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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산채 薄酒山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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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산채 薄酒山菜
  • 의약뉴스
  • 승인 2012.08.2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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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산채 薄酒山菜 [엷을 박/술 주/뫼 산/나물 채]

☞맛이 변변치 않은 술과 산나물을 말한다. 이는 자신이 손님에게 내는 술과 안주를 겸손하게 부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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