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0-09-29 19:48 (화)
먼데서 찾지 말고- 주변을 둘러 보면
상태바
먼데서 찾지 말고- 주변을 둘러 보면
  • 의약뉴스 이병구 기자
  • 승인 2020.09.10 17: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원두 간 것을 통에 넣고 물을 부으면 약수처럼 한 방울씩 커피물이 떨어진다. 밤새 내린 커피를 아침에 먹는다고 생각하면 벌써부터 입안에 침이 고인다. 잠을 일찍 청하는 이유다.
▲ 원두 간 것을 통에 넣고 물을 부으면 약수처럼 한 방울씩 커피물이 떨어진다. 밤새 내린 커피를 아침에 먹는다고 생각하면 벌써부터 입안에 침이 고인다. 잠을 일찍 청하는 이유다.

작은 기계로 원두를 갈지요.

갈리는 소리는 좋지 않죠.

자다가 이 가는 소리처럼.

그래도 계속합니다.

그러면 무언가 맡아지죠.

오감을 깨우는 커피향입니다.

휘게라고나 할까요.

사소한 것이 쌓이면 행복입니다.

멀리 갈 거 없지요.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