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3-02-04 07:24 (토)
겨울숲 깊은 곳에는 - 숨은 생명이 버티고 있지요
상태바
겨울숲 깊은 곳에는 - 숨은 생명이 버티고 있지요
  • 의약뉴스 이병구 기자
  • 승인 2023.01.25 09: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약뉴스]

▲ 명감나무 순한 잎으로 망개떡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청미래덩굴은 약재로도 인기가 많다.
▲ 명감나무 순한 잎으로 망개떡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청미래덩굴은 약재로도 인기가 많다.

겨울 숲에는 황량함만 있는 게 아니죠.

붉게 익은 명감나무 열매도 볼 수 있어요.

청미래덩굴이라고 하는데요.

보시다시피 아주 작아서 먹을 게 있나 싶지만 그래도 먹어보면 뒷맛에 단맛이 있어요.

대나무처럼 옆으로 뻗은 굵고 강한 뿌리는 약재로 쓰지요.

겨울 숲에도 생명은 사라지지 않고 이렇게 버티고 있어요.

우리네 인생처럼 말이죠.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