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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미래의동반자재단에 노란단추 캠페인 조성 기금 전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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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미래의동반자재단에 노란단추 캠페인 조성 기금 전달 外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1.01.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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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미래의동반자재단에 노란단추 캠페인 조성 기금 전달

▲ 한국화이자제약 염증 및 면역 사업부(Inflammation & Immunology)는 최근 소외 지역 노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 1년간 진행한 ‘노란단추 캠페인’ 시즌 2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미래의동반자재단에 전달했다.
▲ 한국화이자제약 염증 및 면역 사업부(Inflammation & Immunology)는 최근 소외 지역 노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 1년간 진행한 ‘노란단추 캠페인’ 시즌 2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미래의동반자재단에 전달했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 염증 및 면역 사업부(Inflammation & Immunology)는 최근 소외 지역 노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 1년간 진행한 ‘노란단추 캠페인’ 시즌 2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미래의동반자재단(이사장 제프리 존스)에 전달했다.

노란단추 캠페인은 한국화이자제약 염증 및 면역 사업부의 디지털 영업 모델 ‘i-Rep’ 도입을 기념해 기획된 사회공헌활동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노란단추 캠페인은 한국화이자제약의 영업사원과 의료진들이 i-Rep을 통해 수요에 맞는 디지털 컨텐츠를 이용할 때마다 가상의 노란 단추를 적립하는 형식으로 2018년부터 진행됐으며, 캠페인 기부금은 복지관 및 요양원에 전달해 노인의 건강증진에 사용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진행된 ‘노란단추 캠페인’ 시즌 2는 새롭게 개설된 카카오채널인 ‘엔젤케어(En-Xel)’를 통해 노란단추 적립 채널이 확대되며 눈길을 끌었다. 

채널 확대에 힘입어 이번 노란단추 캠페인 시즌 2를 통해 시즌 1보다 늘어난 총 7600개의 노란 단추를 적립했다. 

캠페인을 위해 마련한 기부금은 소외된 노인이 다수 거주하고 지원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인 경기ㆍ전남ㆍ경남의 복지관과 요양원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거동 보조 용품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국화이자제약 염증 및 면역 사업부 대표 김희연 전무는 “노란단추 캠페인은 한국화이자제약 염증 및 면역 사업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성공적으로 캠페인이 마무리되어 전국 곳곳의 소외 지역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한국화이자제약은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채널과 컨텐츠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에게 필요한 정보를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의동반자재단 제프리 존스 이사장은 “올해에도 한국화이자제약과의 협력을 통해 소외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소외계층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한국화이자제약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노년층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노피, 최고 재무 책임자로 임현정 전무 선임

▲ 임현정 전무.
▲ 임현정 전무.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가 1월 11일부로 최고 재무 책임자(CFO, Chief Financial Officer)에 미국 공인회계사(AICPA) 임현정 전무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임 임현정 CFO는 미국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에 위치한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를 시작으로 국내 회계컨설팅 법인 삼정KPMG와 한국화이자제약의 세금 재무 담당 관리자를 역임했다. 

2013년부터 한국화이자제약의 재무 담당 전무로 근무하며 M&A, 예산 수립, 사업 전략, 세무, 감사 등과 관련된 폭넓은 경험을 쌓았으며, 1월 11일부로 CFO로 사노피에 합류했다.

임현정 CFO는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골든 게이트 대학(Golden Gate University)에서 MBA를 취득하고 서울대학교의 최고 경영자 과정(Executive MBA)을 수료했다. 사노피에서 사업 제휴부터 예산 관리, 법정 보고 등 재무와 관련된 활동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사노피는 이번 임현정 신임 CFO의 선임을 통해 자원 운영의 효율성 및 투명성을 높여, 사노피의 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노피 임현정 CFO는 “환자들의 건강한 삶의 동반자로서 ‘Empowering Life’라는 기업 비전을 실현하고 있는 사노피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최고 재무 책임자로서 사노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헬스케어 분야에서 추구해온 혁신을 가속화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사노피 그룹은 전 세계 100여 개국 10만 명 이상의 직원이 함께 하는 세계적인 헬스케어 기업으로, 인간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치료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한국 법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는 예방에서 치료까지, 백신,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분야를 아우르며 한국인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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