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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림의원 간호협회장 출신이며 모대학교수 출신 신경림의원은 간호협회장 당시 간호사의 교육제도를 3년에서 4년으로 승격을 시켰던 장본인 간호사의 학력은 상향되어야 하고 간호조무사의 학력은 고졸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황당무계한 주장을 하고 있음.
그리고 중요한것은 전문대학에서 배출이 된다고 해도 학원에서도 계속배출이 될것임. 선택권은 국민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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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게시자들의 실명을 공개하겠다”고 '엄포'를 놨다.... '엄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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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이 비리의 온상인 것 처럼 꼬랑지 내리고 전향적 항복을 해준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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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신문이나 잡지에서, 글쓴이의 주장이나 의견을 써내는 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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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의협회장을 가르치려 드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기자는 객관적 사실을 보도하는 것으로 끝내야 합니다. 위 글처럼 사견을 집어넣는 것은 저널리슴에 위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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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국민의 건강증진에 힘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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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가?
말로만 하고 말것인데... ㅉㅉ
뒤구녕에서 전향적항복을 하시는 고매한 나리들께서 말로는 뭘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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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업전 계모임 수준, 친목단체 수준의 약사회에서 진정 회원 권익을 위한 회원 참여가 보장된 약사회로 바뀌어야 합니다.
구태의 틀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대의원 제도 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회원의 뜻을 반영 할수 없는 현 대의원제도를 개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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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재단이라는 곳이 해도 해도 너무한다. 성모병원에는 제정신 박힌 의사가 정말 한명도 없냐? 동료가 후배가 저리 갔는데....쓰레기 같은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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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한 근무여건을 조성해주고 그러면 안된다고 해야지 이건 뭐야. 전공의들이 주당100시간을 넘게 혹사당해도 찍소리 하지말고 현행대로 하라는 건가. 의사노조를 우려한다고 말하는분들은 왜 전공의들이 100시간 넘게 근무하면 안된다는 소리는 한번도 안하는가? 들고 일어나서 고치겠다는데 뭐가 잘못이야. 식사시간,수면시간도 없이 혹사당하는 의사노동자들에게 고상한 척 하라고 말하고 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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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권리만 챙기지 말고 책임을 다할 의무가 있다. 각과 전문의가 2명일경우 그럼 당직을 2일에 한번씩 서야 한다.. 그래서 합리적으로 운영하려면 당직근무가 느는 만큼 해당병원은 그과의 의사를 1명에서2명을 더 뽑아야 하며 질을 높이는 관계로 수가를 더 올려주어야 한다.. 그런 책임은 다하지 않으면서 그냥 무조건 힘들던 말던 시행하라는 작태를 보면 참으로 김정일스럽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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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안타깝다. 대학생들이라고 맘놓고 혼합으로 여행갔다가 생긴일... 왜 같이 술먹고 그런 행동을 해서 아까운 젊은 날을 감방서 보내야 한다니... 술이 원수고 여자가 원수고, 여행이 원수다. 아예! 여자랑은 함께가지말지?? 어떻허니....? 암튼 앞으로의 모든 일이라도 신의 도우심으로 좋은일만 있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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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환규 의협회장님은 헬스포커스 뉴스에 대표로 역임한 사실이 없습니다. 방상혁 대표께서 출간 이후 계속 대표를 역임하고 계십니다. 의약뉴스 류아연기자 정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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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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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백 홍보실장은 직원들과 함께 조직적으로 포탈에서 일반인 가장해서 포괄수가제찬성글 올린사람 아닌가. 공무원의 이러한 위법, 월권행위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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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다 국민을 위한다네. 재네들만 국민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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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수가제 시행되고 나면 누가 속타나 두고 보자. 의료정찰제하면 의료비 절감되니 이익이다.라고 생각하는가 본데 천만의 말씀이다. 받은 만큼 치료하지 절대 그 이상은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병의원은 절대 자선단체가 아니다. 환자가 중증이니 돈을 떠나 최선을 다해 치료할 걸로 생각하면 순진한 생각이다. 의사들이 최선을 다해 치료하지 않으면 어쩔건데. 대다수의 의사들은 선량해서 그럴리가 없다고 믿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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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시민단체가 국민의 의견을 대변한적이 있나요? 이런 상황까지 오게 한 보건복지부는 반성해라. 시민단체는 저럴 시간 있으면 4대강 사업 성과에 대한 국민의 의견이나 대변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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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호도 아닌데?? 노환규 회장 맞는 말만 하더만
그리고 그게 집행부 뿐이 아니라 대부분 의사들 생각이고, 단지 바빠서 말을 안하고 있을뿐
맞는 걸 하고 있는건데 무슨 논리적 근거가 없어???
뭘좀 아는사람이 얘길 해야지 원... 의료의 의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떠들고 앉아있으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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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말을 들어봐야지 일방적으로 자기 주장만 하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다. 건정심에서 의협은 줄곧 반대했다는데 쪽수로 밀어부치고 합의했다고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비겁하게 노환규회장의 개인적인 부분을 공격하지 말고 의료정찰제의 옿고 그름만 가지고 말해라. sbs토론에서 논리적으로 말하는 것을 보니까 복지부에서 여론을 호도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느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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