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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에 세계 죄대 황금거북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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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에 세계 죄대 황금거북이 등장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13.08.0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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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크기의 황금거북이 조형물이 산청엑스포 행사장에 등장했다.

산청엑스포조직위원회조직위는 지난 1월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황금거북이 조형물 조성 계획을 수립하고 4월 말부터 3개월간 조성해 지난달 말 완공했다고 전해왔다.

황금거북이는 길이 20m 폭 13.5m, 높이 4.7m 160㎡에, 표면적만 748㎡에 달하는 철골조 조형물이다.

1일 현재 중국 대륜 동해공원에 있는 거북이조형물이 전체길이 17m, 몸통길이 11.2m 로 세계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산청엑스포 황금거북이는 이보다 길이만 3m이상 길어 사실상 세계최대 거북이 조형물이 될 전망이다. 

조형물에는 예부터 부와 장수를 의미하는 황금색을 칠하고, 또한 복(福)자와 수(壽) 자를 새겼다. 이곳을 만지면 복을 받고 건강하게 장수한다는 의미를 함께 전달함으로써 관람객에게 특색 있는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산청엑스포의 ‘랜드마크’로 조성했다"면서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한방 기체험장의 귀감석 등과 함께 산청엑스포의 또 다른 건강 상징물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이어 그는 “어린이를 포함해 많은 가족이 즐겁게 관람하며 사진을 찍는 등 좋은 추억을 쌓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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