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sight
전체뉴스 의약정책 제약산업 의사·병원 약사·유통 간호 의료기 한방 해외의약뉴스
최종편집 : 2019.11.20 수 18:36
간호·기타
한의협, 정부에 의료사고·비윤리적 행위 근절대책 요구의료계 사건·사고 각종 사례 재발방지책 마련 촉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발행 2018.09.19  18:32: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한의협이 정부가 직접 의료계의 각종 사건·사고들을 근절할 대책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최근 발생한 의료사고와 비윤리적 진료행태와 관련해 의료계가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재발방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의협은 주요 언론을 통해 9월에만 10여건에 육박하는 의료계 사건이 발생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의협은 “감염관리, 주의태만, 응급처치 소홀, 대리수술, 마약류 불법투약 등 그 행태도 다양하다”며 “중차대한 범죄가 주를 이루고 있어 국민을 불안과 공포에 떨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의료사고는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지만 의료인의 실수와 판단착오 등으로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경우는 있으나 그 발생 건수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게 한의협의 설명이다.

한의협은 “국민의 소중한 건강과 생명에 직결된 사안을 올바르게 바로 잡는데 한의계와 의료계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의료계가 침묵을 지키고 있어 같은 의료인으로서 우리가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한의협은 “의료계는 국민이 안전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 강화와 지금까지의 의료사고에 대한 대국민 공식사과 및 내부 자정선언과 같은 구체적인 반성에 나서야 할 것”이라며 “정부도 하루빨리 근절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의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의약뉴스 강현구 기자  |  cyvaster@newsmp.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 까지 쓸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너무 심한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이죠.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자윤리강령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발행소 :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1 104동 1106호  |  전화 : 02-2682-9468   |  팩스 : 02-2682-9472  |  등록번호 : 서울아 00145
발행인 : 이 병 구  |  편집인 : 송 재 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현구  |  등록일자 : 2005년 12월 06일  |  발행일 : 2002년 6월 23일
의약뉴스의 콘텐츠를 쓰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 됩니다.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mp@newsm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