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기사댓글
댓글목록
내용

헐같은 놈들이 한약사일텐데..... 이런 수준 낮은 놈들과 어찌 통합을 하나요??ㅎㅎ 그냥 좀 더 기다려봅시다. 약사회에서 30여곳 고발한다고 했으니 복지부도 약사회에서 단체로 고발한 거에 대해서 무시하지 못할겁니다. 그렇게 선례가 생기면 이제 일선 보건소에서도 행정처벌을 내릴수 있게끔되는거죠.

또한 잘났다고 주장하는약사그대들은 약대근처에도 못간 아니 아주 수준낮은 일반인들을 상대로 약팔아먹고 살고있다는사실을... 아니 그이전에 그대가 약사라면 약사가 아닌 그대 부모현제의 수준은 어떻게 되는건가~? 말을할려면 좀 대가리로 생각좀 하고 말을해~ 무신 단세포도 아니고~~~

어찌 약사들의 생각속에 국민이 있겠으며, 국민건강이 있겠는가~? 오로지 있다면 즈그들 배불리는 일에만 골똘한 생각이 있을뿐이지~. 그런데 한술 더떠서 한다는말이 누구는 6년제출신이고, 누구는 4년제 출신이고, 누구는 수준이 어떻고등등........ 아주 가관입니다~ 생각들좀 진질하게 해보쇼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는 그대들은 그렇게 따지면 의사보다 수준낮은거라 보아도 되겠나~?

미래에 역으로 로열티를주고 한방원료의약품을 수입해야하는 우스운꼴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지. 일일히 다써봐야 무식한 인사가 뭘 알겠나~? 그리고 이번엔 좀 현실적인 이유를 써보면~? 약사들도 인정하는 봐대로 향후 통합을 할거라면 아니 어차피 할거라면 아니 할수밖에 없다면 그러면 가급적 빨리 하는게 상책이지 상황을 가장 최악의 상황으로 몰고 또 몰고가서 갈때까지 간다음에 하겠다~? 이런태도에서

김약사 이사람 좀 한심하군 통합을 해야하는 이유는? 좀 거창하게 말하면 지금시대에 양한방을 나눈다는것이 별의미도 없거니와 국민건강을위해서도 그리고 세계 그어느나라에도 없는 이런 복잡한의약체계를 정리한다는 의미가 있겠고 둘째는 시제 순수양약시대는 가고 양한방복합제제나 한약(생약)에서 추출한 원료의약품이 점점 많아질뿐만 아니라 추세이기도하기때문이다. 지금 이런걸 정리하지 않으면

그런데 약사들은 즈그들은 양약도하고 한약도 하고 한약제제도하고 뭐든 다하고 한약사들은 한약만하란다~ 뭐 이런 개또라이도 아니고 이걸 말이라고 주장이라고 한심한대가리들 이모여서 내놓은해법이 자갈밭에 돌굴러가는소리밖에 없으니 짜증 지데로네~~~~~~~

참으로 앞뒤 안맞는 무식한논리를 구사하고 있네~. 통합을 말하면서 영역구분을 주장하다니~ 만약 영역구분을 명확히 할려면 의약품재분류가 선행되어야만 가능하다. 전문의약품,일반의약품체계를 순수양약전문의약품,순수한방전문의약품.양한방복합전문의약품. 순수양방일반의약품.순수한방일반의약품.양한방복합일반의약품. 이렇게 구분을 먼저 명확히 해놓아야 업무영역이 구분될수 있는거다.

당신이라면 6년 공부하고 4년공부한 3등급도 안되는 애들이랑 통합하겠습니까? 민초약사들 붙잡고 물어보십시요. 특히나 3,40대들한테 통합약사하자는 소리했다간 죽빵맞을겁니다. 60%가 넘어야 추진한다고 했죠? 지금 당장 전 약사회원상대로 여론조사 실시하십시요. 뭐할려고 임기말에 합니까?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면서여. 약사회에 건의 해주십시요.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서 태도를 확실히 하는게 6만 약사가 사는길입니다.

지금 현재 할 일은 한약사는 직능범위에 맞게 한약과 한약제제만 다루게끔하는겁니다. 그래서 복지부도 한의약정책과랑 약무정책과랑 협의해서 진행하겠다고 하고 있구요(물론 그 협의가 1년 넘게 질질 끌고 있죠) 약사회도 30여곳만이라도 고발조치해서 한약사들의 불법행위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통합약사가 안되는 가장 큰 이유는 약사들이 원치 않습니다.

그럼 약사가 얻는게 도대체 뭡니까? 통합약사는 한방분업 전제하에서 의미가 있는건데, 약사,한약사 두 이익단체가 우리 통합하기로 했다하면 정부,한의사들이 알아서 네네거리면서 한방분업해줍니까??ㅎㅎ 한방분업 안되면 수준낮은 한약사들 약사들이 떠안는건데 기자가 바라는 통합약사가 혹시 이런겁니까? 먹고 살기 힘든 한약사들 구제가 통합약사의미입니까??

민초약사로써 기사를 읽으니 피가 거꾸로 치솟는 느낌입니다. 기사내용을 요약하면 앞으로 한약사수는 늘어나고 해결이 어려워질테니 통합하자는게 주인거 같은데.. 정말 어이가 없네여. 그럼 앞으로 의사들도 한의사수가 점점 더 늘어나니 통합해야하고 간호사들도 간호조무사들이 점점 더 늘어가니 통합해야되는 겁니까? 뭐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로 글을 씁니까? 그리고 백억만번 양보해서 통합약사 한다고 칩시다.

수원 기독호스피스 벼원에서 봉사자로 일 하고 이씁니다. 말기 암으로 고생하는 분들의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일상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환자와 그 가족들이 몸으로 안고있는 어려움을 어떻게 다 글로 표현할 수있겠습니까. 그래도 이곳에서는 가족과 늘 함께할 수 있으 그나마 환자의 외로움은 좀 덜한편입니다.마지막 운명하기 직전의 환자가 당하는 두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 드릴 수 있어 그것으로 큰 보람을 삼고 있습니다.

현재의 의료법을 내용을 보면 의사들을 규제가 거의 없다시피합니다. 국가법령정보센타에 들어가셔서 의료법을 한번읽어보시죠.. 지금의 개정의료법에서는 의료법은 의사들의 무소불위의 권위만있고 책임을 모두지워버린법으로써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참담하기 그지없습니다. 기득권자들의 횡포는 여기에 있지않습니다. 안경사도 아니면서 우찌 그렇게 안경사업무에대해서 잘아는척하시는지..전 그게 더 궁금합니다.

“이처럼 이사회 출석률이 급감한 데에는 진도 봉사약국 운영과 6.4 지방선거의 영향이 원인이라는 이유가 제시되기도 했다.” 이것이 이유가 될까요~ 감투.... 그 시간 봉사약국에 근무하셨던 이사들의 숫자와 지방선거 때문에 회의에 참석 못 한 숫자를 파악하시죠~? 그 분들 숫자가 75명인가요~? 대약임원들 총 인원은 몇 명이신가요~? 파이팅~!! 대약임원 숫자만 50여명(의장 감사 7명 빼구요), 시도지부장 16명, 그리고 소수 몇 명.... 그러면 70여명이 훨씬 넘겠죠~ “그들만의 리그” 어떠한 이유로 불참하셨든지...책임과 의무를 다 해 주세요~ please~~

꾸준히 사랑받네요..11년연속이 쉬운게 아닌데~축하드려요

역시 산양분유네요~ 11년 연속이라니~

역시 산양분유 유명한거 같아요~

15주년~마트에서 행사도하던데...행사때 많이 이용해보세요~^^

일동후디스 항상 믿고 애용합니다~!

장수하네요... 15주년이 아니라...30년..50년..더더 오래 사랑받길^^