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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 재입찰 투매행위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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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 재입찰 투매행위 없을 듯
  • 의약뉴스
  • 승인 2003.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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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병원은 지난 18일 유찰된 7개 그룹 소요약에 대한 재입찰을 25일 실시한다고 공고했다.

이번 입찰은 1차와 같은 총액입찰방식으로 비엠에스의 탁솔 아벤티스 파마의 탁소텔 쉐링의 울트라비스트 녹십자 헤파빅 알부민 사노피신데라보 프로그랩 등이다.

제약사들은 저가낙찰할 경우 약공급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어서 도매상들의 투매행위는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관계자들은 분석하고 있다.


한편 제약사의 약 공급 기피는 불공정행위에 해당된다는 시각이 일반적인데 도매상들 가운데 제약사를 상대로 공정위에 불공정행위로 제소할 곳은 없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병구 기자(bgusp@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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