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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증가하는 피부과 의원, 절반 이상 서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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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증가하는 피부과 의원, 절반 이상 서울로
  • 의약뉴스
  • 승인 2021.09.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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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피부과 의원수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 전국의 피부과 의원수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전국의 피부과 의원수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분기 현재 전국의 피부과 의원수는 총 1373개소로 전년 동기대비 29개소, 지난 1분기와 비교해도 10개소가 늘어났다.

앞선 1분기와 비교하면 경기도에서 6개소가 늘어 증가분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경기도 이외의 지역에서는 서울에서 3개소, 광주와 세종에서 1개소가 늘었고, 충남에서는 1개소가 줄어들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서울에서만 17개소가 줄어 역시 증가분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어 경기도가 6개소, 부산에서 2개소, 인천과 대전, 경북, 경남, 세종 등에서 1개소씩 늘었으며, 충남에서만 1개소가 줄어들었다.

서울과 인천에서 1년 사이 23개소가 늘어난 가운데 서울에서는 매 분기 꾸준하게 증가하는 양상을 보인 것과 달리 경기도에서는 1년간 288개소를 유지하다 지난 2분기 294개소로 6개소가 늘어났다.

2분기 현재 지역별 피부과 의원수는 서울이 529개소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294개소, 부산이 109개소, 대구가 73개소, 광주 53개소, 경남 48개소, 인천 47개소, 전북 38개소, 대전 36개소, 경북 27개소, 충남 24개소, 충북 22개소, 전남 21개소, 울산, 20개소, 강원 16개소, 제주와 세종이 8개소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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