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간 회원이 납부한 회비를 적재적소에 올바로 지출하였는지를 파 헤쳐보면 될거야.
건강이야 지가 알아서 챙기는 것이고 3년전에 내건 공약은 空約으로 생각하고...
|
|
훈수를 잘 둬야 이기는 것으로 아는데 장기판의 장이요를 잘 못 부른 것 같다. 원희장은 두 사람이 얻은 표의 배를 얻을 것으로 판단한다 따라서 아무리 합종연횡을 해도 원회장을 이길 수 없을 것이고 그렇게 될 경우 상황은 어렵게 된다. 언론이 훈수를 두는 것은 좋지만 두 사람은 이미 돌아올 수없는 강을 건넜고 그 정도 훈수는 다들 알고 있다 다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이지만 이제부터라도 공격적 이라는 주문은 새겨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
|
잘못된 법은 고쳐야 하는 법인데 권태정 전영구 두 사람이 용기 있게 앞서 나갔다. 비겁하다고 밖에 할 수 없을까. 원희목 회장은 왜 불참해서 성남시약의 연수교육 분위기를 띄워주지 못했을까.. 눈치만 보고 잘난 척만 하고 난 그런 사람은 싫다.
비난 받아도 정정당당하게 나설 수 잇는 용기 있는 사람이 대약 회장이 돼야 약사들이 편하게 산다. 숨어서 조용히 지내는 것은 좋지 않다
|
|
아랫글에 동감하는 바이오. 두 사람이 다 선거에 뛰어 들면 반드시 패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두 사람은 일종의 합의를 통해 후보 단일화에 나서야 한다는 것이지요..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이번 선거는 반드시 원이 승리로 끝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합니다.
이번에 떨어지면 3년 후는 두 사람 모두에게 없지만 양보하면 두 사람 모두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죽으면 살고 살려고 하면 죽는다는 평범한 진리를 되새긴다면 어려움을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권이나 전 중 믿을 만한 여론조사 기관의 조사를 받아 조사한 후 한 표라도 적은 사람이 기권하는 것이 어떻겠소. 기권의 방법은 후보 지지가 아닌 다른 이유를 들어야 하는데 이는 야합이라는 비판을 받기 때문이다. 약합이라는 비판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후보 사퇴 이유가 일신상의 이유 즉, 건강 같은 거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
대의원총회에서 선출하는 예전의 선거와 다른 전회원 직접 선거에서 원희목과 싸워 승리하기위한 단일화는 없다고 본다.
권태정 진영에서는 나름대로 승리를 이끌어 낼수있다고 생각하며 전영구 측근들도 당선을 점치고 있슬것이다.
한사람 한사람 회원을 만나 악수를 나누며 지지를 호소하면 100이면 100명 다 "열심히 뛰세요, 내표는 걱정마세요" 하는 말을 믿으며 그 수를 합하니 당선은 틀림없다고 두 후보는 생각하기에....
두 후보 참모들은 냉철하게 판세를 분석하여 승리를 확신하면 끝까지 뛰게 하고 3등이다 생각되면 깨끗하게 포기 시켜라.
노태우대통령을 만든 양 김은 5년씩 지난 후에 대통령을 하였지만 권과 전후보는 이번에 패하면 앞으로 대약회장을 할수있을까? 이번에 한 후보가 양보 한다면 두사람은 틀림없이 대약회장을 할수있다고 본다.
원희목후보는 그렇게 높은 벽은 아니지만 쉽게 뛰어 넘을 벽도 아님을 두 후보 참모들은 생각하기를 바란다.
|
|
현직 원희목 회장은 마음대로 어디든 가서 연설이든 뭐든 선거운동 다하는데 다른 후보들은 못하게 하는게 무슨 선거관리인가?
중앙선관위가 반성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몰매 맞는다.,
|
|
사전 선거운동을 발 벗고 나서서 조장하는 분위기의 사회에서 무슨 원칙이 지켜 지겠는가?
담함, 난매, 카운터 이런 문제들이 이런 작은 원칙을 무시하는 태도에서 발단 한 것임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선거를 빌미로 후보자들의 약점을 이용하여 자신의 입지를 한껏 올려 보려는 일부 인사들의 꼴불견이 보고 있자니 약사사회가 어디로 갈찌.... 심히 걱정된다.
|
|
법보다 주먹이 앞서는 모습이다.민초에겐 그래도 법을 지켜주는 모습이 더 아름답게 보일수 있다.선거기간중이 아니라는 선관위의 의견을 무시하므로서 성남은 법을 떠나 자신만의 규정으로 움직이는 산중의 모임패가 되었다.그리고 과거 국가의 선거판에서 후보자의 급한 마음을 악용하여 금품을 요구한다던 선거꾼의 기사가 생각난다.예비후보자로서는 초대에 응하지 않았을때 두고보자는 말이 떠오를 것이기 때문이다.
|
|
대체조제 든 성분처방이든 아뭇튼 빨리 될 수 있으면 되는 것이고 방법이야 조금 달라도 가는 길은 같은 것 같은데 굳이 차별화 해서 전력을 분산시킬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안된다고 보는데....ㅣ
|
|
박기자 한심하오
선거이야기를 쓰긴 쓰고 싶고 쓰자니 쓸것이 없었나보군요
마치 약사회 선거만의 모습인양 그러시는데 우리나라 선거가 모르긴 몰라도 다 이 모습일꺼요. 약사회 선거라고 별수 있겠소. 대단한 발견이라도 한것처럼 떠드는 박기자 내공을 더 쌓아야 하겠소
|
|
약사회 두번째 직선제 선거에 즈음하여 사전 선거운동을 금지하는 규정이 있슴에도 불구하고 대약및 시도지부 선거가 혼탁하게 돌아가고 있슴에 관심있는 회원들은 깊은 우려를 하고있다.
규정은 있는데 규제가없는 법은 사문화된 법이다.
대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와 시도지부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등록 업무,투표용지 교부, 개표밖에 할수없는 허수아비 위원회가 되였다.
약사회 선거관리규정에 임원이라 함은 해당 선거(분회,시도지부,대약)에 어디까지를 말하는지 확실한 정의가 없는것같다.
대약 선거에서는 대약 임원을, 시도지부 선거에서 해당 시도지부 임원을, 분회 선거에서 해당 분회 임원을 말하는것이 당연하거늘...
대약 선거에서 분회나 시도지부 임원이 선거운동을 할수없다면, 누가 후보를 도와서 선거운동을 할수있는지?
서울시약 상임이사들이 권태정회장을 대약 회장으로 추대한것에 대하여 대약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임원이 선거운동을 한것에 대하여 경고를 하였는데 서울시약 임원이 대약회장 선거운동을 하는것이 규정위반이라면 즉시 선거관리규정을 개정하고 아니라면 경고를 즉시 취소하라.
충남약사회는 해당 이사회(임원)에서 노숙희 현지부회장 후보로 추대한것은 엄연히 잘못된것 아닌가?
허수아비 선거관리위원회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즉시 규정에의하여 매사를 처리하라.
|
|
누가 이런 상황까지 몰고 왔는지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는 기사가ㅏ 나오면 대책을 세울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우시겠지만 후속취재가 가능하다면 빠른 시간내에 취재해서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 문제는 문제야 복지부 돌대가리.....
|
|
지금이라도 기사가 나왔으니 다행이다 싶습니다만..
이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파헤쳐서 내부를 들여다보면,
말만 전문가인 사람도 많은 것으로 압니다.
자세히 파헤쳐 보세요.. 제발.
다른 기자분들,
이 기사보고 분발하쇼.
제발 발로 뜁시다.
공단이 주는 자료나 받아쓰지 말고.
|
|
당선이 최고 지상주의지 무신 쓸데없이 회무 성적 비교하노 내참 ㄱ기분 더러버서
|
|
댕구는 약속 잘 지키고 태정이는 협상 잘하고 희목이는 실천만 하면 당선된다는 야그네...참 이것도 기사라고. 이 정도는 나도 소설로 쓴다. 기자양반 정신차리셔!!!!!
|
|
유예기간을 둬야 한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데
끝까지 밀어붙이는 정부는 뭔가...
관련기사
http://www.newsmp.com/news/read.php?idxno=27181
|
|
박현봉 기자님은 충남지부 이사회가 노숙희 현회장을 지부장으로 재추대하는 결의를 하였다는데 이것은 엄연히 서울지부와 다른 선거법 위반행위다.
서울지부는 상임이사들이 지부장 재 추대를 한것이 아니라 대약회장후보로 추대 한것이기에 임원(대약임원이 아님)의 선거 개입이라 볼수없다.
그러나 충남지부 임원들이 행한 행위는 변명할수없는 임원의 선거법 위반이다.
충남지부 선거관리위원회와 대약 선거관리위원회의 심판을 기다려본다.
기사의 제목은 잘못 되였다.
|
|
그럼 넌 뭐니.....머니 머니 참 ...
|
|
지부임원이 지부장 선거에 관여한 것이므로 선거관리규정을 명백히 위반한 것임....서울지부는 서울지부가 아니라 대약선거에 후보로 추천한 것이기 때문에 성격이 다름.....
따라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 건에 대하여 더욱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함...그렇지 않으면 대한약사회 이사회도 원희목을 추대할 것이 뻔함...
전영구는 유일한 우호 지부장이 이런 상황을 일으킨 것에 대하여 성명서를 발표하고 사과를 요구해야 함..그렇지 않으면 그넘이 그넘,,,초록은 동색이라는 비판을 받을 것임...
|
|
회원은 돈 버는 것에만 관심이 있다는 것을 머리좋은 측근들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번 선거도 당연히 원희목 회장이 압도적인 포로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잇는데 사실 이것은 맞는 말이다.
결과는 나와있다. 누가 뭐래도 서울대 출신이 승리한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