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집행부가 또 선거에 나선 어떤 후보가 병약의 당면현안을 외면했던 적이 있는가?
얼토당토 않은 기준으로 특정후보를 지지하고 그로인해 회원간 갈등이 증폭되고
심지어 모 후보는 그 충격으로 쓰러져 병원신세까지 졌다는데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
|
약사위에 대약...대약위에 병약?
|
|
이경하 사장이 경륜 때문에...씨이 경륜 많은데....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융배 말이 맞네 누가 초라한 녀석에게 자시 동생을 줄깤 ㅋㅋㅋㅋ
진짜 사나에네 오늘 이 시대에```
|
|
흑 나 엣날 융배 아냐 ㅋㅋㅋㅋ
참 거시기 하네.
|
|
무하나 했더니 아무것도 안하고 나가네 ㅋㅋㅋㅋ 우기네~~~~
|
|
남들은 다 놀고 있는데 혼자서 편지를 쓰고 있다니 대단한 여자이구나 흑심이 있었다는 말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누...
|
|
펜팔의 추억이 아련히 떠오르기도 하네요. 그 옛날 전화나 핸드폰이 있었나요.
그래도 애뜻한 사랑의 마음만은 대단했었는데 요즘애들하고는 달랐지요 ....
|
|
나중에 핖요하면 순이 사진도 좀 올려 주시고...앞으로 순이와 진행과정이 매우 궁금하네여....
|
|
장레식장에도 못갔다면 이는 틀림없이 불효자인데 왜 울지 않지요....
생모에 대한 정이 없었나 봅니다. 생모도 정이 없으면 생모라는 느낌이 안들지요. 이는 인지상정
|
|
회장님 오랫만에 지면에서 뵙네요. 건강하신 모습 뵙게데 기쁨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에요...
|
|
신약조합이 열심히 하는것 같아요. 나이는 많지만 힘내시고 열시힘 하세요,,,,
|
|
허부장님 반갑소...신문에 다나오고 앞으로 약국 홀대 말고 우대 정책 쓰면 보령 쑥쑥 올라갈 거요....
|
|
드디어 디테일한 technical elements들이 살아나기 시작하네여^^
작가님, 화이팅입니다!!!!
|
|
계모와 생활하고 싸움질하고 음악외도하고 학교 중퇴하고도 약대에 진학....놀라운 머리 ~~~픽션인가 논픽션 ㅋㅋㅋㅋㅋ
인생의 진도가ㅏ 너무 빨리 지나간다는 느낌
|
|
신은 인간에게 공평하가도 하는데 실제로는 불공평 한것 같다. 어떤 사람에게는 머리와 음악등 모든 재능을 주고 어떤 사람에게는 아무런 재등도 주지 않는다. 이사람은 음악도 잘하고 머리도 좋아 좋은대학가서 훌룡한 사람이 되었다.
|
|
형평성이 반드시 좋은 것 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폭행에 대한 회사측의 잣대는 너무 노조에 끌려 다리고 있다는 감을 주고 있다
|
|
노조위원장이면 다냐 사람을 패개 나쁜 녀석 ㅋㅋㅋㅋ
|
|
지금도 폐결핵은 심각한 질병인데 하물며 당시에는 고생이 심하셨겠다 12년만에 만나시는 장면이 영화의 한 장면 처럼 생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