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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일반의 의원, 5년새 98곳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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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일반의 의원, 5년새 98곳 증가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승인 2019.05.0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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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2014년 1월~2019년 1월) 동안 서울 지역 신설 일반의 의원 수를 조사한 결과 강남 지역의 증가폭이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지역 일반의 의원 수는 2014년 2093곳에서 2019년에는 2315곳으로 222곳이 증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강남구가 455곳에서 553곳으로 98곳이 증가해 가장 많이 늘었으며, 마포구가 76곳에서 101곳으로 25곳이 늘어 뒤를 이었다.

또한 송파구는 115곳에서 135곳으로 20곳이 늘었고, 은평구는 53곳에서 66곳으로 13곳이, 구로구는 64곳에서 76곳으로 12곳이, 강동구와 중구는 각각 73곳에서 84곳으로, 92곳에서 103곳으로 11곳씩 증가했다.

이밖에 영등포구는 9곳, 용산구는 8곳, 서대문구와 양천구는 각 7곳, 종로구와 서초구, 금천구가 각 6곳, 강서구 5곳, 노원구와 광진구가 각 4곳, 동작구 3곳, 중랑구는 1곳이 늘었고 강북구에서는 변화가 없었다.

일반의 의원 수가 줄어든 곳으로는 성북구가 72곳에서 57곳으로 15곳이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으며, 관악구 10곳, 동대문구 7곳, 도봉구와 성동구에서 각 1곳씩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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