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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바이오파마 ‘윌슨병 스크리닝 검사’ 런칭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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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19.01.31  15: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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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바이오파마 ‘윌슨병 스크리닝 검사’ 런칭

보령바이오파마(대표 김기철)와 캔서롭(대표 이장우)은 ‘윌슨병 스크리닝 검사’를 오는 2월 1일 공식 런칭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전자검사법의 발전으로 각종 질병의 조기진단율이 높아져 병의 진행을 사전에 관리하게 됨에 따라 완치율 및 사망률이 낮아지고 있다. 산부인과병원에서 신생아 유전자검사로 유전질환 여부 및 발병 가능성을 미리 파악하려는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가운데 ‘윌슨병’도 주목받는 유전질환으로 부각되고 있다.

윌슨병은 간 세포의 구리수송단백질(ATP7B) 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해 발생한다. 구리대사 이상으로 체내에 구리가 필요 이상 축적되는 질환이다. ATP7B는 간 세포 안으로 운반된 구리를 혈액 속의 구리결합단백질인 셀룰로플라스민과 결합시켜 세포 밖으로 운반하거나 담도로 배출하는 등 구리를 운반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하며 주로 신장과 간에 존재한다.

윌슨병 환자는 구리 수송 기능을 담당하는 ATP7B 유전자를 담고 있는 13번 염색체 이상으로 간·뇌 기저핵·신장·적혈구 등에 구리가 축적되면서 대사장애를 일으킨다. 과다하게 쌓인 구리가 안구의 각막 주위를 침범해 백록색의 띠가 생기며 ‘각막환’이 발생한다.

일단 증상이 나타나면 완치가 어렵다. 이 병은 보통 12~15세를 기준으로 발생하는데 15세까지는 간질환이 주로 발생한다. 미미한 간염증효소 수치 증가로 시작해 장기적으로는 간경변증을 동반한 급·만성 간염, 급성 용혈, 신기능 저하 등 만성질환으로 악화된다.

15세 이후엔 신경질환 발생이 많다. 대뇌 기저핵이 손상돼 발음·삼킴장애, 무표정한 얼굴, 보행 어려움, 무도증 등 신경계 증상이 나타난다. 뇌의 구리중독 증상으로 과잉불안·공포, 감정조절 어려움, 조울증, 성격변화 등 신경정신과적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종합적인 증상 관리에 실패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윌슨병을 조기에 발견하면 약물요법 등 치료를 통해 간 손상의 진행을 막고 대부분의 증상을 정상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구리가 많이 포함된 견과류, 초콜릿, 어패류, 간, 코코아 등 섭취를 제한해 하루 1㎎ 이하로 조절해야 한다. 치료 시작 후 간 기능의 회복까지는 수개월에서 1년 정도가 소요된다. 하지만 증상이 악화된 상태에서 발견하면 영구적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 병은 100만명당 20~30명 정도의 발생률을 보인다. 그러나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지만 증상으로 나타나지 않는 보인자율은 50명 중 1명 수준으로 흔하다. 부모가 모두 보인자라면 자녀에게 유전될 가능성이 크고, 형제에서 발견되면 발생확률은 25%로 매우 높다. 가족 모두 검사를 받아 조기에 발견해야 안심할 수 있다.

윌슨병은 다양한 부위에서 유전자 돌연변이가 일어나 체크하는 부위가 많을수록 정확도가 높다. 주로 아시아인에게 발생 빈도가 높고 발현 부위에 인종간 차이가 있어 인종별 데이터를 감안한 분석이 뒷받침돼야 한다.

보령바이오 관계자는 “윌슨병은 당장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자칫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면 평생 고통받으며 삶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지기 마련”이라며 “최신 유전자분석 기술을 담아 출시된 윌슨병 스크리닝 검사는 윌슨병의 조기발견율을 높여 질환의 진행을 방지하고 완치율 향상과 환자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령바이오파마는 산후유전자검사서비스 ‘G스캐닝’, 산전기형아검사(NIPT) ‘더맘스캐닝’, 임신관련질환 및 암·대사질환 유전적 위험도 예측 검사 ‘더맘케어’ 등 유전체분석 종합서비스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더욱이 축적된 검사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분석결과를 제시해 의료진과 환자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있다.


◇일동제약, 동아ST 모티리톤 코프로모션 협약 체결
일동제약(대표 윤웅섭)과 동아에스티(대표 엄대식)은 지난 30일 기능성 소화불량증 치료제 ‘모티리톤’의 코프로모션 협약 조인식을 체결하고, 내달부터 공동 판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형태는 동일 품목에 대해 계약 당사자인 양사가 공동으로 영업·마케팅을 펼치는 이른바 ‘더블 히트 코프로모션(double hit co-promotion)’이다.

더블 히트 코프로모션의 경우 공동의 목표와 책임 하에 제반 활동이 이뤄지므로 상호 협력을 통한 성과 극대화, 시너지 창출 등에 유리하다는 게 일동제약 측의 설명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저력 있는 회사와 우수한 품목을 매개로 협력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큐란, 라비에트 등의 소화기계 품목을 성공시킨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더 큰 성과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동아ST 측은 “국내 최고 수준의 영업력을 갖춘 일동제약과 모티리톤의 국내 영업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기능성 소화불량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돕고, 스티렌, 모티리톤, 가스터 등을 통해 쌓아온 소화기 분야 명가로서의 자존심을 굳건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아ST에 따르면 모티리톤은 현호색과 견우자에서 얻은 천연물 성분을 약제화한 기능성 소화불량증 치료제로, 위 배출 촉진과 같은 소화 기능 개선은 물론, 위 순응 장애 개선, 위 팽창 과민 억제 등의 기능을 갖고 있다. 지난 2011년에 출시해 작년 200억 원 대의 매출을 올린 위장관운동촉진제(Prokinetics)시장 선두 품목이다.


◇GC녹십자랩셀, CAR-NK 연구 정부 지원과제 선정
GC녹십자랩셀(대표 박대우)의 차세대 CAR-자연살해(Natural Killer, NK) 세포치료제 개발 연구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혁신형 글로벌 신약개발사업 부문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GC녹십자랩셀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CAR-NK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비용 일부를 지원받게 됐다. 국내에서 진행 중인 CAR-NK세포치료제 연구가 정부 차원의 연구개발비 지원을 받게 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이번 과제 선정이 GC녹십자랩셀의 CAR-NK세포치료제 혁신성과 성공 가능성이 외부 전문가로부터 다시 입증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GC녹십자랩셀은 NK세포 대량생산 및 동결 제형 기술을 기반으로 한 CAR-NK 기술과 ‘HER2’ 표적 항체 기술을 융합해 위암을 적응증으로 CAR-NK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비임상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연구를 위해 GC녹십자랩셀은 항체신약 전문기업인 앱클론으로부터 위암과 유방암 세포에서 과발현되는 단백질인 ‘HER2’의 인식률을 높이는 항체 기술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황유경 GC녹십자랩셀 연구소장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의 지원은 CAR-NK세포치료제와 같은 첨단의약품의 개발을 빠르게 추진하는데 큰 원동력이 된다”며 “이 연구를 통해 GC녹십자랩셀은 앞으로도 이 분야의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랩셀이 CAR-NK세포치료제와 별도로 개발중인 NK세포치료제 ‘MG4101’은 간암 및 혈액암 적응증으로 임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가장 상용화에 근접해있다고 평가 받고 있다.


◇제일약품 ‘ISO 37001’ 인증 획득
제일약품과 제일헬스사이언스, 제일파마홀딩스가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공인 인증기관인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KCCA)’으로부터 IS) 37001 인증을 각각 취득했다.

ISO 37001은 162개국이 참여하는 ISO(국제표준화기구)가 2016년 10월 제정한 부패방지시스템으로서 적용 가능한 법률(컴플라이언스)을 기반으로 해 정부기관과 비정부기구, 기업체 등의 다양한 조직이 발생 가능한 부패리스크(위험)를 사전에 식별 및 통제, 이에 맞는 조치를 합리적이고 적절히 실행하게 할 수 있도록 고안한 부패방지 국제표준이다.

제일약품, 제일헬스사이언스, 제일파마홀딩스는 지난 2018년 7월부터 ISO 37001 인증 취득을 위한 내/외부 부패리스크 진단 및 평가, 내부심사원 육성, 부패방지 목표 수립, 모니터링 등의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구축해 이에 관련된 성과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했고, 지난 연말부터 올해 1월까지 1, 2단계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받아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제일약품 성석제 사장은 “오늘 이 자리는 부패방지 경영시스템의 완성이 아니라 시작을 알리는 자리”라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정도 경영 및 청렴문화가 조직문화로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업무 프로세스를 개발해 이를 현장에 적용시켜야 하고, 향후 우리 제일약품은 부패방지 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뇌물 수수를 포함한 모든 부패행위를 근절할 것이며, 부패방지와 관련 된 국내외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여 정도 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밝혔다.


◇JW중외제약, 시원한 파스 ‘노펜24쿨’ 출시

JW중외제약이 시원한 청량감을 제공하는 ‘노펜24쿨’을 출시했다.

노펜24쿨은 퇴행성 관절염, 위팔뼈상과염(테니스엘보우), 외상 후 부기, 근육통 등에 효과적인 제품으로 하루 한 번 붙여 24시간 약효가 지속되는 디클로페낙나트륨 성분의 파스다.

특히 이 제품은 피부를 차갑게 해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며, 무릎, 어깨 등 굴곡진 부위 어디든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도록 신축성을 개선했다.

또한 지퍼백 포장 방식을 적용해 제품의 오염을 차단하고 보관 편의성을 높였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하루 종일 효과가 지속되는 노펜24쿨은 기능성을 한층 향상시킨 제품”이라며 “소비자와 접점을 늘릴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펜24쿨’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JW그룹, 설 명절 한마당 봉사활동 실시
JW그룹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은 임직원들로 구성된 ‘JW한마음봉사단’이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설 명절 한마당’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날을 맞아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JW중외제약과 JW신약 등 JW그룹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원 20여 명은 독거어르신들을 복지관에 모시고 새해 건강을 기원하는 떡국과 전 등 명절음식을 대접했다.

또 식사 후에는 팀을 나눠 윷놀이와 투호 게임을 진행했으며 참가한 모든 분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

중외학술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나눔 활동으로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더 관심을 갖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휴메딕스 ‘엘라비에 프리미어 볼루마이징’ 품목허가

휴메딕스(대표 정구완)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성인 안면 중앙부 일시적 볼륨 회복’을 적응증으로 ‘엘라비에 프리미어 볼루마이징’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로써 휴메딕스는 기존의 ‘엘라비에 프리미어’ 4종에 엘라비에 프리미어 볼루마이징을 더해 점탄성 및 겔 텍스쳐, 입자 크기가 다른 총 5종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엘라비에 프리미어 볼루마이징은 점탄성과 응집력이 높아 앞 볼, 광대, 깊게 패인 볼 안면 중앙 부위에 시술 시 일시적 볼륨 회복에 도움을 준다.

휴메딕스는 상반기 엘라비에 프리미어 볼루마이징 필러의 국내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5개의 세분화된 라인업과 적응증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미용 성형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에 맞는 맞춤형 시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휴메딕스 정구완 대표는 “뛰어난 품질력과 만족스러운 결과로 사랑 받아온 엘라비에 프리미어에 이어 엘라비에 프리미어 볼루마이징도 품목 허가를 취득해 시장에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엘라비에 프리미어 볼루마이징 외에도 미용 성형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필러 개발을 추진해 업계 리딩 브랜드로 입지를 굳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2018년 매출 5358억 원 달성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김태한)는 31일 2018년 연간 기준 매출 5358억 원, 영업이익 557억 원, 순이익 2241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2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전년대비 712억 원 증가(+15.3%)했으며 영업이익은 3공장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비 반영과 지급수수료 증가로 103억 원 감소(-15.6%)했다.

순이익은 지난해 11월 바이오젠社와 자산양수도 종결로 인한 현금유입으로 전년대비 3,211억 원이 증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바이오젠社의 콜옵션 행사에 따라 삼성바이오에피스 주식 9,226,068주를 바이오젠社에 양도하고 7595억 원의 현금을 양수했다.

이에 따라 기존 재무제표상 반영되어있던 매각예정자산과 파생상품부채 항목이 함께 제거되고 최종차액인 3,892억 원이 2018년 4분기 회계상 영업외이익으로 반영됐다.

뿐만 아니라 2017년 말 기준 81%였던 부채비율은 콜옵션에 따른 파생상품부채가 사라지면서 2018년 말 기준 44%까지 떨어졌으며, 현금성 자산도 2017년말 기준 약 3500억 원 에서 2018년말 기준 약 1조1000억 원이 됐다.

4분기 매출은 1783억 원으로 제품 출하량 증가에 따라 전기대비 772억 원이 증가(+76.4%)했으나 영업이익은 3공장 감가상각 반영 및 지급수수료 증가로 10억 원 오른(+9.5%) 115억 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바이오젠사와의 자산양수도 종결로 인해 3474억 원이 증가한 3173억 원을 기록했다.

◇노보 노디스크 성장호르몬제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 급여 기준 확대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대표 라나 아즈파 자파)은 2월 13일부터 자사의 성장호르몬제인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주10mg/1.5mL(성분명 소마트로핀)의 보험급여 기준이 확대된다고 밝혔다.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주10mg/1.5mL의 보험급여 확대는 보건복지부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개정안 공고에 따른 것으로, 2019년 2월 13일부로 보험급여가 확대 적용된다.

이번 보험급여 확대 이전에는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주는 소아 및 성인 성장호르몬 결핍증, 터너 증후군, 소아 만성 신부전 환자에 급여가 되지 않았으나, 이번 급여 확대로 많은 환자들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노디트로핀의 임상적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보험 확대와 더불어 약가가 인하됨에 따라, 보험급여에서 제외된 ISS(특발성 저신장증)환자들도 치료비 부담이 줄어든다.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 개당 17만 2929원이던 가격이 16만 6012원으로 인하된다.

더불어 급여 적응증 중 터너증후군의 경우, 현재 시중에 출시된 성장호르몬제의 최대 용량은 주당 1.0 IU/kg이지만, 동 투여용량에 충분한 반응이 없다면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에 한해 허가사항에 따라 주당 1.4 IU/kg까지 인정된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 라나 아즈파 자파 사장은 “이번 성장호르몬제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주의 급여 확대는 지난 95년 이상 환자 중심 철학을 실천해 온 노보 노디스크에 그 의미가 크다”며 “노디플렉스주가 다양한 임상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것은 물론 보험급여 확대를 통해 경제성까지 갖추게 되어 앞으로 국내 성장 장애 환자와 의료진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노보 노디스크제약의 성장호르몬 치료제 노디트로핀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처방 1위’ 제품으로 출시 31주년을 맞았으며 작년 말 부터 디바이스를 업그레이드해 노디플렉스로 공급중이다.

사용이 간편한 프리필드 펜 타입의 주사로서 개봉 후 21주까지 상온(25도씨이하)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통증을 최소화한 조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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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kcw@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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