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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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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며느리는 밥하고 작은 며느리를 국화고....걸작이군

나도 폐결핵 걸려 봐서 아는디 그것 참 심한 병입데다. 그런데 워치께 그걸 이겨내고 지금까지 요셨요잉~~~~

이 역시 성장소설을 빙자한 수구 반동 이념 소설로 변질돼나

대단한 영감이시네 두 명의 며느리를 보고 싶어서

누구 말마따나 선거때는 무슨말을 하지 못하나...잘 못 한 것이 있다면 표로 삼판 받으면 되는 것이다

어린나이에 가춮까지 하면서 생모를 찾았다는 구절이 가슴 뜨끔한데 ....그때 그 분위기를 더 실감나게 그려줬으면

잘 한다 이한우 황치엽 코너 몰려있으니 더윽 분발해서 회무를 잘 해주시길......

픽션인가요 아니면 논픽션인가요 논픽션이라면 읽을 만하네요. 그런데 계모에 대한 자세히 설명하면 좀더 관심이 갈 텐데 ㅋㅋㅋ...

허어 생모와 생이별 이라 ```` 어린 나이에 고생좀 했네요. 그리고 성공하셨으니 축하합니다.

기사가 사실이라면 황치엽이 불안해 하겠군요... 그런데 한상회도 급하긴 급했나 왜 이한우가 아니고 ...그럼 남상규는 어떻게 되는감

드뎌 선거전 시작이군요... 시계하나 선물 받았으면 좋겟네요... 그런 것 하지말고 공정선거 하면서 마진인하나 막으시오...

리얼리티가 있네요. 재미 있을 것 같은데 좀더 자세히 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9년전 교통사교때 경상대 병원에서 제 고관절 수술해 주셨지요 지금도 상태가 아주 좋답니다. 많은 업적 남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불경기로 인해 협찬회사가 차일피일 미루겠지 무슨 선거운운하고있나 한심하긴 꺽하면 분회장 들먹거리기는.. 분회장이 박기자 똘만이냐?

꼭 그렇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 성사장 화쇼팅

오래전 부터 논의되었던 사항을 메디파트너가 계속 밀고 있구먼. 국내 상황에서 의료가 "산업"이라는 이름표를 달려면 소비자보다는 제공자들의 사고가 바뀌어야 한다.

좋은일 하시네요. 고맙습니다.

무조건 의혹만 제기하고 문제만 일으키면 접속율이 높아지는가 도대체 어느시대를 살아가는 기자인지 ㅉㅉ 아니 edb 하고 위조변조처방전 근절 포스터하고 무슨 상관인지 처방전 말만나오면 꿍짝 결합해서 말도안되는 소리나 하고 그러니 회사가 안크지 ~~~

국민건강에 위혀을 가하는 약물ㅇ 추방해 주세요

어쩜~! 다른 별에서 오신거 아녀? 넘 친절도 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