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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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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동씨의 평좀 누가 아는사람있으면 올려줘바요..... 원희목씨는 그저 그런거 같고...

전영구 회장은 엉둥한 곳에 화살을 쓰고 있느니 참모들의 아둔함인지 아니면 본인의 미련함인지 알지 못하는것이 흠이니라.... 태정은 칭찬하고 희목이를 공격해야지 안그런가요?......

뭐해 영구형.... 힘내서 1등해야지. 좀더 분발해줘, 이게 뭐니 도대체 엥......

전영구 후보님,쟁점은 종속적이고 굴욕적인 지금의 분업상황이 문제이고,선거가 다가오니, 지금까진는 뭐,하고있다가 성분명처방을 몰아븥인다고 뭐 하는거ㅛ같고------약대 6년제 2+4 편입형, 이것도 다시 짚어봐야할 문제입니다. 다른것 신경끊으시고, 왜곡된 분업, 6년제 문제에 올인하면 좋은결과 있을것 같읍니다.

권태정회장이 대약회장후보로 나오면서 선거에 공정성을 기하기위하여 12월 12일 차기 대약회장이 선출되는날 까지 서울시약회장직을 부회장중에서 그 직무를 대행시키는것이지 회장직을 사퇴하는것이 아니다. 임원은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것은 대약회장 선거에서는 대약임원,시도지부 선거에서는 시도지부임원을 말하는것으로 서울시약 임원이 대약회장 선거에 관여하는것은 약사회 선거법에 저촉되지않는다.

권한대행 지명한다고 하니 권한이 새로운 상임이사 뽑아서 회무 운영하면 안되나요. 현 상임이사들은 하루 빨리 사퇴하는 것이 현명할 듯....... 왜냐하면 권태정회장을 추대하기로 했으니..... 권회장이 물러나면 상임이사들도 물러나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불때지 않은 굴뚝에 연기는 나지 않는다. 원희목의 상임이사가 선관위원인 것은 문제가 되고 권태정의 상임이사는 선관위원이 되는 것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고 생각이 든다

일단 권이 관심을 끄는데는 성공했다고 본다. 상임이사를 동원해 추대받아 여론을 끌고 그리고 선관위로 부터 경고받고 사과 안한다고 버티고 다 이런 것이 선거운동 아닌감.... 새로운 아이디어를 끊이 없이 발굴하니 다음에는 어떤 작품이 나올지 새삼 관심거리가 아닐 수 없다.......

권태정이 선거에 나오기 위해 회장직을 사퇴하는 것은 이해가 간다고 해도 다른 상임이사들이 사퇴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서 한참 있다고 보는데....... 어쨋든 임기까지는 현직 이사들이 약사회 회무를 봐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잘 몰라서....그리고 김총무만 사퇴하는 것인지 다른 상임이사들도 사퇴하는 것인지 한 번 제대로 말씀해 주삼.....

원희목 회장은 서울대 출신으로 측근과 일을 하지만 똑똑한 사람인 것은 확실하다. 민초 약사를 살려줄 사람 원희목 만세......

푸링 좋은 시절 다 같네...츳츳

빙신아 다시뽑자는 야그여? 국어시간에 뭐배웠어 주제파악의지름길이란 책좀 읽고와라 의장,감사들이 공정성이 우려스런 상황이니까 선거부정감시단 구성하라는게 요점이구먼,

자기 식구들 아니면 남이라고....무조건 반대하고 보는 거지 같은 근성은 이제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 희모기가 되나 때정이가 되나 영구가 되나 회원입장에서 보면 그게 그건데 뭘 그리 예민하게들 싸우려 하시나?

감사,의장단 대의원총회에서 뽑는거 맞다.그 자리에서 추천을 해서 입후보하는데 지금대약의 감사 의장단이 원회장 세력에서 추천한 사람들이란 말씀이야.임기 초기 위력이 대단할때 누가 감히 반대파를 추천하고 반대표를 던질 수 있다던? 뻔한 사실을 그렇게 강변하면 안되지라~!! 약사회 밥 먹었다는 사람이 그렇게 속보이는 거짓말을 일삼다니 스스로 부끄럽지 않나???????

의장단 감사단은.....................대의원 총회에서 임명하고, 그 이유는 회장의 견제 기능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대의원들은 다 핫바지 저고리라서 손도 안들어 보고 회장이 임명하는 것을 눈 뜨고 보고 있었다는 이야기지요? 우간다 이야기인가? 기자도 내용 좀 알고 쓰세요.

어느 대학이 싹쓸이를 하던 못하던 그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선거결과는 100%민심의 표출이다. 민심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면 그뿐이다.

측근을 등용한 이유가 뭐가 있겠어요. 아마도 편리할 때 써먹기 위한 조치가 아닐까요.. 그러면 그렇게 생각하면돼지 꼭 비비꼬는 이유는 뭐가 있나요... 한 번 마음을 비우고 생각해 보시구료. 원희목 회장의 재선 가도에 방해자가 있어서는 안됩니다요.알겠지요....

빗자루로 싹쓰러 버린다는 표현은 좀 지나친 것 같다. 서울대가 인물이 있으면 그 인물이 할 수도 있지만 모든 조직도 안배라는 것이 있다. 지역이나 학교 남녀 등 골구로 쓴 것이 인재활용인데 이런 것은 심하다.

공동묘지 가보면 핑계없는 무덤 없다 합디다. 회원으로 우려 하는 것은 회무 2년도 채 지나지 않아 회장과 대부분의 부회장들이 차기 회장에 대한 욕심으로 회원을 위한 회무보다 자신들의 입지를 위하여 동분서주 하였다 보입니다. 전문지를 통해 본 사정으로는 부회장 4분이 최근까지 출마의사가 있었지 않습니까? 차기 도전을 위해 자리 차지 하고 있다고 보면 좀 억울 하실려나? 자리도 좋지만 그간 회장.부회장 대립 속에 회무 보아왔단 말씀입니까? 그리 보인다는 말씀입니다.

정치인들 빰치는 행동이 난무한다 봐야 할까? 정관에 정한 선관위원을 부인하려 들고,출판회니 쟁책토론회니 하고 사전에 가가호호 방문 사전운동을 하고... 이럴려고 간선제에서 직선제로 바꾼것인지... 감투가 그래 좋은겐지 마치 돈자랑 하려 나타난 이들 같은데, 이돈 어데서 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