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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 홈페이지, 주초 방문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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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 홈페이지, 주초 방문 최다
  • 의약뉴스
  • 승인 2003.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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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12시 사이 가장 접속 많아
안과전문병원인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종우)이 병원 홈페이지를 찾은 네티즌들의 방문 요일과 시간을 분석한 결과, 요일별로는 월요일을 비롯한 주초에, 시간대별로는 오전 11시부터 12시 사이에 가장 접속이 많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김안과병원은 올 1월부터 11월까지 병원 홈페이지에 접속한 98,039명을 대상으로 접속요일 및 접속시간대를 분석했다.

이 결과 요일별로는 월요일이 17,695명(18%)으로 가장 많았으며, 화요일(16.8%), 수요일(16.2%), 목요일(15.7%), 금요일(14.8%), 토요일(10.6%), 일요일(7.8%) 순이었다. 이와 같은 요일별 접속양상은 주말 휴일 후 월요일에 병원에 환자가 많이 몰리는 현상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간대별로는 오전 11시대가 7,616명(7.8%)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오후 1시대와 오전 10시대(7.4%)가 많았으며, 오후 2시대(7%)에도 비교적 많은 네티즌이 접속했다. 이밖에 오전 9시대와 오후 3, 4, 5시대에도 각각 6,000명 이상이 접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접속자 수가 가장 적은 시간은 새벽 3시~7시 사이였으나 밤 12시대에도 3,001명(3.1%)이 접속한 것으로 나타나 심야시간 접속자도 적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의약뉴스 이현정 기자(snicky@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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