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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0-07-14 14:07 (화)
쩌개다- 그렇게 할 때는 이마에 땀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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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개다- 그렇게 할 때는 이마에 땀이 흐른다
  • 의약뉴스 이순 기자
  • 승인 2020.06.26 0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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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으로 나무 따위의 단단한 물체를 찍어서 갈라지게 하는 것을 말한다.

도끼로 나무를 쩌갠다고 표현할 수 있다.

쩌개는 것은 크고 단단한 물체다.

그것을 베거나 찍어서 두 쪽으로 벌려 갈라지게 하는 것이다.

쩌갤 때는 대개 쩍하는 소리가 크게 나기 마련이다.

여러 번 계속하면 이마에 땀이 흐른다.

쩌개어, 쩌개니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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