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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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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직원들 스트래스 존나 받던데...

변화된 시장환경에 대응하지 못하고 과거의 경험에 안주한다면 이런 기사 자꾸난다..

뭔일만 생기면 단식이다! 빨강띠 두르고 아니면 촛불집회 아니면 몰려 다니면서 구호만 외쳐대는 행사보다 훨~~ 괜찮은 발상?이군요..이렇게라도 약사회를 주민에게 알려 주는 것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발 전문의약품수 좀 줄여라 예전에는 그냥사먹었도 멀쩡했었는데 무슨 느닷없이 부작용이 생기냐 이런것들때문에 건강보험료만 계속오르고 그러는거아닌가 편히사먹을수있는건 사먹게해줘야지 약 재부류가 국민을위해서 국민의관점으로 이뤄져야지 어디 이번에는 제대로하는가 지켜봐야겠다

의무직들이 성명서 내고 반발하고 노조가 반발하고.. 의무직들이 대한진단검사의학회와 수혈학회를 등에 업고 핸드폰으로 인명록을 펼쳐가며 학회회원인 의사들과 통화하더니 이젠 내부갈등이... 차라리 혈액사업 그만 두자고 하지 무늬 좋게 무슨 독립성 요구니..이익단체인 민간단체들 힘빌어 먹겠다는 사고방식을 가진 의무직이 있는한..독립성은 겉치장으로만 보인다.의약뉴스에 정보를 흘리는 것은 아닌지!!

뭐 일관성이라고는 ..참 답답합니다.

아무 할일없이 명함 파고 다닌 것들.. 천만원씩 내시오.

ㅇㅇㅇㅇ

저는 37년간 류마티즈 환자로 매우 고통스런 나날을 보내던중 친누님 소개로 벌주사를 접함과 동시에 거의 통증을 모르고 행복한 생활을 하기에 면역계통은 효과가 대단히 좋습니다.주위에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적극 권장해 봅니다.현재 저도 1주일에 1번씩 치료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일반약 약사법 개정되고 나서 이런말 하자 남사스럽다.

정보기술을 앞선사람들은 외장용 하두웨어를 1.000G 갖고 다니던군요

약사연합은 무능하고 정부 눈치보는 대약을 믿을수 없어 울분에 찬 민초약사들이 모였습니다. 대약 처럼 정치꾼약사들은 없습니다. 참다 못해 스스로 모인 약사들이 그간 못 다한 소리를 질러 봅니다. 죽느냐 사느냐 생존의 문전에서도 머뭇 거리는 약사회는 회원을 위하여 진정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회원들 다 죽은 다음에나 회의가 끝나 행동 할 겁니까? 아무개의 금뺏지가 김중배의 다이아 처럼 부럽습니까? 약사연합에 들어와 소리치실 분은 소리 치십시요. 이런 민초들의 소릴르 모아 행동 하고자 합니다.

지역 주민은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권리를 가지고 있다~! 지역 돌파리 의사들의 밥그릇이 아니다~~!! 지역 주민들은 내심 반기는데~~ 완전 돌파리들 미쳤다~

공청회 자리에 왜 직원들과 기자들만 가득 차 있나요? 참 지금 무슨 박정희 시대입니까?

분명히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약사님들 기억해서 정권바뀌면 이 사람들에 대하여 국민보건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묻고 자기들이 한 행동에 대해 책임지게 해야합니다. 그래야 정치공무원이아닌 국민의 충복이 승진하고 앞장서는 나라가 옵니다 꼭 기억해 둡시다.

남들도 다 움직인다. 나 혼자 방구석에 앉아 늘 해오던 방식으로 수 년 후에 몇 조한다는 방식의 립서비스는 그만하자.

그 쪽은 수진료가 너무 비싸 병원에 갈 엄두가 잘 안나서 그런 것이고, 우리나라는 의료비가 너무 싸니 그럴 수 밖에는....

어디서 들은 소리인지..... 10만 의사중 활동하는 의사수를 8만이라고 하고 나누어 보면 1인당 5천만원???? 진짜??? 어디서 들은 얘기임???

수명 150세대라네요 다른분들 건강책임지듯이 박사님 건강도 잘 챙기시고 환자 진료와 수술시에 병원균감염 조심하시고 시달리지도 마시고 언제까지나 사진속 웃음처럼 편안하게 사시기 바라네요

장영욱과장님의 의견을 듣고싶고 약도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