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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지수 편입 6개사, 코스닥 상장사 중 매출액 To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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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지수 편입 6개사, 코스닥 상장사 중 매출액 Top100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4.04.09 1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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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8289억원 23위...동국제약도 6199억원으로 50위 내 진입

[의약뉴스] 지난해 제약지수에 편입된 6개 업체가 1458개에 이르는 코스닥시장 상장 12월 결산법인들 가운데 매출액 순위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이하 별도 재무제표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제약지수 편입사 가운데 31개 업체의 연간 매출액이 1000억을 상회했다.

이 가운데 HK이노엔은 8289억원으로 제약지수 편입사 가운데 가장 큰 매출을 달성, 전체 코스닥시장 상장 12월 결산 법인 중 23위에 올랐다.

동국제약도 6199억원으로 39위를 기록, 50위 안에 들어섰고, 휴온스도 5150억원으로 5000어기 넘는 매출을 달성, 53위를 기록했다.

이어 콜마비앤에이치가 4457억원으로 67위, 셀트리온제약이 3888억원으로 81위, 오상헬스케어가 3556억원으로 97위 등 6개 업체가 100위 안에 들어섰다.

▲ 지난해 제약지스에 편입된 6개 업체가 코스닥 시장 상장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매출액 순위 100위 안에 들어섰다.
▲ 지난해 제약지스에 편입된 6개 업체가 코스닥 시장 상장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매출액 순위 100위 안에 들어섰다.

다음으로 2000억대의 매출을 기록한 업체들 중 씨젠과 에스티팜, 휴젤, 파마리서치가 100~200위 사이에, 안국약품과 동구바이오제약, 메디톡스, 대한뉴팜 등은 200~300위 사이에 자리했다.

또한 1000억대 매출을 달성한 업체들 가운데 대한약품과 알리코제약, 경동제약 등도 300위 안에 들어섰다.

이어 바이넥스와 휴메딕스, 알피바이오, 삼천당제약, 코오롱생명과학, 테라젠이텍스, 화일약품, 국전약품, 바디텍메드, 녹십자웰빙 등은 300~400위 사이에, 티엔엘과 씨티씨바이오, 대화제약, 신신제약 등은 400~500위에 이름을 남겼다.

90억대의 매출을 기록한 업체 중에서는 JW신약, 삼아제약 등이 500위 안에, 진양제약과 녹십자MS, CMG제약 등은 500위 밖에 자리했다.

또한 신일제약과 한국파마, 고려제약, 위더스제약 등이 800억대, 케어젠, 하이텍팜, 메타바이오메드, 대봉엘에스, 옵투스제약, 비보존제약 등이 700억대, 메디포스트, 차바이오텍, 유바이오로직스, 비씨월드제약, 세운메디칼, 에스텍파마, 에이비엘바이오, 한국유니온제약, 조아제약 등이 600억대로 코스닥 시장 상장사들 가운데 중간 이상의 성적을 남겼다.

이외에도 경남제약과 제테마, 바이오플러스, 엘앤씨바이오, 이수앱지스, 서울제약, 한국비엔씨, 쎌바이오텍 등이 500억 이상의 매출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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