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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제약사 3분기 실적, 기대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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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제약사 3분기 실적, 기대해도 될까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19.09.21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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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보다 컨센서스 상승...영업익 개선 전망

12월 결산사들의 3분기 영업 마감을 앞두고 상위제약사의 실적을 전망하는 보고서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긍정적이다. 3개월 전, 2분기 마감을 앞두고 발표했던 보고서들에 비해 눈높이가 상승한 것. 다만, 최근 한 달 간은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영업이익 컨센서스의 변동폭이 컸다. 녹십자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개월 전 262억원에서 299억원까지 상승한 후 최근 296억원으로 소폭 하락했다.

대웅제약은 149억원에서 1주 전 161억원까지 상승해 최근까지 이어졌고, 유한양행은 136억원에서 141억원까지 확대된 이후 139억원으로 후퇴했다.

반면 동아에스티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개월 전 107억원에서 크게 하락, 최근 한 달 간 89억원이 유지되고 있으며 종근당은 3개월간 꾸준히 200억을 유지하고 있다.

매출액 역시 비슷한 추이를 보이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변동폭은 작았다.

3개월 전에 비해 눈높이가 가장 높아진 녹십자는 3647억원에서 꾸준히 상승, 최근 3702억원까지 늘어났다.

대웅제약은 2565억원에서 한 달 전 2591억원까지 상승한 이후 최근 2583억원까지 하락, 약세로 돌아섰다.

종근당은 2528억원에서 2539억원으로 상승해 한 달 동안 유지되고 있으며, 한미약품 역시 2545어원에서 한 달 전 2556억원으로 상승한 컨센서스가 유지되고 있다.

반면, 동아에스티는 1489억원에서 한 달 전 1485억원으로 하락한 이후 한 달 간 변동이 없었고, 유한양행은 3880억원에서 3883억원으로 소폭 상승한 이후 1주 전 3870억원으로 줄었다가 최근 3873억원으로 일부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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