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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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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하다는측 후보지지자들 난리났네요.다들 너무흥분하는듯.. 접대를안해줘서 이런기사쓴다는등등 이야기까지 나오는거보니. 접대잘안해줘서 이러는다는등 스스로 고백까지하는 분도계시네요. 막말로 각후보 참모분들도 당선되면 한자리기대하고 선거운동해주시는거아닌가요. 여기저기서 들리더군요. 경기도 모 후보는 기자들 차비도 차별해서 줬다는 소문도 들리구서울모후보는 기자들 몇명만 불러서정보를 제공한다는 소문이들리기도 하구 경기도 또다른후보도 소수의기자들에게 별도접대를 했다는 소문도 들리고...그거 참 치졸하고 유치하다고 생각안드나요. 저도 이기사에는 조금 이견이있슺니다. 경기도는 접전이라고보는것이 옳은것같으며 적어도 서울은 조찬휘후보 우세가 확실한듯합니다.

밥 먹고 얼마나 받으셨을까? 한 돈백정도 찔러 주시던가요??? 궁금해서 적어 봐요~ 근데 있죠 그돈 받아서 뭐해요? 약사님들 있는곳에서 사용하나요? 아니면 머하세요? 그리고 어떻게 이런 찌질 같은 기사를 써요? 초등학생도 알겠다. 그리고 있죠 그렇게 돈 받다가 나중에 걸리면 우짤라고요? 뭔 행사 할때 마다 가서 돈 받는거 맞아요? 기름값이라도 하라고 찔러 줘요? 그거 먹다가 잘못하면 영창 가요~ 그러니까 왠만함 공정한 기사 쓰세요~ 이건 악플이 아니고 궁금해서 적는거에요 그러니까 오해 하지 마3~

박기배 김경옥 경합이라고요? 박기배 우세 김경옥 맹추격이 바른 말이겠지요! 기자양반! 쓸려면 바로써야지 아무로 모후보 밀어줄려고 해도 우분수지 나중에 어떻게 뒷감당할려고...

경기가 어찌 박기배 이진희 경합입니까? 박기배 김경옥 경합이고 꼴지는 이진희 아니오. 기사는 제대로 씁시다. 접대안해준다고 이런 해꼬지는 하지맙시다.

어디 갔가다 이제왓니 대약이 종이한장 차이 오차범위 혼전이라고... 소설을 쓸려면 그럴듯하게 써라 박**기자야~

경기도직선1기때도 이런 오보가 있었지! 그렇게 챙피를 당하고도 아직도 이런 오류투성이 기사나 나올 수 있는지 참 답답하오!

경기 반박보도문 여론조사는 여론조사 집단의 여러특성을 반영한 모표본을 추출 수림하고 표본개체에 대한 의사를 물어보고 이를 집계하여 통계처리하는 복잡하고 힘든과정이다. 특히 언론의 여론조사 발표는 언론의 신뢰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가 되있다. 의약신문에 묻고 싶다. 경기도약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제로 행하고 이런 기사를 쓴 것인지? 아니면 캠프에서 가공한 자료를 근거로 기자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재창조된 것인지 진실을 밝혀라! 의도를 가지고 기사를 작성하는 것은 언론으로서의 기본자세를 포기하는 것이며,객관성 정확성을 생명으로 하는 언론의 본질을 망각하는 것이다. 언젠가 정당한 댓가를 치룰것이다.

언론매체가 중심을 잡지 못하면 찌라시 수준도 못된다. 아무리 먹고살기 위해서라지만 그 정도가 심하면 결국은 독자들로부터 외면을 당하고 말것이다.

북한 주민의 피해를 위해 모은 돈을 다른 용도ㄹ로 쓴 것은 문제아닌감. 개인이 안썼어도 성금을 다른 곳에 쓰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감?

의약뉴스는 사진이 정말 형편 없어요. 기자들 카메라는 좋은 것 좀 사주세요. 광고는 많이 붙어 있는데, 돈 뒀다 뭐에 쓴데요?

묻노라.09님은 용천성금을 납부하였나요.약공기금은 대약에 납부되었나요.

룡천성금의 의혹은 문자메시지를 보냈느냐 안보냈느냐 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인가 아니가 하는 의혹을 푸는 것이 우선순위다. 손을 댔는지 안댔는지를 가려하는데 무신 씰데 없이 훅색선전 운운하면서 본질을 흐리라 역시 서울대머리는 똑똑하지만 여기까지가ㅏ 한계다...많은 기사는 전부다가 원희목 권태정의 일방주장만 싫었네 사실여부가ㅏ 중요한 것이지 문자 발송이 뭐가 그리 대단한가 회원들은 알 권리가 있고 알아야 하다. 이번 선거는 진실한자가 승리한다,,,,알겠삼

현재는 서로가 1위 가능성이 누구나가 있는데 현재로서는 분석한 바에 따르면 3명의 후보 모두가 당선권이라는데 이견을 보일 수 가 없다. 왜냐면 초반에 선두인것은 기호 3번이 맞는것 같은데 이제는 아니다. 1,2번이 대단하게 나오기 때문에 유권자들이 움직인 것으로 봐야하고 이는 뚜껑을 열어봐도 마찬가지라고 ....

약업신문서 조사했다고 하니 귀동냥이라고 하고 기사 적으소 맨날 종이한장 차이래 종이 한장이 10%가 넘는건지... 2,3등이 종이 한장 차이라면 그건 이해해 줄 수 있지만 현재 2,3등 합쳐도 1등 못 따라가지 않소?

하루빨리 선거자 종료되었으면 좋겠다 축제의 장이라기 보다는 추악의 장이다 그래도 이런 선거라는게 있느니 회장 얼굴이라도 함 보는것 아닌감 에라이 선거기간 연장 해 좀더 한 번 해봤으면 그러면 누군가 정말 인물을 뽑을 수 있을텐데 영구가 인물은 인물여

정말로 역전을 했고...회무에 열심히 하고 회원을 위하여 열심히 다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역시 회원을 위하여 다른 사심이 없음을 다시한번 천명을 하는 마음이다.

현봉이 다니는 의약뉴스인들은 보시오.취재된 기사는 근거가 있겠고 상상속의 의식화 된 기사는 거짓일 수 있다.종이 한장은 어디서 나온 것이오.보기는 하였느가요.누군가의 조종을 받았거나 누군가에 대한 알랑거림이라면 치사무쌍한 인간으로 치부된다오.박현봉님은 종이한장을 보여봐^^^

뚜껑을 열어보거나 하면 반드시 영구 성님이 이겼을 거라고 확신하는데 이것은 추측이 아니고 분위기를 보면 안다 놀랄 것 전혀 없고 앞으로 활기찬 약사회 3년을 기대하면 된다..

이건 아니잔아. 이건 아니잔아. 열렬히 지지하는건 무의미. 열렬지지 10명이면 뭐하나 찍어주는 30표가 더 중요하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문구를 기타대학 출신들도 한 번 음미해 보면 어떻까. 왜 S 대는 뭉치는데 중대 성대는 모래알로 흔터질까. 지적 수준 때문인가 한숨이 절로 나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