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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역 일반의 의원 증가, 창원 지역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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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역 일반의 의원 증가, 창원 지역 최고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승인 2019.05.3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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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2014년 1월~2019년 1월)간 경남 지역의 일반의 의원 개폐업 현황을 조사한 결과 창원 지역의 증가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 시스템에 따르면 경남 지역의 일반의 의원 수는 2014년 1월 471곳에서 2019년 1월 511곳으로 40곳이 증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창원시가 124곳에서 144곳으로 20곳이 늘어 증가폭이 가장 컸으며, 양산시가 29곳에서 42곳으로 13곳이 늘었고, 진주시는 37곳에서 48곳으로 11곳이 늘어 두 자릿수 이상 증가했다.

이어 산청군과 사천시, 거제시가 각 3곳씩 늘어난 10곳, 23곳, 49곳으로 조사됐고, 거창군은 2곳이 늘어난 8곳, 의령군은 1곳이 증가한 8곳으로 집계됐다.

반면 고성군은 11곳에서 6곳으로 5곳이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으며, 합천군과 창녕군은 각 3곳씩 감소한 9곳, 13곳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김해시와 함양군, 함안군, 하동군, 남해군은 각 1곳씩 감소한 55곳, 11곳, 14곳, 15곳, 14곳이었고, 통영시와 밀양시는 각각 25곳, 17곳으로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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