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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항생제 내성 위험 알리는 ’슈퍼버그 버스‘ 운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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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항생제 내성 위험 알리는 ’슈퍼버그 버스‘ 운영 外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0.11.19 14: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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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항생제 내성 위험 알리는 ’슈퍼버그 버스‘ 운영

▲ 한국화이자제약이 ‘세계 항생제 내성 인식 주간’(11월 18~24일)을 맞아 항생제 내성의 위험을 알리기 위해 ‘슈퍼버그 버스’ 운영에 나선다.
▲ 한국화이자제약이 ‘세계 항생제 내성 인식 주간’(11월 18~24일)을 맞아 항생제 내성의 위험을 알리기 위해 ‘슈퍼버그 버스’ 운영에 나선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이 ‘세계 항생제 내성 인식 주간’(11월 18~24일)을 맞아 항생제 내성의 위험을 알리기 위해 ‘슈퍼버그 버스’ 운영에 나선다.

‘세계 항생제 내성 인식 주간 (World Antimicrobial Awareness Week, WAAW)’은 세계보건기구 (WHO)가 항생제 내성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일반 대중들과 의료 관계자 및 정책 입안자들이 항생제 내성 감염의 추가 출현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실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정한 캠페인 기간이다.

항생제 내성(Antimicrobial resistance, AMR)은 박테리아, 바이러스, 진균 및 기생충이 약물의 영향에 저항하여 일반적인 감염을 치료하기 어렵게 만들며, 질병 확산의 위험과 질병 및 사망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항생제는 감염치료에 필수적 역할을 하며 환자 치료 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약제이나[2] 아이러니하게도 항생제 내성은 질병 예방 및 관리뿐 만 아니라 치료 옵션을 제한하는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새로운 항생제가 개발되지 않으면 2050년경에는 항생제 내성이 암보다 더 치명적인 사망 위험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한국화이자제약은 ‘세계 항생제 내성 인식 주간’을 맞아 항생제 내성 문제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감염 예방법을 알리기 위해 ‘슈퍼버그 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11월 18일부터 2주간 다양한 종류의 내성균과 ‘세계 항생제 인식 주간’을 알리는 슈퍼버그 버스가 서울 곳곳을 운행한다.

또한, 일반 대중과 의료인 대상으로 퀴즈참여를 통해 슈퍼버그 종류와 감염 예방수칙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디지털 슈퍼버그 버스’ 웹사이트를 오픈해 활성화할 계획 중이다.

한국화이자제약 호스피탈 사업부 (Hospital BU) 총괄 김희정 전무는 “세계 항생제 내성 인식 주간을 맞아 항생제 내성의 위험 알리고 항생제 내성 대응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모으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화이자제약 호스피탈 사업부는 항생제 내성 문제 극복을 위해 신규 항생제 개발 및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동시에 의료현장, 학계, 정부 등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이자제약은 1940년대 페니실린 대량생산이라는[5] 뛰어난 업적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의약품 및 백신 개발과 감염질환 분야에서의 환자와 의료진들의 미충족 요구를 해소하기 위한 교육, 정책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는데 헌신하고 있다.

화이자제약은 항생제, 항진균제 등 감염질환 치료제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전 세계에 80개 이상 감염질환 치료제를 제공하고 있으며, 세계 공중 보건의 위협요인으로 꼽히는 항생제 내성(AMR)에 대응하기 위한 파이프라인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화이자는 AMR 극복을 위해 지난 9일 출범한 항균제 개발 협력 ‘AMR 액션 펀드’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다케다제약, 맑은 날 마스크와 비누 만들기 캠페인 전개

▲ 한국다케다제약은 미세먼지 저감 및 기후 위기 해결을 위한 친환경 ‘맑은 날 마스크와 비누 만들기’ 사회책임활동(CSR)을 기획, 기후 환경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한국다케다제약은 미세먼지 저감 및 기후 위기 해결을 위한 친환경 ‘맑은 날 마스크와 비누 만들기’ 사회책임활동(CSR)을 기획, 기후 환경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은 미세먼지 저감 및 기후 위기 해결을 위한 친환경 ‘맑은 날 마스크와 비누 만들기’ 사회책임활동(CSR)을 기획, 기후 환경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참여한 직원들의 대부분 재료를 집으로 배송받아 가족들과 직접 만들어 택배로 물품을 전달하는 등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실시된다. 

기후 환경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전달할 기부 물품은 친환경 유기농 소재의 면마스크와 비누로 구성됐다. 한국다케다제약 임직원과 가족이 직접 만든 면마스크 및 비누 완제품 세트는 다음 달 협의된 지역 아동센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다케다제약 문희석 대표는 “임직원들의 마음이 담긴 마스크와 비누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환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책임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노바티스, 심부전 인식 조사 결과 발표
한국노바티스(대표 조쉬 베누고팔)가 입원비 부담이 큰 질병 심부전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10월 19일 40~69세 성인 남녀 400명을 대상으로 질환 인식 조사를 진행하고 11월 19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고령 인구 증가 및 고혈압, 관상동맥질환 등 기저 질환의 영향으로 심부전 환자 수 증가와 의료비 부담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 맞춰 조기 관리가 중요한 연령에서 심부전 인지도를 알아보기 위해 모바일 리서치 서비스 전문 업체인 ‘오픈 서베이’에 통해 실시했다.

심부전은 심장의 구조적 또는 기능적 이상으로 인해 필요한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해 주로 심장 질환의 마지막 단계에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요 증상으로는 호흡 곤란, 다리 부종, 만성 피로 등이 있다. 

심부전은 고령 환자가 많아 주요 증상을 노화로 인한 증상으로 오인해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연령이 높으면 평소 심부전 증상을 알고 조기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 등 기저 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심부전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이렇듯 심부전 심각성과 이에 따른 관심이 요구되지만 심부전에 대한 인식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결과 심부전 질환을 알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41.5%로,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낮은 질환 인지도를 보였다. 

또 다른 심뇌혈관 질환인 고지혈증이 59.8%의 높은 인지도를 보인 것과 큰 차이가 있는 결과다. 또 질환 별 증상을 알고 있는지 묻는 항목에서 전체 응답자의 약 18.8%만이 심부전 증상을 알고 있다고 답해 증상 인지도 역시 가장 낮았다.

특히 심부전 증상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물었다. 심부전 질환을 알고 있다고 한 응답자 중에서 증상까지 알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45.2%에 불과했다. 

또한 심부전의 대표적인 증상인 ▲가벼운 오르막길을 오르거나 누워서 잠을 잘 때 숨쉬기 어려운 호흡곤란 ▲다리 부종 ▲만성 피로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경우는 8%에 그쳤다.

심부전은 폐암을 제외한 대부분의 암보다 5년 생존율이 낮고, 잦은 입원으로 인한 입원비 부담이 매우 크다. 

질환 특성상 급성 심부전으로 응급실 입원 후 만성을 오가며 퇴원 후에도 반복적으로 입원을 하는 악순환을 반복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국내 심부전 환자의 입원 진료비 부담은 2015년부터 연 평균 20%씩 증가하고 있으며, 2019년 기준 심부전 전체 진료비 부담의 90%가 입원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재입원을 줄일 수 있는 효과적인 입원 초기 치료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심부전에 대한 기본적인 질환 정보가 부족해 입원 초기 대처 등이 미흡할 수 있다.

한국노바티스 심혈관대사사업부 총괄 홍인자 전무는 “심부전은 고령의 나이와, 관상동맥질환 등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 주의가 필요한데, 해당 연령 조사를 통해 심부전 질환 및 증상에 대한 인지도가 매우 낮은 것을 확인했다”면서 “심부전에 대한 질환과 특징적인 증상을 알려가는 것이 매우 시급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한국노바티스는 보다 많은 환자들이 심부전 질환에 조기에 대처하고, 입원을 줄일 수 있는 최적의 치료를 받아 반복되는 입원으로 인한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질환 위중함과 함께 입원 초기 최적화 치료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도 심부전 인식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GSK 한국법인 줄리앤 샘슨 사장, 약의 날 기념식 국무총리 표창 수상

▲  GSK 한국법인 줄리앤 샘슨 사장이 11월 18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34회 ‘약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  GSK 한국법인 줄리앤 샘슨 사장이 11월 18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34회 ‘약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GSK 한국법인은 자사의 줄리앤 샘슨 사장이 11월 18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34회 ‘약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매년 11월 18일 개최되는 ‘약의 날’ 기념식은 의약품의 연구개발, 생산, 유통, 안전한 사용을 위해 노력하고 약업 발전에 기여한 업계 종사자들의 공로를 시상하는 자리이다.

줄리앤 샘슨 사장은 신약 도입을 통해 국내 의료환경 향상에 기여하고, 국내 기업과의 임상 공동연구 및 파트너십으로 제약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와 함께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 부회장,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부회장 및 헬스케어위원회 의장을 역임하며 국내 제약산업의 국제교류와 글로벌 진출 활성화에 기여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보건관리 및 복지 분야 전문가인 줄리앤 샘슨 사장은 2018년 한국법인 사장으로 취임해 치료제 및 백신분야를 이끌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언텍트 시대에 발맞춰 임직원의 재택근무 및 유연 출퇴근제를 적극 실시하는 한편 디지털 업무환경 조성에 리더십을 발휘, 변화하는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 가능한 조직을 만드는데 일조했다.

또한 업계 선도적인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혁신(Innovation), 성과(Performance), 신뢰(Trust)의 가치를 기반으로 환자 이익을 최우선하고 변화하는 사회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영업 및 마케팅 모델의 선진화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GSK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한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외국계 제약산업 부문에서 2018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한편 줄리앤 샘슨 사장은 “제약업계 종사자로서 약의 날의 맞이해 뜻깊은 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GSK는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자사의 이념을 바탕으로 국내 제약산업 및 의료환경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화이자업존, 저소득 어르신에 '헬시 에이징 종합 케어 키트' 후원

▲ 비아트리스(Viatris) 그룹의 국내 자회사, 한국화이자업존은 19일 ‘헬시 에이징 캠페인’의 일환으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헬시 에이징 종합 케어 키트’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 비아트리스(Viatris) 그룹의 국내 자회사, 한국화이자업존은 19일 ‘헬시 에이징 캠페인’의 일환으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헬시 에이징 종합 케어 키트’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비아트리스(Viatris) 그룹의 국내 자회사, 한국화이자업존(대표 이혜영)은 19일 ‘헬시 에이징 캠페인’의 일환으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헬시 에이징 종합 케어 키트’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헬시 에이징 캠페인’은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2016년부터 한국헬프에이지와의 공동 캠페인을 통해 파트너에서 운영하는 전국의 저소득 노인참여 나눔터의 다양한 신체적•정서적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매년 지원하고 있다.

올 초 코로나19로 외부 나눔터 활동이 재개되지 못한 상황에서 저소득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영양소 공급과 건강한 식습관 관리를 위해 ‘헬시 에이징 식품 키트’를 후원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하반기에 지속되는 코로나19 여파에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서적 건강 관리 확대 차원에서 ‘헬시 에이징 종합 케어 키트’를 한국헬프에이지의 주요 노인참여 나눔터(서울, 경기, 인천, 대구, 부산) 소속 어르신 320여 명에게 11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후원 물품은 식품 키트, 체조북 및 감염 예방 용품, 정서 활동 지원 키트 등으로 구성되며 한국화이자업존 임직원의 응원 메시지와 사진이 함께 어르신들에게 전달된다.

한국화이자업존 이혜영 대표는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건강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회사는 건강취약계층인 저소득 어르신을 비롯해 국민 모두가 삶의 모든 단계에서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헬시 에이징 캠페인’은 고령화 이슈에 대한 사회적 담론 활성화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회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 저소득 노인 공동체의 건강 증진 후원금인 약 1억원을 포함해 2016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총 3억 5000여만원을 지원했다. 

회사는 ‘헬시 에이징 캠페인’을 통해 ‘헬시 에이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 보다 건강한 사회 및 정책적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국민 모두가 건강하게 나이 들며 행복한 삶을 누리는 데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16일 화이자의 업존(Upjohn) 사업부문과 마일란(Mylan)의 합병을 통해 비아트리스 그룹이 공식 출범함에 따라, 한국화이자업존은 화이자 그룹에서 비아트리스 그룹 소속으로 변경된다. 국내 법인명은 추후 결정돼 국내법 절차에 따라 변경될 예정이다.

 

◇지멘스 헬시니어스 Shape 21 포럼 개최

▲ 지멘스 헬시니어스가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사이트와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지멘스 헬시니어스 Shape 21 포럼‘을  오늘 11월 19일 개최한다.
▲ 지멘스 헬시니어스가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사이트와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지멘스 헬시니어스 Shape 21 포럼‘을  오늘 11월 19일 개최한다.

지멘스 헬시니어스가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사이트와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지멘스 헬시니어스 Shape 21 포럼‘을  오늘 11월 19일 개최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지멘스 헬시니어스 Shape 21 포럼은 유럽 기준 시 17일에 진행되는 첫 포럼에 이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고객들을 위해 19일에 추가로 진행되는 것으로 전 세계의 저명한 의료진, 방사선학 및 연구 전문가, 헬스케어 산업 종사자를 연자로 초빙해 의료 서비스를 더욱 혁신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해내는 지멘스 헬시니어스만의 선도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저선량 CT 및 딥러닝 기술의 활용, 의료 서비스 혁신을 위한 원격 로봇 공학 기술 등 다양한 영상진단 및 진단검사 부문의 첨단 기술과 각 기술이 접목된 주요 신제품도 함께 소개된다.

포럼 이후에는 ‘지멘스 헬시니어스 Shape 21 경험‘ 행사가 3일간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각 참가자의 관심사에 따른 맞춤형 콘텐츠가 제공되며 지멘스 헬시니어스 내 각 분야 전문가와의 1:1 상담 및 신제품 시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여 전 세계 의료진을 포함한 헬스케어 산업 종사자들의 소통 및 발전을 적극 장려할 계획이다.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 이명균 대표이사는 “이번 온라인 포럼은 헬스케어 산업에서 자사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선도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됐다”면서 “전 세계의 각 분야 별 의료 전문가 및 파트너들과 함께 이번 기회를 통해 소통함으로써, 국내 헬스케어 산업의 발전을 이루기 위한 교류를 더욱 증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각 병원 영업 담당자를 통해 발송된 온라인 초청장 내의 사전 등록 링크 또는 지멘스 헬시니어스 홈페이지( https://events.siemens-healthineers.com/) 내 등록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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