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4-07-15 08:19 (월)
11개 상장제약사, 상반기 자산회전율 0.5회 상회
상태바
11개 상장제약사, 상반기 자산회전율 0.5회 상회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3.08.25 12: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일약품 0.8회 선두...종근당 0.67회ㆍJW신약 0.64회 뒤이어

[의약뉴스] 지난 상반기 11개 상장제약사들이 자산총액의 절반을 웃도는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의약뉴스가 11, 12월 결산 62개 상장제약사들의 상반기 자산회전율을 집계한 결과, 이 가운데 11개사가 0.5회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선두는 제일약품으로 0.8회를 기록, 지난 상반기에만 자산총액의 80%에 이르는 매출을 달성했다.

또한, 종근당이 0.67회, JW신약은 0.64회, 알리코제약이 0.61회로 0.6회를 웃도는 자산회전율을 기록했다.

▲ 지난 상반기 11개 상장제약사들이 자산총액의 절반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 지난 상반기 11개 상장제약사들이 자산총액의 절반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여기에 더해 JW중외제약이 0,59회, 동구바이오제약이 0.58회, 대원제약이 0.57회, 광동제약이 0.56회, 영진약품이 0.54회, 안국약품과 현대약품이 0.51회로 상반기동안 자산총액의 절반을 웃도는 매출을 달성했다.

다음으로 국제약품과 일동제약, 동국제약, 보령, 대웅제약, 고려제약, 신신제약, 경보제약, 서울제약, 동성제약, JW생명과학, 동화약품, 유한양행 등은 0.40~0.49회의 자산회전율을 기록했다.

명문제약과 진양제약, 조아제약, 한미약품, 삼진제약, 대한약품, 셀트리온제약, 하나제약, 일양약품, 한올바이오파마,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독, 유유제약 등의 자산회전율은 0.30~0.39회로 집계됐다.

녹십자와 삼일제약, 위더스제약, 신일제약, 한국유니온제약, 종근당바이오, 대화제약, 신풍제약, 경동제약, 옵투스제약, 동아에스티, 삼성제약, 삼아제약, 삼천당제약, 비씨월드제약, HK이노엔, CMG제약, 경남제약 등은 0.20~0.29회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 부광약품과 에스티팜, 이연제약, 일성신약, 화일약품, 환인제약, 휴온스 등은 0.20회를 하회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