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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산부인과 의원 1306개소, 연말보다 7개소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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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산부인과 의원 1306개소, 연말보다 7개소 줄어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2.07.01 14: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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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지난해 하반기 증가했던 전국의 산부인과 의원이 올해 들어 다시 줄어들었다.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현재 전국의 산부인과 의원은 총 1306개소로 전년 동기보다 1개소가 늘었지만, 앞선 4분기와 비교하면 7개소가 줄어들었다.

▲ 지난해 하반기 증가했던 전국의 산부인과 의원이 올해 들어 다시 줄어들었다.
▲ 지난해 하반기 증가했던 전국의 산부인과 의원이 올해 들어 다시 줄어들었다.

지난해 전국의 산부인과의원수는 1분기 1305개소에서 2분기 1301개소로 줄어든 이후 3부기 1309개소, 4분기에는 1313개소로 늘어났다. 그러나 올해 들어 7개소가 줄어들면서 전년 동기수준으로 축소됐다.

앞선 4분기와 비교하면 경기도에서 5개소, 부산에서 1개소가 늘었으나 서울에서는 7개소, 대구에서 3개소, 대전과 울산, 경북 등에서 1개소씩 줄어들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경기도에서 10개소, 서울에서 3개소, 경북에서 1개소가 늘었지만, 대구에서 4개소, 경북에서는 3개소, 울산에서 2개소, 인천과 광주, 대전, 충남 등에서는 1개소씩 감소했다.

지난 1분기 현재 산부인과 의원수는 서울이 390개소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277개소로 뒤를 이었으며, 대구가 81개소, 부산 68개소, 경남 61개소, 인천 59개소, 경북 50개소, 전북 48개소, 충남과 대전 42개소, 충북 39개소, 광주 36개소, 강원 32개소, 울산 31개소, 제주 23개소, 전남 18개소, 세종은 9개소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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