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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쩔은부가 어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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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이라니 이런저런 탄압하고 중지시키려 하고 성형술로 한다니 제재를 가한다고? 우리기술로 KFDA, CE 모두 받은 기구로 성형술 한다는데 외국거는 되고 우리기술로 만든거는 제재한다는 근거는 대체 뭘까? 수입품 보호복지부로 개명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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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네요 늘리지는 못할망정 내리다니요 저는 90이 넘은 친정 엄마를 케어하고있습니다 시댁사정 때문에 모시지는 못하지만 내차로 40분 거리를 가서 돌봐드리는데 기름값도 안나오면 하지말라는것과 똑같습니다 정부에 이런 지원이 있어서 모처럼 효도 하는구나 생각했는데 8월부터 못할것 같다고 친정엄마께 어떻게 말씀드릴지 난감하네요 처음부터 안하니만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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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고치는 사람이 의사지? 자격증 좋아하시네... 아버지가 배운 민간요법으로 당장 다급한 가족에게 민간요법으로 병을 치료했다하여도 이것이 불법으로 고발할 사람들이구만.....꽉 막혀도 정말 막힌 사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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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어머니는 현재 3급으로 수급을 받고 계시고 시골에서 아버지와 두분이 계십니다. 자식이 있는데 왜 남이와서 나를 돌보냐며 극구 반대십니다. 그러므로 요양보호사 자격으로 자동차로 30-40분거리임에도 시간을 계획해서 가고있는데 이렇게 축소가 된다고 하니 막막합니다.받은 급여로 교통비(유류대)와 본인부담금과 부모님 부식비하면 뭐가 남겠습니까 가기만 하면 얼마나 반가워 하시는지 네가 있어 내가산다 하시면서 마음편해 하시는데... 가족요양보호축소라니요 그나마의 효도 하지말고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하여 생존기간을 단축하고 천륜을 몹시 아프게하는 처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확대는 못할망정 축소라니 어찌하여야 할지 내집으로 모시고와 도움을 드리면 좋겠는데 그럴 형편도 못되고 답답합니다.하루4시간도 부족해 때때로 일감을 집으로 가지고와서 처리 해 가는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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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가 원희목의 지지를 받았고 원희목은 약사회를 손아귀에 쥐기위해 차기 회장에 김구를 앉히고 정부에 협조하는 약사회를 만들어
자기 일신의 정치적 입지만 굳히려한 배덕자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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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교한 술책 부리느라 정공법을 쓰지 못하고
변칙을 꺼내드는 거겠지.
모든 일은 끝까지 가봐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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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치매 시어머니를 요양하고 있습니다.요양병원에 모시기 죄송스러워 집에 모셨는데 정말 너무 힘듭니다...가족 요양한다고 수가 인하하면 누가 집에 모시겠습니까? 장관님 치매 환자만은 꼭 제고해 주십시요...가족요양이 더 힘든다는거 생각해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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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독재자가 약사사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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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대약이 한 일이 있었나?
아무일 안하고 아무 지침 없는 것이 현 대약의 좌표 인걸 모르는 회원은 없다.
제발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쓸데 없이 단식하는 시간에 머리싸매고 대안 마련하여 투쟁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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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반 값으로 조제 해 주겠답니다.
관리 하기 싫으면 그냥 넘기세요.
선택분업해서 환자들 판단에 맡기자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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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은 원가의 76 % 받고 일한다..
의서들은 병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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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는 병원에서 충분히 쉬시고..
사퇴하는게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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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이 있는데................................
명박이 살려주세요..........
짠........
그거 하나도 사무관처럼 일하나..........
진.............
녭.................... 막아라........... 한의사 죽여라..............
mbc 조중동..........집중포화..
한의사.............끽........ 한의총....... 한의사 시신을 밟고 ..
승리의 나발을 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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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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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에서 필요 없는 직업군이 있습니다. 바로 심평원 이구요. 할일이없으니 보건소에 와서 금연 프로 그램을 한다고 시간 때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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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았을텐데..
저건 수술 못하나 보네..혈관하고 연결된건가보네.
열심히 하세요.
이제 루비콘 강을 지났기때문에 ...........흥하던 망하던 둘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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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 왜 종근당 제품만 쓰는지 참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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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은 같은데...
어찌 차등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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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홍진 선생님 참 대단하시네요.. 절 기억 못하실지도 모르지만 전 가끔 전홍진
선생님을 생각했어요.. 서울대병원에서 레지던트로 일하실때 뵈었으니 그게 벌써
12년전일이군요.. 저의 담당주치의는 아니셨지만 멀리서 혼자 많이 좋아했었어요^^
우습죠? 지금은 많이 나아서 전공을 살려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어요.
그당시 사귀던 남자랑 결혼할려구 했는데.. 제가 헤어지자 그랬어요..
약먹기땜에 아이 낳을 자신이 없어서요.. 아직 싱글이에요..
나름 싱글의 자유와 편안함을 즐기고 있답니다.. 그당시 참 사춘기소녀처럼 선생님
멀리서 좋아했었는데.. 이젠 그것도 추억이 되어버렸네요...
선생님은 물론 결혼하셔서 화목한 가정 꾸리고 계시겠죠? 너무 연구만 하셔서 부인
되시는분이 외로우시겠어요.. 울 형부도 정신과의사시거든요....
언니보니 그렇더라구요..
이렇게 유명인이 되실줄은 정말 몰랐어요 ㅎㅎ
이렇게나마 소식알게되서 기쁘구요.. 앞으로 계속 좋은활동 많이해주시고 건강하세요..
같은하늘 아래 산다는것만으로도 위안을 삼으며 저도 열심히 살께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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