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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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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의약품 공부합니다ㅎ 한약사도 약에대해 해박한 전문직이라 믿고 약상담 받으셔도됩니다ㅎ

요즘엔 전문한/약사 이런식으로 약사 사칭도 한더라구요 ㅠ 우리동네약국에는 한약사말고 진짜 약사분이 계셨으면 좋겠는데 ㅠㅠㅠ

약사의 한약사 사칭, 한약사의 약사 사칭은 복지부로 신고하시면 됩니다

"약사(藥師)"란 한약에 관한 사항 외의 약사(藥事)에 관한 업무(한약제제에 관한 사항을 포함한다)를 담당하는 자, "한약사"란 한약과 한약제제에 관한 약사(藥事) 업무를 담당하는 자로서 각각 보건복지부장관의 면허를 받은 자를 말한다

현 약대생입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한 학생들의 박탈감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면허제도는 도대체 왜 있는 것인지. 전문직의 수준하향은 결국 국민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줍니다. 다들 관심가져주세요.

국민들도 알권리가 있어요 내가 방문한 약국에 한약사가 있는지 약사가 있는지 알권리가 있어요!

가짜약사들이 많나보네요 ㅠㅠ 우리동네 약국에도 가짜약사 있을까봐 겁나네요.....ㅠ

소비자도 알권리가 있다. 한약사면허도 "한" 안보이게 겹쳐서 게시하고, 한약사 명찰도 숨긴다. 떳떳하면 당당하게 "한약사" "한약국" 표기해라. 약사는 약국을, 한약사는 한약국을 개설하는 법, 꼭 필요하다.

현 약대생입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한 학생들의 박탈감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면허제도는 도대체 왜 있는 것인지. 전문직의 수준하향은 결국 국민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줍니다. 다들 관심가져주세요.

기자님, 전국 상급종합병원 개수가 84개라니.. 수정이 필요할 듯 합니다

살펴보니 자료 확인 중 실수가 있었습니다. 해당 부분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임중독이 질병인지 아닌지는, 당연히 의학전문가들이 판단할 일인데, 게이머들이랑 게임업계가 개입하는것부터가 문제다. 얘들은 사춘기마냥 반발심에 반대하는애들임. 이건 반박불가다. 무슨 의학적 견해가 있는것도 아니면서, 그냥 반발함. 한심~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일반의약품을 한약사가 판매할 수 있다. 일반의약품이라 함은 약사법 제2조9항나목 질병 치료를 위하여 의사나 치과의사의 전문지식이 없어도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이다. 오남용 우려가 적고 안전성이 높아 일부품목 편의점 판매가 가능하다 약사업무란 의약품과 의약외품을 다루는 자이며, 의약외품을 약사, 한약사가 공통으로 다루고있듯, 일반의약품도 그 규정과 성격상 공통으로 다루는것이 가능하다. 교과과정에서 관리에 필요한 충분한 지식습득하였고, 지난 20여년의 한약사 일반의약품 판매에 공공적 위해가 없었음으로 일반의약품 판매가 가능하다.

의약외품을 약사, 한약사가 공통으로 다루고있듯..... 그러면 마트도 의약외품 파는데, 다 같이 팔아도 되냐.. 어디 말도 안되는 걸 근거라고

의료계 전체가 극우 소리 듣고 싶지 않다면 의료계 수준 최하위로 떨어뜨리고 싶지 않다면 최대집 사퇴시키고 다시 뽑아라 앞서 나서고 싸우고 싶지 않아서 회장 나서는 사람이 없어서 최대집이 회장된거 안다. 언론의 신뢰도가 최하위다.기레기들과 같은 길 걷지 말아라

무리한 헛소문으로 들림

한약사한테 하듯이 해보세요 편의점 수의사한테는 큰소리 못치시니나요 도움되는 한약사만 괴롭히지

한약학과도 생약학, 약물학, 약제학, 약품유기화학, 약품분석학, 약품생화학, 약물치료학, 의약품유통저장학 전부 다 배우는데 왜 일반의약품을 못팔아 법적으로 아무 하자없음. 약사들의 주장은 자기 밥그릇챙기기밖에 안됨

간호사도 약리니 생리학이니 다 배우는데 처방전 내고 약 조제해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