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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0-10-28 18:57 (수)
노각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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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각의 꿈
  • 의약뉴스
  • 승인 2018.08.23 1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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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높고 푸르다.

노각의 꿈이 무르익고 있다.

얼른 따서 오이지 해먹어야지.

아니면 숭숭 썰어 콩국수에 넣어 먹든지.

태풍만 지나 가면 여름도 간다.

그렇게 될 것이다.

지난 여름은 참으로 더웠었네, 라는 말을 할 때도 됐다.

백로와 추석이 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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