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경정신의학회 학술대회서 전홍진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정신과 교수가 4월 14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1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학술대회(이사장 오병훈)에서 ‘젊은 의학자상’을 수상했다. 전홍진 교수는 지난 3년 간 우울증과 자살에 대해 20여 편의 논문을 저명국제학술지에 발표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홍진 교수는 2007년 미국정신신체의학회에서 Scholar Award를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 우울증과 자살의 생물학적 기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의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의약뉴스 정세진 기자(sumire@newsmp.com)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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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하늘 2011-06-16 20:30:55 더보기 삭제하기 전홍진 선생님 참 대단하시네요.. 절 기억 못하실지도 모르지만 전 가끔 전홍진 선생님을 생각했어요.. 서울대병원에서 레지던트로 일하실때 뵈었으니 그게 벌써 12년전일이군요.. 저의 담당주치의는 아니셨지만 멀리서 혼자 많이 좋아했었어요^^ 우습죠? 지금은 많이 나아서 전공을 살려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어요. 그당시 사귀던 남자랑 결혼할려구 했는데.. 제가 헤어지자 그랬어요.. 약먹기땜에 아이 낳을 자신이 없어서요.. 아직 싱글이에요.. 나름 싱글의 자유와 편안함을 즐기고 있답니다.. 그당시 참 사춘기소녀처럼 선생님 멀리서 좋아했었는데.. 이젠 그것도 추억이 되어버렸네요... 선생님은 물론 결혼하셔서 화목한 가정 꾸리고 계시겠죠? 너무 연구만 하셔서 부인 되시는분이 외로우시겠어요.. 울 형부도 정신과의사시거든요.... 언니보니 그렇더라구요.. 이렇게 유명인이 되실줄은 정말 몰랐어요 ㅎㅎ 이렇게나마 소식알게되서 기쁘구요.. 앞으로 계속 좋은활동 많이해주시고 건강하세요.. 같은하늘 아래 산다는것만으로도 위안을 삼으며 저도 열심히 살께요.. 건강하세요!
선생님을 생각했어요.. 서울대병원에서 레지던트로 일하실때 뵈었으니 그게 벌써
12년전일이군요.. 저의 담당주치의는 아니셨지만 멀리서 혼자 많이 좋아했었어요^^
우습죠? 지금은 많이 나아서 전공을 살려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어요.
그당시 사귀던 남자랑 결혼할려구 했는데.. 제가 헤어지자 그랬어요..
약먹기땜에 아이 낳을 자신이 없어서요.. 아직 싱글이에요..
나름 싱글의 자유와 편안함을 즐기고 있답니다.. 그당시 참 사춘기소녀처럼 선생님
멀리서 좋아했었는데.. 이젠 그것도 추억이 되어버렸네요...
선생님은 물론 결혼하셔서 화목한 가정 꾸리고 계시겠죠? 너무 연구만 하셔서 부인
되시는분이 외로우시겠어요.. 울 형부도 정신과의사시거든요....
언니보니 그렇더라구요..
이렇게 유명인이 되실줄은 정말 몰랐어요 ㅎㅎ
이렇게나마 소식알게되서 기쁘구요.. 앞으로 계속 좋은활동 많이해주시고 건강하세요..
같은하늘 아래 산다는것만으로도 위안을 삼으며 저도 열심히 살께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