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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인생과 닮았다- 이겨내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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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인생과 닮았다- 이겨내는 힘
  • 의약뉴스 이순 기자
  • 승인 2021.02.1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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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져서 보름달처럼 보이나 사실은 초승달이다. 버드나무가 늘어졌다. 곧 새순이 나온다.
▲ 번져서 보름달처럼 보이나 사실은 초승달이다. 버드나무가 늘어졌다. 곧 새순이 나온다.

저 하늘에 달이 떴다.

초승달이다.

사진으로는 잘 보이지 않으나 오른쪽 아랫 부분이 눈으로는 선명하다.

하지만 예쁜 눈썹 닮았다고 하기에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

눈썹은 자세히 보아야 예쁘기 때문이다.

시간에 따라 변하는 달의 모습은 인생과 닮았다.

꽉 차 있다가 점차 줄어 들었다가 다시 활기를 띈다.

그러니 지금 당장 힘들더라도 이겨내는 마음을 가져보자.

보름달이 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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