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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2-08-17 08:30 (수)
부신지자負薪之資-겸손은 미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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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신지자負薪之資-겸손은 미덕이다
  • 의약뉴스 이순 기자
  • 승인 2022.05.20 07: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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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負 질 부 

-薪 섶나무 신

-之 갈 지 

-資 재물 자

직역을 하면 땔나무나 짊어질 팔자라는 뜻이다.

보잘것 없는 태생을 비유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겸손의 의미로도 쓰인다. 

영희는 철수가 술 취해서 자신은 부신지자에 불과하다고 한숨을 내쉬자 말도 안 되라는 소리 그만 하라고 핀잔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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