 수상

▲ 위행남 수간호사.
▲ 위행남 수간호사.

전남대병원 위행남 간호사(호흡기내과병동 팀장)가 감염병관리시설 운영관리 유공자로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

질병관리청은 감염병관리시설 운영관리에 공헌한 사람의 공적을 칭찬하고 널리 알려 감염병관리시설에 대한 인식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2021년 감염병관리시설 운영관리 유공자로 위행남 팀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행남 간호사는 코로나19 확산의 비상상황에서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을 운영ㆍ관리함으로써 감염병 관리에 적절하게 대응하고,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로 수상하게 됐다.

코로나19 발생시기부터 1년간 감염관리실 팀장을 맡았던 위행남 간호사는 감염병 확산방지 및 확진자 치료ㆍ관리업무 등 감염병 대응에 실무자로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진자 및 의심환자 발생 시 원내 노출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조치를 취함으로써 지역사회 확산방지에 주력했다.

또한 정기적으로 원내 감염관리를 위한 각종 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감염발생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개선대책을 마련해 의료질 향상에도 기여했다.

지난 1988년 입사한 위행남 간호사는 내과ㆍ외과 병동 수간호사와 화순전남대병원 응급센터 팀장, 감염관리실 팀장 등을 맡으며 ‘나이팅게일 정신’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


◇대한치의학회, 전문과목 신설 심의위원회 초도회의 개최
대한치의학회는 지난 4일 온라인 줌을 통해 ‘제1차 전문과목 신설 심의위원회’ 초도회의를 개최했다.

‘전문과목 신설 심의위원회’는 치의학의 발전과 다양한 의료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향후 전문과목 신설요청이 제기될 것이 예상되는 바, 이를 위한 규정이나 절차를 마련하고자 대한치의학회에서 ‘전문과목 신설 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박덕영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해 각 학회에서 위원을 추천받아 총 18명의 위원회를 구성했다.

박 위원장은 “상세한 사항은 더 보완하여 나아가야 할 것이지만 이미 제정된 규정에서 기본적인 원칙과 틀거지를 보완하는 개정이 필요하다”며 규정개정안을 상정했다.

회의에서 정민호 기획이사가 위원회 간사를 맡기로 하였으며, 지난 제4회 총회에서 통과된 규정에서 일반적인 규정의 형식에 맞지 않는 조, 항, 호, 목 기술원칙 부분들에 대한 보완과 주요내용이 별첨에 집중되어 있는 부분 그리고 미흡한 내용에 대한 보완이 필요함 등에 대하여 위원들이 여러 의견을 교환했다. 

초도회의 결과, 마련된 규정개정(안)에 대한 찬반심의를 서면심의로 진행한 결과, 찬성17표, 반대1표로 치의학회 이사회에 상정할 개정안이 가결됐으며, 12월에 개최되는 제3회 대한치의학회 정기이사회에서 심의안건으로 상정하여 의결 후 개정된 규정을 치의학회 총회에서 보고할 예정이다. 

 

◇용인시의사회, 청소년 대상 UCC 공모전 개최

▲ 용인시의사회는 코로나19 유행으로 대면 접촉이 어려운 상황에서 청소년들에게 즐거움과 여유를 가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 용인시의사회는 코로나19 유행으로 대면 접촉이 어려운 상황에서 청소년들에게 즐거움과 여유를 가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용인시의사회는 코로나19 유행으로 대면 접촉이 어려운 상황에서 청소년들에게 즐거움과 여유를 가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건강, 코로나19 등 의학분야 뿐 아니라 청소년들의 공통 관심사 등 자유로운 주제로 제작한 뒤 참가신청서 등의 구비서류를 작성, 동영상과 함께 용인시의사회 사무국 이메일 (yma403@naver.com)로 동영상 파일이나 유튜브 URL을 기입해 제출하면 된다. 

기간은 12월 1일부터 2022년 1월 15일까지이며 대상은 1백만원, 금상은 2인 50만원, 은상은 3인 3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용인시의사회 2017년부터 김태형 회장의 주도로 장학사업을 시작하여 아직은 작은 규모지만 조금씩 늘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용인시의사회 장학사업은 기부금 전액이 수혜자에게 전달되며 행정비나 사업비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용인시의사회 이동훈 회장은 “장학사업이 성적뿐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다 UCC 공모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용인시의사회 청소년UCC공모전은 장학사업과 별도로 진행되며 기존의 용인시의사회 장학사업은 이어진다. 공모전 당선자 시상식은 2022년 용인시의사회 정기총회때 진행될 예정이다. 

 

◇한양대병원 최성훈 교수, 척추외과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 최성훈 교수.
▲ 최성훈 교수.

한양대병원 정형외과 최성훈 교수가 지난 19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8차 대한척추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과 ‘우수위원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젊은 연구자상은 대한척추외과학회가 만 45세 미만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연구 업적이 뛰어난 3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SCI 논문 편수와 인용지수 등을 합산해 결정된다. 우수위원상은 ‘Asian Spine Journal’ 편집위원 중 학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위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최 교수는 최근 3년간 약 2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성인 척추 질환에 대한 시상면 분석을 통해 기하학 관점의 분석 근거를 마련하였고, 인구 집단의 대규모 데이터 분석을 통해 척수 손상, 척추 종양, 골다공증성 압박골절에 대한 발생빈도 근거를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최성훈 교수는 “척추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다양한 진단 기법과 치료방법을 연구한 노력을 좋게 평가받은 것 같아 감사하다”며 “향후 척추 질환에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연구와  인공지능을 통한 척추 시상면 정렬의 대규모 데이터 분석으로 인간의 척추 노화과정을 규명하는 연구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 교수는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부산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Asian Spine Journal 편집장 및 영문편집위원회 위원, 대한척추외과학회 보험위원회 위원, 근로복지공단 질병판정위원회 및 산업재해보상보험 심사위원, Cervical Spine Research Society 아시아 태평양학회 정회원, 대한 정형외과학회, 대한 척추외과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비뇨의학회, 의협회관 신축기금 3000만원 기증

▲ 대한비뇨의학회가 대한의사협회 회관신축기금 모금에 동참했다.
▲ 대한비뇨의학회가 대한의사협회 회관신축기금 모금에 동참했다.

대한비뇨의학회(회장 이상돈)가 대한의사협회 회관신축기금 모금에 동참했다.

비뇨의학회 이상돈 회장과 손환철 총무이사는 지난 24일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28차 상임이사회에 참석하여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 3000만원을 의협 이필수 회장과 박홍준 회관신축추진위원회 위원장에게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이상돈 회장은 “의협의 새 보금자리 마련에 대한비뇨의학회 회원들의 뜻을 보태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신축회관이 조속히 완공돼 임직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의료계를 위한 회무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박홍준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최다를 경신하는 엄중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협 회관신축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애정으로 마지막까지 힘을 내 멋진 회관 건립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이필수 회장은 “내년 완공을 앞두고 이렇게 힘을 북돋아 주셔서 감사하다”며 “13만 의사회원의 긍지가 될 의협 회관신축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조만간 비뇨의학회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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