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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바이오주 반등, 에스바이오메딕스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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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바이오주 반등, 에스바이오메딕스 상한가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4.04.19 01: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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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하락세가 이어지던 의약품지수와 제약지수가 각각 1만 3000선과 9000선 붕괴 직전 반등에 성공했다.

18일,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지수는 1만 3412.13으로 전일대비 337.08p(+2.58%),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9322.67로 315.81p(+3.51%) 상승했다.

▲ 의약품지수와 제약지수가 나란히 반등에 성공했다.
▲ 의약품지수와 제약지수가 나란히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의약품지수에서는 47개 구성종목 가운데 주가가 하락하 종목은 동성제약이 유일했으며, 그나마 낙폭도 0.38%에 불과했다.

반면, 45개 종목의 주가가 상승했으며, 이 가운데 한미약품(+6.22%)는 홀로 5%를 상회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제약지수에서는 118개 구성종목 중 95개 종목의 주가가 상승했으며, 상한가를 기록한 에스바이오메딕스를 비롯, 펩트론(+20.99%)과 바이넥스(+17.43%), 강스템바이오텍(+14.72%), 퓨쳐켐(+12.17%) 등이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했고, 이들을 포함해 13개 종목의 주가가 5% 이사 상승했다.

이와는 달리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13.38%)는 양 지수 총 165개 구성종목 가운데 유일하게 3%를 상회하는 낙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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