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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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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법 반드시 제정되어야만 합니다

간호법제정 시급합니다 응원합니다

간호법 제정 안되면 나중에 중국인 간호사한테 간호받다 디집니다

나도 약사지만 이 집단은 진짜 노답이다 약싸개들 어휴 진짜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어 지 밥그릇도 못지켜 ㅄ들

국민의 생명권을 볼모하여 협박질 하는집단ᆢ의도가 더럽다ᆢ 의료인도 아닌자들 끌어들여 투쟁하는 의사집단 ᆢ학원수료ㆍ자격증조무사는 법에의한 의료인도 아니고ᆢ의료행위도 할수없다ᆢ

등에칼을 꽂는행위라고? 조무사는 의료인도 아니고ᆢ자격증 인데도ᆢ 간호ㆍ의료행위는 잠재적 범죄행위이다ᆢ 차라리 욕을해라ᆢ 최저임금주고 최저대우하는 의사들한테

전문대가 왜필요한가요? 간호인력으로 인정받고 업무범위확장하고 싶은거잖아요 그럼 간호대학을 가야죠. 전문대를 만들어도 새로운 직종인거지 그게 왜 조무사 인력 양성 전문대인가요? 직업 정의부터 업무를 돕는 다는 의미인데 그런 시선이 싫다는 건지 .. 간호인력으로 일을 하고싶다면 대학을 가서 필요한 교육을 이수하세요. 아마 이업무 저업무 발걸쳐서 다 해봤으니 못하는게 없어서 그러시겠죠?

감기정도는 수천년간 부모가 약초를 찾던..약방을 가던 처방전없이 먹였지... 언제부터 감기로 병원 처방전이 필요했어? 그건 몸이 이상하면 무조건 니들에게 의존하라는거냐?

응원합니다.

계속 유지하겠다는거지?이런 몹쓸인간들'...

웃긴다 어린이집이 언제부터 의약품을 마음대로 줬지? 원에서 약도 먹였을거 같다

약도 처방하고 진료까지 어린이집에서 다하지?

왜? 어린이집에서 코로나 진료까지 보지?

약은 약사가 진료는 의사가 하는 기본도 모르나?

도대체가 약을 어린이집에서 배포? 말이 되나요?

살인백신 살인치료제도 중단하라

잔반처리가 안되니까, 유통기한 임박한 약을 의료처방없이 준다는 것이 얼마나 국민을 국제의료호구로 보면 할수 있는거냐? 국민이 마루타냐? 부작용이 나도 소외된 아이들은 임상실험 당하는거냐?사회복지단체 정신차려라! 독극백신과 PCR검사 복지시설 아이들은 강제하다시피 했다.제약회사면책권 주고,국가가 영업질해서 질병청 5/7 2143명 독극백신으로 사망했다. 아이들 피해 누가 책임질수 있는거냐?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징계조치하고 반드시 약품 과잉남용과 실적위주로 아보전/자선단체 엉터리 기부행태 감사 들어가라! 그동안 PCR 사기/ 마스크 사기/ 살인백신 독려하고 질병청-교육부-교육청-주무관까지 교장/유치원원장/어린이집원장한테 책임 회피하는 작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국민을 의료노예 만드는 의료독재 중단하라

코로나19 진단검사 사기에 의한 거짓 공포와 약(백신 포함)에 포위된 나라. 5/8일 0시 기준, 코로나백신 사망자 2,147명 포함 중대한 이상반응 18,323명, 전체이상반응 468,448명이 신고됨.---미신고된 사례도 감안해야.

도랐네

그동안 백신에는 한마디 없던 약사회 그래도 대한약사회, 지역약사회 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