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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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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에게 가장 효율적인 치료법이 있다면 그것을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자세를 가져야죠? 당뇨환자의 삶의 질이 나아지는데 가격이 비싸다고 문제가 있는 것만 보고 그 효과에 대해서는 왜 말하지 않죠? 가격이 중요합니까? 치료가 되고 삶의 질이 나아지는게 중요합니까? 현상이 중요합니까? 본질이 중요합니까? 인슐린 펌프 홍보에 열을 올린다는게 누구의 생각인지 모르겠는데요.. 조용히 입닫고 앉아 먹는 약 내주면서 천천히 환자들 죽여가는게 의사들이 할 짓 입니까?

모든일에 체력이 밑바탕이듯 홍보도 전략이죠

안 그런가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275137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하세요.

복지부의 역할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그 업무에 비해 규모가 비대한 부분을 과감히 줄이고 없애는 것이 제대로 일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시작입니다. 근거 자료달라는 어리광 부리기 전에 현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부터 파악하십시오..

국제심포지엄이 개최되어 다문화가정들의 정신적인 건강이 좋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다.그리고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이 더 많아 졌으면 좋겠다.^^**

약사가 관리 잘하고 있는데 관리방안도 마련하라고.. 앞뒤가 맞지않다. 그게 바로 경실련이다. 약화사고에 대한 책임은 지기 싫다는것이다 만약 슈퍼 판매되면 사고 나면 지들이 책임지겠다고 서명받아야한다.

다 죽는다.. 싸워야 한다. 진장관이 보건복지부 장관인지 의심이 갈정도이다. 누군가 먼저 총대를 매야한다.

그런 소리입니까? 열쇠 가지고 개폐문 하는 약사 관리가 성립 된다고 봅니까? 처음에는 하는척 하겠지요 그러다가 열쇠를 편의점 알바 한테 맡기고 그러면 낮에도 열어 놓고(단속하면 실수로 닫지 않았네 그러고 빠져 나가겠지) 그담에는 왜 저 편의점만 하냐, 나도 해 주라~` 그러다 전국 방방곡곡 편의점 마다 약이 넘쳐 나고 겨우 겨우 연명한던 동네약국은 작살 나겠지. 그렇게 하지 못해 아쉬운 것은 정말 아니겠지요?

편의점을 특수장소로 둔갑시켜 슈퍼판매를 막아보겠다는 발상자체가 우습다. 편의점에 약을 내주면서 이를 슈퍼판매의 대안이라고 강변하는 정책이 우습다. 특수장소 판매안 여론수렴은 약사회 원로들 한테만 하면 다되는거냐? 일반 회원은 니들이 결정하는대로 따라가기만 하는 멍충이들이냐? 김명섭씨가 원로로서 회원입장 잘 대변해서 이번에 제역활 제대로 했다. 니는 도대체 뭐하는 사람이냐? 약사회에서 월급받아처먹고 저가구매인센티브 찬성, 특수장소 슈퍼판매안 추진,복지부 시키는 대로 복지부 2중대냐?

우리는 모두 다같은 공동체로서 서로서로 돕는것은 당연한 일이고 더욱 더 많이 졌으면 좋겠습니다.

정신차려야한다. 약사라는 뿌리가 없다면 누가 공천을 주겠는가? 동료들은 피흘리고 쓰러지는데 ... 자신만 호의호식 할건가?? 하나라당에 대해 잘 생각해야한다. 물론 한나라당의 정확한 행보는 봐야겠지만..

의료인의수가 많다는것은 어느기준에서 나오는 말씀이신지 궁금합니다. 중소병원의 실태는 의료인을 모시기가 정말 힘이드는게 현실입니다. 영상의학과 과장님 모시려면 타 병원에서 급여를 인상하고 모셔야되는 현실인데 신경외과 정형외과 마찬가지이고요 내과선생님들도 대장내시경을 하실줄아는 선생님들의 경우 모셔오기가 정말 힘이 듭니다. 급여도 일반직장인들의 6배가 넘는 급여를 드려야하는게 현실이고요. 결국은 급여를 더 높이겠다는 생각으로 밖에는 해석이 되는군요. 주위를 보면은 간호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 합니다. 1999년 11월부터 간호관리료 차등제를 시행했는데 이 제도가 시행되기 직전 보건복지부 수장은 김모임 장관이었습니다. 김 전장관은 1998년 5월부터 1999년 5월까지 재임했는데 이시기에 법이 개정되면서 만들어진게 간호등급이며 2011년 현재 이제도는 실패를한것이라는게 모든이들의 의견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의료인의 수를 더 늘려야된다는게 병원에 근무하는 실무자의 입장입니다. 어떤계산에서 어떤근거로 의료인의 수를 줄여야된다고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보다도 더 많은 의료인이 배출되어야한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물론 저의 개인적인 생각일수도 있겠지요.

돈질의 위력이 대단하구나

명지대 개원후 4월19일오후~~~어지러움증으로 고생하던터에 신경외과를 내원했는데 쾌적한환경과 직원들의 친절함이 일단 환자들에게 편안함을 주었고 신경외과교수님 의 오랜경륜이 믿음과 신뢰로... 암튼~ 날로 기대되었고 초심 잃지않길 응원합니다

치위생학과를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희는 3,4년동안 치위생사가 되기위해 여러가지 전공들의 공부와 실습을 합니다. 그리고 국가고시도 치뤄야하죠. 치위생사가 되기위해 무난한 노력을 합니다. 그에 반해 간호조무사는 단기간에 이뤄낼수있습니다. 그리고 전문가와 비전문가입니다. 제가 환자라면 치아에 대해 구강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한 치위생사에게 진료를 받기 원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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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인데요~

우리 예비 치위생사들은 치위생사가 되기위해 3-4년간을 치과위생학에 대한 공부를 전문적으로 하고, 그에 대한 국가고시를 보고 나서 의료기사 자격이 주어집니다. 그런데 반해 간호조무사들은 전문적 지식이 부족합니다. 치과진료는 일종의 서비스입니다. 서비스는 최상의 질로서 보답해야 하는 것이므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치위생사들이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당.

4년제대학교 치위생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미래 치과위생사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간호조무사가 치과위생사의 범위까지 침범하는 것은 분쟁할만한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시간만채우면 졸업하는 간호학원졸업생과 전문대학,4년제대학교 치위생학을 전공으로한 졸업생이 같은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저희는 국가고시를 통해 치과위생사면허증도 따야 하는데요. 치위생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한 사람을 놔두고 간호조무사를 고용해서 쓴다는 것도 환자분들에게 좋은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병원이라는 곳은 신뢰를 바탕으로 가야하고 치료받아야 하는곳인데 말이죠. 간호조무사는 정말 간단한 일만 하면 되는겁니다. 치과위생사의 업무확대가 결코 간호조무사의 영역을 침범하는것이 아니라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