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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0-10-28 14:07 (수)
3분기 거래대금 Top 100 넷 중 하나는 제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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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거래대금 Top 100 넷 중 하나는 제약주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0.10.17 06: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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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신풍제약 포함 24개 제약주 100위 내 진입
거래량 Top 100에도 13개 제약주 등재

지난 3분기 제약주들이 거래량과 거래대금에서도 상위권을 휩쓸었다.

특히 거래대금에서는 58개 제약관련 종목(우선주포함 의약품지수 구성종목 및 지주사주) 중 절반에 가까운 24개 종목이 100위 안에 들어섰다.

신풍제약은 이 기간 38조 7964억원에 이르는 거래대금을 기록, 유가증권 시장 2위에 올랐고, 셀트리온도 20조 2520억원으로 6위에 올라 10위 안에 들어섰다.

또한 진원생명과학이 17조 2993억원으로 10위, 일양약품이 10조 8052억원으로 15위, 부광약품은 10조 3954억원으로 16위를 기록했고, 9조 2010억원의 삼성바이오로직스도 18위로 20위 안에 진입했다.

이어 영진약품이 7조 3156억원으로 22위, 파미셀이 6조 6174억원으로 27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6조 2896억원으로 33위, 유한양행이 4조 9379억웡느로 37위, 신풍제약우는 4조 6333억원으로 3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3조 8625억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한 종근당이 44위, 3조 8231억원의 한미약품이 45위, 3조 6918억원의 대웅은 47위, 3조 6073억원의 우리들제약이 49위로 16개 제약주들이 50위 안에 들어섰다.

다음으로 동화약품이 3조 4532억원으로 51위, 국제약품은 2조 7040억원으로 69위, 제일약품은 2조 4008억원으로 79위, 한미사이언스가 2조 3573억원으로 80위, 대웅제약은 2조 2599억원으로 84위, 한올바이오파마가 1조 9692억원으로 93위 명문제약은 1조 8266억원으로 99위에 자리하며 100위 안에 진입했다.

여기에 더해 대원제약과 종근당바이오, JW중외제약, 유유제약, 삼성제약 등이 1조원을 상회하는 거래대금으로 150위 안에 이름을 올렸고, 에이프로젠제약과 오리엔트바이오, 현대약품, 녹십자홀딩스 등도 200위 안에 들어섰다.

제약주의 절반 이상이 900개가 넘는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중 거래대금 200위 안에 이름을 올린 것.

거래량에서도 제약주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13개 제약주가 100위 안에 들어선 것. 특히 영진약품은 3분기 동안 8억 1585만주가 거래되며 전체 7위에 올랐다.

이어 진원생명과학이 7억 1559만주로 11위, 오리엔트바이오는 5억 8917만주로 16위, 에이프로젠제약도 5억 5716만주로 19위를 기록했다.

또한 4억 2948만주의 신풍제약이 32위, 3억 15만주의 파미셀은 57위, 2억 7790만주의 명문제약은 50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으로 부광약품이 2억 7086만주로 53위, 삼성제약이 2억 4857만주로 54위, 우리들제약은 2억 2094만주로 64위, 국제약품이 2억 1813만주로 65위, 광동제약은 2억 1423만주로 67위에 자리했으며, 1억 4375만주의 동화약품도 94위로 100위 안에 들어섰다.

여기에 더해 일양약품과 현대약품 대웅 등도 1억 주 이상 거래되며 각각 103위와 105위, 116위에 자리했고, 대원제약은 7823만주로 147위, 유한양행은 7739만주로 15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유유제약이 6684만주로 168위, 셀트리온은 6664만주로 172위, 한올바이오파마가 5758만주로 199위를 기록, 200위 안에 들어섰고, JW홀딩스와 동성제약의 거래량도 5000만주를 상회했다.

▲ 지난 3분기 제약주들이 거래량과 거래대금에서도 상위권을 휩쓸었다.
▲ 지난 3분기 제약주들이 거래량과 거래대금에서도 상위권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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