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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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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자 당신 참 한심한 사람이군
얼마전 모 기사내용 보고 댓글 올렸다가 일하는데 기운 빠질거 같아 삭제 했는데..
당신 기자 맞아 왜 기사가 맨날 그따위야
좀 전체적인 것을 파악하고 쓰란말야 이 한심한 사람아
왜 @도 모르면서 맨날 한쪽으로 치우치는 기사를 쓰냐고
도매의 입장 제약사의 입장 약국의입장 액면 보다는 실체를 보고 거기에 맞는 기사를 써야지 지금 초등학교 도덕교과서 읽는지 아나
현실적이지 못한 기사는 다른 상황에 처한 사람을 열받게 하는거야 왜 그걸 몰라 한심한 친구야
그따위로 쓸거면 집어쳐 날도 더운데 짜증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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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보험료와 세금 낭비. 유용 의심됨. 검찰에 고발이나 감사원 감사청구로 시시비비 가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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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이건 너무 적나라한데... 이러고도 기자들은 월급받겠지...ㅋㅋㅋ
제발 언론의 기능이 무엇인지. 의무가 무엇인지. 기자의 기본은 무엇인지.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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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내용이 관계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초짜이신지,아님 태만인지 궁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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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대약4층강당은 열기와 관심으로 가득 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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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흥봉이가 자기의 과오를 알아채고 자진해서 물렀나구만
왜 이후보가 백기를 들었다고 생각하시나... 그리고 차씨 때문에
국민이 얼마나 손해를 보고 있는지 기사를 쓸 생각은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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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에게 이명박 후보가 백기를 들었다고??
당연히 바로 가야할 일을 제시한거지.
기사를 쓸려면 제대로 좀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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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캠프에 어디 공산 좌파가 슬그머니 고개를 내밀어..
확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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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에게 백기를 든 것은 이명박 후보님의 자랑입니다.
의사들의 힘이 아니라 국민들의 힘이죠...
국민을 고통받게 한 의약분업의 원흉을 타도하는 것이죠...
범의료계 52만이 간절히 원합니다.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조무사 모두...
이명박 후보님도 승리하는 길입니다.국민들에게 백기를 든 것은 이명박 후보님의 자랑입니다.
의사들의 힘이 아니라 국민들의 힘이죠...
국민을 고통받게 한 의약분업의 원흉을 타도하는 것이죠...
범의료계 52만이 간절히 원합니다.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조무사 모두...
이명박 후보님도 승리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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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확인 정정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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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법정 소송?,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하는 것을 기자는 법정소송으로 알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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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병원이 분을 열게하라,그러면 약국도 처방전 받을 욕심에 약국은 문열지 말라 고 해도 문열것이다.
2) 나 홀로 약국 약사는 힘들어서 문을 못열것이고 약사가 여러명 있는 곳에서 문을 열텐데 이런 약국들은 오죽 난매을 치겟는가? 우리 지역에서 그런 사건이 있었은니다.
3)대약 임원분들께서 한번 24시간 약국을 몸소 해보시요.민초회원만 달달복지말고....
4)밤에 문을 열고 있어도 약을 환자가 원하는대로 투여할수 없으니 애로가 많음.(전문약도줄수 있고,조제도 할수있게 해주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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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이 훨씬 이쁘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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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컴 탄 거 ㅊㅋㅊㅋ~~~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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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의 권리와 의무를 행함에 있어...
공단의 권리와 의무를 행함에 있어...
참 말도 많고 탈도 많다. 산하기관 감사야 매번 하는일인데... 왜이리도 말이 많은지. 공단이 때가되면한는 감사를 가지고 시기가 어떠내 한다는것은 ... 언제 공단이 복지부 감사때 이래라 저래야 했는가.
잘못했다간 본전도 못찾는 결과가...
일산병원도 잘보고 들이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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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자주 보는 독자입니다. 김선아 기자가 언제는 건보 재정이 적자라고 기사를 냈는데, 이번엔 흑자라고 기사내고... 다음에 또 이런 기사 쓰실껀가요?
건보 재정이 원래 5월되면 좋아집니다. 아시다시피 직장가입자들의 연말정산 보험료 수입이 들어오기 때문이지요...
이 점을 알고 있다면 지난번 건보 재정 적자 위기라는 기사와 오늘 이런 기사는 아주 불필요한 기사가 됩니다. 독자들에게 혼란을 주는 동시에 김선아 기자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한번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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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이고 융통성있는 일정 조정이 필요하겠네요..
뭐 밀어붙이면 또 하는게 산하기관 아닌가요...
공단은 복지부에 당하니까.. 큰소리 칠데가 산하병원 아닌가?
정말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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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이가 없네요.요즘 약사님들! 약국하시면서 상업적 이해와 인술이 충돌할때
어디다 우선순위를 두십니까? 저도 약사선생님들 많이 경험해보지만 일부 약사의
자존심을 지키시는 약사님들 외에는 거의다 장사꾼화 되어있습니다.
저도 약국을 고객으로 두고있는 사람입니다만 이시대의 참약사님을 찿기어렵더군요
진정으로 환자를 위하시는 한 약사님의 말을 옮기면요 "약사가, 500원짜리 동전가져와서 드링크 하나사고 10원 100원 내주는 꼴을 한탄하시며 동네 수퍼아저씨보다 못한게 약사다"라고 하시면서 드링크나 소화제는 수퍼에서 팔게 해야한다는"말을 하
시더군요.그런데도 이런 효과가 검증되고 약사의 복용지도가 필요없는 드링크
류까지도 굳이 팔려고 국민의 생명과건강을 들먹이면서 시민단체의 진정성을 왜곡하시면 언제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약사님들이 되시겠습니까?
수퍼는 1000원짜리 가져가서 잔돈 받아올 품목이 약국보다 적을거 같은데요?
약국은 200원부터1000원이하로 파는 품목이 몇개나 되는지 생각해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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