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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장에 손호상 교수 취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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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장에 손호상 교수 취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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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3.2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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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브랜드파워 1위
서울대병원(병원장 서창석)이 21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19 제21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종합병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서울대병원은 종합병원에 대한 조사가 시행된 2001년부터 올해까지 1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지난해 신설된 암병원 부문에서는 서울대 암병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위를 했다.

  능률협회 브랜드파워 조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 및 6대 광역시 거주자 1만 2000명을 대상으로, 각 브랜드의 인지도와 선호도 등에 대해 일대일 개별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서울대병원은 “본원, 어린이병원, 암병원과 더불어 최근 개원한 대한외래를 통해 넓고 편안한 환경에서 첨단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브랜드 파워 향상에 더욱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사회공헌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이은희 본부장)는 고객과 함께하는 ‘사회공헌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건협 서울동부지부는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연계하여 사회공헌 건강검진서비스, 자원봉사활동, 성금 및 물품후원, 헌혈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통한 사회공헌사업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의 각종 사회문제를 발견해 함께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주제로 인재양성, 지역상생, 복지나눔, 환경보전, 문화진흥 등 다양한 공모분야를 통해 자유롭게 작성하여 공모전 홈폐이지(ksdkahp@naver.com) 에 제출하며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기간은 4월 1일(월)부터 4월 30일(화)까지 진행되며 제출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3명) 총 6명을 선정,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 된다.

공모전 관련 문의는 한국건강관리협회 동부지부(02-3290-9800/9896) 으로 하면 된다.


◇원자력병원, 23일 화랑대역에서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원자력병원(병원장 홍영준)은 3월23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6호선 화랑대역 역사 안에 이동 건강검진소를 설치하고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공의,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이동 검진팀은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지하철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 및 혈당측정, 건강상담 등을 진행한다.

홍영준 병원장은 “병원을 일부러 찾지 않더라도 기본적인 건강검진을 비롯해 평소 궁금했던 질환에 대해 의료진과 상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주말 나들이 길에 많은 이용 바란다”고 전했다.

원자력병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등산로 입구, 대중교통이용 시설 및 원내 구청, 복지관 등에서 무료 이동 검진을 매년 진행하고, 인근 보건소와 연계한 정기적인 건강강좌 개최를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한 유용한 의료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경희대학교병원 김승범 교수, 척추학술상 수상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건식) 신경외과 김승범 교수가 지난 10일(일), 2019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척추학술상을 수상했다.

김승범 교수는 '80세 이상 노인 척추관 협착증 환자에서 요추 후방경유 골유합술이 가능한가?' 라는 주제의 논문을 발표하고, 신경외과 척추분야, 특히 고령 노인의 척추관 협착증 치료 발전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또한, 김 교수는 정유환, 서혁준 전공의와 함께 ‘65세 이상 척추관 협착증 환자에서 요추후방골유합술 후 발생하는 섬망의 위험인자’라는 주제를 발표해, 구연발표 학술상도 수상했다.

김승범 교수는 ”고령화에 따른 척추통증 호소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랜 경험을 토대로 다각도적인 접근을 통해 치료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라며 ”끊임없는 연구와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노인 척추질환 치료에 앞장설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 교수는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총무이사,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 총무이사,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이사 및 학회지 편집위원, 윤리위원 등 활발한 대외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수기 공모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이 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암 수기’를 오는 4월 15일까지 공모한다.

올해로 8회째 열리는 수기 공모전은 암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암 극복 사례를 공유해 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환자 및 환자 가족, 암에 대한 직간접적인 경험이 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공모내용은 건강검진 등을 통해 암 조기 발견 경험담부터 암 극복사례, 간병 이야기 등 암과 관련된 자유주제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상과 암정밀검진권(150여 만원 상당), 우수상 2명에게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상과 종함검진권(50여 만원 상당)등이 수여되고 적절한 양식을 준수한 참가자 전원에게 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암 수기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홈페이지(http://dirams.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건강검진센터,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에서 건강캠페인 전개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건강검진센터(원장 김순관)는 19일(화)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송호동)에서 건강캠페인을 열어,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혈압, 모세혈관, 체성분,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했다.

 건협 부산검진센터는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와 함께 시민들의 건강 체크와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건강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림성모병원 김성원 병원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김성원 병원장.

대림성모병원(병원장 김성원) 김성원 병원장이 21일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제12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기념식에서 김성원 병원장은 전국의 유방암 환우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고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사자로 선정됐다.

김성원 병원장은 지난 2015년, 유방특화병원인 대림성모병원으로 취임한 이래 유방암 환우를 위한 대규모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국내 유명 신진작가들과 협업해 병원 옥상에 대형 핑크베어 아트벌룬을 설치하고, 핑크리본 작품을 병원 건물에 랩핑하는 등 유방암 인식 향상을 위한 활동에 앞장섰다.

대림성모병원 김성원 병원장은 대중을 대상으로 한 질환 인식 개선 활동뿐만 아니라 유방암 환우의 심리적 고통을 보살필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도 주력했다.

대표적으로 유방암 환우의 힐링을 위한 목욕 이벤트인 '핑크버블 캠페인'을 공우생명정보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하고, 유방암 극복 스토리를 공모 받는 '마이 핑크 스토리 수기 공모전'을 진행하는 등 유방암 환우를 위한 활동 분야를 매년 확대해나가고 있다.

 특히 핑크버블 캠페인은 가슴 수술 상처로 목욕탕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유방암 환우에게 목욕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에 지속적으로 목욕비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난해 9월 대규모 목욕 힐링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 이벤트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300여 명의 유방암 환우들이 참석해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이후 핑크버블 캠페인은 국내 유방암 환우를 위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대림성모병원 김성원 병원장은 “큰 상을 받게 되어서 영광스럽고 수상에 도움을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림성모병원은 유방특화병원으로서 유방암 환우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전국 유방암 환우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성원 병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서울대학교병원 및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유방센터장을 거쳐, 2015년 3월부터는 대림성모병원 병원장•유방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한국유방암학회 출판간행이사,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 한국인유전성유방암 연구 총괄 책임연구자, 아시아 유전성유방암 컨소시엄 대표로 다방면에서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희의료원 이길연 교수, 국무총리 표창 수상

▲ 이길연 교수.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병원장 정상설) 이길연 교수가 3월 21일,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마포구 소재)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개최된 ‘제12회 암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암관리 사업발전에 이바지하고, 국민건강의 증진과 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바지한 개인에게 포상했다.

이길연 교수는 후마니타스암병원 암진료 센터장으로 수많은 대장암 환자의 치료와 더불어 현재 한국로봇수술학회 부회장, 대한내시경복강경학회 학술이사, 대한내시경무흉터수술연구회 교육위원장, 대한대장항문학회 IBD 연구회 회장 등 다양한 대내외 활동을 통해 암을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암 예방의 날은 매년 3월 21일로, 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ㆍ치료 및 관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기념일이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흰 가운 착복식 성료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3월 15일(금) 의사를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2019학년도 흰 가운 착복식’을 개최했다.

 흰 가운 착복식은 의학과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임상실습 이전에 의사를 상징하는 흰 가운을 입혀주는 행사다.

 이날 행사를 위해 의료원장 이경수 신부, 의과대학장 손호상 교수, 병원장 최정윤 교수 및 보직교수, 의학과 3학년 학생과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사, 축사, 흰 가운 착복, 청진기 걸어주기, 학생대표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학부모들이 학생들에게 흰 가운을 입혀주고 의과대학장 및 병원장, 보직교수가 청진기를 걸어주며 그동안의 노력과 열정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의과대학장 손호상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의사의 역할에도 많은 변화가 예측되지만 이 행사는 흰 가운과 청진기가 상징하는 의사 본연의 마음가짐과 올바른 인성을 갖춘 의사로서  마음을 가다듬는 자리”라며 “학생 여러분들이 앞으로 환자를 대할 때마다 오늘의 이 마음가짐을 잊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임상실습을 나가게 될 39명의 학생들은 선서식을 통해 ‘선배의사들이 이룩한 의학지식과 기술을 소중히 여기고 스승을 존경 할 것’, ‘자신의 몸을 맡길 환자들 덕분에 의학교육을 받을 기회를 갖게 되었다는 사실에 감사 할 것’, ‘인간이 수태되는 순간부터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인간을 사랑하는 일에 반하는 어떠한 행위나 의술에 참여하지 않을 것’, ‘의학을 공부하는 동료 뿐 아니라 타 보건의료인들을 비롯한 사회구성원들과 협력 할 것’ 등을 서약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장에 손호상 교수 취임

▲ 손호상 교수.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은 최근 대구가톨릭대학교 제15대 의과대학장으로 손호상 내분비대사내과 교수가 취임했다고 21일(목)일 전해왔다.

 이날 행사를 위해 의료원장 이경수 신부 및 병원장 최정윤 교수 등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손호상 교수의 의과대학장 취임식을 위해 200여명의 축하객들이 자리했다.

 제15대 의과대학장으로 단상에 오른 손호상 교수는 취임사를 통해 “저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보건의료와 의학교육 및 연구 분야의 역량 있는 전문인, 사회봉사와 발전에 기여하는 소명의식을 가진 의료인 양성이라는 우리 의과대학의 교육목적과 의사로서의 지식 뿐만 아니라 인성과 의료윤리가 강조 되어있는 교육과정은 우리대학의 가장 큰 장점이자 앞으로 더욱 더 발전시켜나가야 될 부분”이라며 “이를 위해 교수님들과 더욱 힘을 모을 것이며, 좋은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언제든 귀담아 듣고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당뇨병, 갑상선, 골다공증이 전문분야인 손호상 교수는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내과 과장, 진료부원장 및 진료처장을 역임했으며,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장과 교무부학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내분비대사내과 교수이자 의과대학장, 영호남내분비대사학회 이사장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충청북도의사회, 한방대책위원회 출범

 

충청북도의사회(회장 안치석)는 지난 18일 한정호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안광무 의장, 안치석 회장 등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도의사회 한방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진행했다.

충북도 한특위는 앞으로 ▲중앙 한특위 정책의 지역 내 홍보 ▲지역 내 한방 불법 행위 감시 및 제 보 접수 ▲지자체 한방 지원 사업의 유효성 검증 및 대응책 마련 △지역 국회의원에 정책 제안 등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정호 위원장은 “중앙 한특위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국민 건강을 지키기위해 과학적 검증 받지 않은 한방행위들에 대해 국민들에게 알리고 불법행위는 법적 고발을하여 환자들이 안전한 진료를 받도록 노력하겠다”며 “의사만이 아니라 간호사 등 의료인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방법도 찾겠다”고 밝혔다.

안광무 의장은 “자동차 면허만으로 비행기를 조종할 수는 없다. 자신의 한계를 모른 채 알량한 지식과 경험으로 모든 환자를 진료할 수 있다고 혹세무민하는 사람은 돌팔이 의사”라며 “이런 위험한 사람들을 진료현장에서 배척하는 제도가 바로 의사 면허제”라고 말했다.

안 의장은 “국민 건강권을 도외시 한 채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면허 제도를 허물려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막아낼 책무는 전문가인 의사에 게 있다. 한방특별대책위원회는 그것의 첨병 역할을 할 것”라고 전했다.

안치석 회장은 “한특위 출범식을 축하하며, 무자격 무면허 의료행위 근절을 위해 도의사회에서도 한 특위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강조했다.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 김교웅 위원장은 “충북의사회 한특위 구성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의사회의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떠한 방향이 정해지더라도 그전까지는 전국적으로 한특위를 구성해 한방의 불법 사이비 진료를 강력하게 엄벌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남지역암센터 유복자 팀장, 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 유복자 팀장

제12회 ‘암예방의 날’을 맞아 전남지역암센터 유복자 운영지원팀장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19일 해남문화예술화관에서 열린 기념식장에서 진행됐다.

유 팀장은 미래세대의 암발생률 감소를 위해 전국단위 행사로 소아·청소년 대상 ‘키즈리본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자체·교육청 등과 연계해 암예방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섰다.

암환자와 가족들에 대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코자 지역내 보건소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 암생존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를 통해 상담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힘썼다.

지역사회 보건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암예방 홍보·암등록·재가 암환자 관리·폐암검진·호스피스완화의료사업 활성화 등을 선도하기도 했다.

 

◇병협, 2019회계연도 예산 101억여원 규모로 편성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는 21일 용산 서울드래곤시티 3층 한라홀에서 2018회계연도 제2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2019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편성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사회는 2018회계연도보다 2.57%가 증액된 101억 6900여만원의 2019년도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날 이사회는 ▲보험수가 개선 및 대응 ▲병원경영환경 개선 ▲창립 60주년 기념사업 ▲대내·외 역량강화 등을 2019 회계연도에 중점 추진하는 것을 골자로 한 2019 회계연도 사업계획안을 보고했다.

이사회는 자보심의회 분담금 납부와 관련해 지난 2월 자보심의회 정상화에 합의한 것에 근거해 2016년과 2017년 회계연도 분담금은 면제하고 2015년과 2018년에 미납된 분담금과 2019 회계연도 분담금의 갹출비율은 병원별 자보진료비의 0.04%로 의결했다.

또한, 석웅 기획부위원장 등 8명의 임원보선과 남양주 21세기병원 등 19개 병원의 신규입회를 승인했다.

병협은 다음달 3일 제10회 KHC 리셉션과 창립60주년 기념행사를 같은 장소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제60차 정기총회도 4월 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정기이사회는 제38대 홍정용 회장의 명예회장 추대를 의결했다.

 

◇한양대병원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지키기’ 환자 교육강좌 개최
한양대병원(병원장 윤호주)은 오는 3월 25일 오후 12시 30분 본관 3층 강당에서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지키기’ 주제로 환자 교육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한양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상헌 교수가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지키기’를 주제로 “생활에서 피할 수 없는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예정이다.

김상헌 교수는 “미세먼지는 호흡기, 심혈관계 환자들에게 특히 영향이 크지만 건강한 사람에게도 건강에 많은 악영향을 끼친다”며 “이번 강의에서는 천식 등 호흡기, 알레르기질환 환자들 뿐만 아니라 건강한 일반인에게도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알려 생활과 건강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강좌는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호흡기알레르기내과(02-2290-8302)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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